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써니님이 잠수타시나벼~~
아무리 바빠도 댓글 달아주시더만 한 일주일쯤 조용하시네요~~
침묵시위??!!!!! ^^
암튼...나와라 오바..^^ RED가 기다린다..^^
정말 오랜간만이에요^^;
저도 catus hotel 미션을 하지 못했어요.
얼릉 색종이도 사서 해야하는데 요즘 하는일이 생겨서 정신은 없지만서두
우리 RED클럽을 종종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었어요.
우리 클럽의 큰 과제 방장님 우찌 해야할까?
난 빼고 했음좋겠다는 회피적인 생각두 들고...
또다시 좋은 책,재밌난 미션을 빨리 만났음 좋겠다는 생각두 들고....
책은 Pigsty, How do Dinosaur eat..., I will not ever never 추천이고
방장은...써니님의 뜻에 따르겠어요.
아 저도 죄많은 사람입니다^^;;;
죄송해요~ 개인적 사정으로 거의 한달을 컴퓨터 앞에 앉지 못했습니다.
아아, 빨리 숙제하겠습니당...
저두 새로운 숙제들과 만나고 싶네요~
에구궁~~ 그러게요 시간은 흘러가고 ...
달써니님이 해주시면 최곤데.. 너무 우리생각만이라...
고도리순으로 하고.. 대신 달써님이 고문자격으로다가.. 재미난 미션이나 그런거 생각나심 각 방장에게 알려주심.. 그것도 하나의 방법?^^
다른맘들은 훌륭하시지만 전 잘 몰라서리 재밌난 미션으로다가 재밌게 하고 싶은데..모르니.. 그게 좀 걱정이 되네요 제가 한다면 여기서 배운거 써먹는 정도?^^(달써니님이 주신 미션그대로 수행하는것죠뭐...)
그러니 저희RED에 누를 끼치지나 않을까..
에궁.... 암튼 써니님이 결정해 주시와요~~~
분위기가 명단순으로 책임지고 하는 걸로 흘러 가는 건가요?
다들 조심하는 분위기인데 써니님 한 번만 나오셔서 분위기 정리해주면 잘 흘러갈 듯 싶군요.
새 학기라 아이 체력 조절도 있고..그냥 놀리고 있어요. 엄마 숙제 해야할 듯 싶은데..저도 마법 주간이라 가라 앉아 있었네요. 이번 주는 할 수 있으려나~~? ^^;
에고고...............
달써니님 저한테 돌......까지는 아니시더라도 엄천 눈흘김을 날려주실듯....
cactus를 넘 사랑한 나머지 아직도 미션을 하나도 안올렸다는....ㅋㅋㅋ
죄많은 유리맘 입니다..^^;
사실 미션은 거의 다 했구요...마의 선인장 접기도 성공해서(밤새 눈 뒤집히는줄...)
유리랑 액티도 했는데...아직 몇개가 좀 남았네요...ㅠ.ㅠ
거의 컴을 못하고 살았던 3주...집안에 여차저차 일이 많았던 관계로...
책읽기등은 꾸준히 하지만 막상 사진찍고 컴에 올리고 하는것들이 왜이리 힘든지...
5살이라 유치원에서도 계속 엄청 일찍오고..흑흑..
할튼...정말 바쁜 3월도 어느덧 정리되고...
다시 씽씽 달려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읽은것 빼고...
How do dinosaurs eat there food?가 확 떙기네요..재밌을듯..
그리고 Caps for sale....아..어릴때 저 책이 저희집에 있었는데..
무수히 읽고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이 너무 특이하면서 약간 반전이 있는..제 어린시절의 기억을 자극시키는 책이네요...
모자장수가 개구장이 원숭이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재밌었지요...
그러고 보니 최소 34년은 더 된 이야기군요..(나이가 나오네요^^)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w pigs 도 재밌다 하더군요...
어쨌든 주절주절 변명이 길었군요...
미션내는 순서는 민이맘 님의 고도리 순서가 확 와닿네요..
이러다가 시간만 흘러가겠고.. 달써니님이 최종적으로 과감한 결단 내리셔야 겠지만...
전 순서가 조금 뒷편이라 멤버리스트 순서에 한표 던질께여..ㅋㅋㅋ
하니님..죄송...^^;
저 Mommy laid an egg 찜합니다.
연구들어갑니다. 언제 연구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요즘 저도 평균 수면이 5시간 밑이라서리 ㅠㅠㅠ 한 3시간쯤으로 줄여야 할쥐...
먼저 민수맘님 의견에 동의하구요.
첨에 달써니 님이 명단 발표해 주신거 보니까
하니 ->민수 -> 고도 -> 비오 -> 빵가루 순으로 쭉 적어내려가셨던데요.
이 순서로 그냥 하는게 어떨까요...
책은 각자 읽고 싶은 책으로 하구요. 미션 두번하는걸루 하구요.
모두 30명이라고 하셨구 이제 2010년이 300일 가량 남았으니까
한명당 10일의 기한으로 하는걸로 의견냅니다.
저 5번 할께요. 1~4번 멤버님들 저 미워하지 마셔요....
웬지 새로운 방장을 뽑는것에 흐지부지해지면서 10기 북클럽활동도 올스톱이 된듯하네요..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인데.. 방장으로 추천하기도 애매하고, 죄송스럽고해서 침묵했었는데.. 이렇게 다들 침묵한다면... 10기가 없어질듯한 느낌(?)마저 듭니다..ㅠ
달써니님도 굉장히 곤란하실듯하구요..
그래서, 저녁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났네요..
우리 멤버 1번부터 차례대로 돌아가면서 책하나씩 맡아서 하면 어떨까싶은데요..
원래 MT가서 발표,회의 등등 할때 아무도 말안하면 고도리순으로 (고스톱칠때) 돌아가잖아요...
그것처럼 추천하기가 힘들고, 또 나서는 사람이 없을때 그냥 차례대로 순번제로 하자는 거죠..
그리고 책도 그림책 나와있는거 처음부터 쭉 하고, 한 사람이 책하나를 하고, 미션은 2번정도로 끝내구요..
안타까운 마음에 생각이 나서 그냥 주절거립니다.
그림책 3권 진행했는데, 힘들고 쪼금 귀찮을때도 있지만, 얻는게 많았어요..
조금씩 더디가더라도 진행하면 얻을게 있을듯하구요..
미션도 방장 마음대로 하는거죠.. 그림을 그려도 되고, 독서감상문을 해도되고, 종이접기해도 되고.. 기타등등...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이러다 3월이 그냥 끝나는건 아니겠죠?
이그뜨리 그냥~~
달써니는 운영진이고 무척 바쁜다니께요.
원래 운영진은 북클럽 만들어주고 빠져요.
그 다음은 자생하셔.
물론 달써니가 들여다보고 수다야 떨지요.
북클럽 일하다가 딴 일 못 했다고 싸장님한테 혼나면
당신들이 책임질껴? 씩씩....
벌써 다음 책 선정이네요. 시간도 빨리 가구요~~
북클럽에서 과제 공유하고 글도 올리면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나갈 수 있었던 것같아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음식'을 주제로 하는 책을 해보면 재미있을 것같아요. 아이들과 같이 음식도 만들어보구요..^^
쭉 훑어보니 6권 정도되네요.
bee-bim bop: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책^^
pumpkin soup
Mr.Gumpy's Outing: 마지막에 티파티가 나오죠?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편식에 대한 잔소리 대신 슬쩍 건네주고 싶은 책들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bad habits
방장추천은... 저도 달써니님... 한표 던져봅니다.^^ 매번 아이디어 가득한 미션에 반해버렸어요~~~
추천 도서
Pigsty Dinosaur's Day CAPS FOR SALE
뭐..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그냥 순서데로..우히힛
순서데로 하다보면 고민안해도 될꺼같지 않으요??..
글고 굳이 개인적인 성향을 고집하자면..흠흠..ㅡ,.ㅡ;;
*Pumpkin Soup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e pigs
호박스프는 집에 한글판 책이있는데..우리 두 아들이 참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고 호박스프를 만들어 먹음서 또 한번 읽고.. 많이도 읽었습니다.
늑대가 들려주는 돼지삼형제 이야기책 또한 집에 있는데..
호응은 없지만 입장봐꿔 생각해 보는 좀 다른 각도의 이야기입니다..
추천 방장
*달*써*니* 계속해주심 안되시겠습니껴?...
Cactus Hotel 2차 미션 3가지 중에서 아직 두개를 못하고 있는 늑장이 임돠...
Cactus Hotel 이 8살 딸래미한테는 좀 많이 어렵더라구요... ㅋㅋㅋ
이제 입학해서 정신없기도 하궁 핑계 핑계 ㅠㅠㅠ
안 읽은 책으로 하라고 하시고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으로 정했네요.
Mummy Laid And Egg
Leo the late Bloomer
When the wind stops
A baby sister for frances
입니당.
뭐시기?????우리의 HOPE 달써니님 추천해도 되는거예요?
넘 바쁘셔서 방장 뽑는줄 알았는데,매달리면 되는 거네요.
시집갈때까지 쭈욱 해주시면 영광이죠~~~~
달써니님 반대할 사람도 아무도 없을 거예요.
수준높은 책선정부터 미션 무엇하나 보물같지 않은게 없었지요.
전 꼭 다른 사람추천해야 하는 줄 알고 ' 민수엄마'님의 잠자는 코털을 건드린거구요.
민수엄니!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건 아닌가 미안해요~~
그래도 전 민수엄니의 화끈함에 매력을 느낍니당!!!
달써니님 계속하실 수 있으시면 쭈욱 해주세요.
다른 북클이랑 차별화해서 영어그림책 배우는 곳이어도 좋고
처음 시작할 때 요렇게 저렇게 운영하시고 싶은 그 무엇도 있었쟎아요.
서로 서로 의견 물어가며 하는 것도 좋지만 한사람이 일관되게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좀 더 깊이있고 전문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큰아이 어렸을때 '동화읽는 어른'모임에서 한글그림책 1년이상 공부했더니 그림책보는 눈도 길러지고
나름 그림책에 대한 애착과도 생기더라구요.
온라인도 할 수있다고 봐요.
1주일에 1권씩 선정한 책 읽고 지금처럼 미션수행하고 대글 달면서 토론이 되쟎아요.
한글로 접했던 책들 영어로 보면서 묘미도 느끼고
못보았던 책들도 보게 되어서 전 북클이 넘넘 좋아요.
아이수준이 아니면 엄마가 보고, 아이도 함께 보고픈 책은 함께보고 하면서 1주일이란 싸이클을 돌리다보면
어느새 부자가 된 느낌이에요.
얼릉 원칙이 정해져서 쭈~~욱 갔음 좋겠어요.
아직 미션도 안끝내고 새 책 구경하러 왔네요~
음.. 아이들 자서..제 마음대로 고른 책이랍니다. 아이 보여주면 하고 싶다는 책이 뻔하기에~~ ㅋㅋ
Mummy Laid an Egg - 선정 이유 아이들의 다양한 성에 대한 인식이 궁금하기도 하고- 번뜩이고 재치있을 것 같아요! ^^ 아이들과 출생과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하며 친근한 시간이 될 것 같군요.
Fredrick - 삶에서 가져야 할 기본 마인드를 심각하게든, 가볍게든 아이들과 나눠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싶어요.
When the Wind Stops - 책 분위기 딱! 제 분위기군요.^^ 삶의 순환성에 대해 멋진 그림책으로 아이와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엄마용 책이려나요? ^^
달써님 바쁘지 않다면 그냥 계속 해주시면 좋겠어요!!!!! ^^
여기 있는 책 다하고 싶네요....
제가 고르기 힘들어 세라양에게 세권만 고르라 했더니
1.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e pigs
2. Pumkin Soup
3.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모두 읽어본 책이네요...
옆에서 "세라양이 꼭 하고 싶어용~~~"이라고 쓰라네요...ㅋ
방장추천은 저도 달써니님 추천.....ㅎㅎ....넘했나?@@@
이렇게 의견올리다가는 여기있는책 다 나올것 같은데요^^
그래도 적으라 하시면
1. The True story of the 3 pigs
2.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3. Brave Irene.
그리고 방장 추천은
전에도 잠깐 언급한 것처럼 안바쁘시면 저희 10기 정착될때까지 달써니님께서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달써니님께서 올리신 글들은 읽고 또 읽어도 잼나요.
그림을 다시보아도 글귀를 다시 보아도 늘 제 맘을 즐겁게 업 시켜주어요.
감사드려용!!
첫째,다음책 선정 - 새로운 책 읽을 생각만해도 마음이 설레요.
1."Hensel and Gretel"
2."Frederick"
3."Why MosquitoBuzz in Peo"
4."Caps for Sale"
둘째,방장추천
"민수엄마"요.
개인 사정도 모르고 양해없이 추천해서 죄송해요.
단어장 만들기 댓글에 눈에 쏙들어오게 올리셔서 기억에 남아요.
방장되셔도 저 원망하지 마셔요. 어차피 돌아가면서 한번은 해야하니까...요.
민폐키친건 아닌가 쬐금 걱정되요.전 달써니님 추천하라하셔서 추천한것 뿐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도 응급실로 들쳐업고 뛰어갈 때면 가슴이 정말 철렁 내려앉아여.
입안 천장에서 피가 나더라구여..
-에구 지난 번엔 코피를 엄청 흘려서 응급실 갔었는데... -이번엔 입에서...
편도가 많이 부었는데 상처가 나서 그런다고 수술하라네여.
39개월밖에 안됐는데 전신마취라니..
직장맘이라 돌봐주는 거 없어 더 미안한 맴이 드네여. T.T
어제까지 회사 발표 준비하느라 ㅋㅋㅋ 두번째 미션 못올렸이유...
언제 강퇴될지... 조마조마 하네여.
RED맘님들 좀 뒤쳐지더라도 잘 끌어주시와여~~~^.*
저는여..
pumpkin soup
I will not ever eat a tomato.
How Do Dinosaurs Eat Theire Food?
한가지 장난감땜시 친구랑 싸우는 딸래미,
편식하는 딸래미,
공룡을 좋아하는 딸래미
땜시 완전 개인적인 취향땜시 이렇게 세권 추천이여. ^^
편도선 수술하면 2주동안 죽만 먹어야 한다는데... pumpkin soup읽히면 화내려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