저희 애는 교과서, 자습서나 참고서, 최종기출문제집(논스톱 류의)를 풀어요.
이 정도 풀면 대개의 문제 유형은 파악이 되는것 같아요.
사실 학교 시험문제에는 항상 새로운 유형이 한 두개 나오는 것 같아요.
거기서 만점이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것 같고요.
어느 정도 문제 푼 후에는 교과서로 개념이랑 흐름 정리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해요.
보통 주요과목 시험준비는 교과서, 자습서 또는 참고서1권, 평가문제집 등으로 충분합니다.
다만 좀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시간이 있다면 최종기출문제집을 한 권 정도 더 풀지요.
제 아이의 경우에는 기출문제집은 부족한 과목만 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