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꽃단장할 날이 올거여요.
제가 노려보고 있슈.
명랑 발랄 발칙 귀여운 여자 투입해서
기운 좀 살려드릴게요.
그런 여잘 어디서 구하나......
^^ 돌아오셨군요...기다렸사옵니다...
반장님 그간 맘고생 몸고생 심하셨네요...
제가 그런 상황이었어도 제 살림부터 먼저 챙겼을거예요..
너무 죄책감 느끼시지 마셔요...
8기에 대한 애착이 있는 분들이라면 묵묵히 기다리고 계셨을겁니다..^^
이제 따뜻한 봄기운도 슬슬 느껴지고...
요 북클럽에도 뭔가 새롭고 활기찬 일이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울 무구리는 올해 7세로..작년에 다니던 유치원에 재원했습니다.
워낙 거품없고 정직하고 열정적인 유치원이라 믿음이 가서요...
아이도 좋아하고...
선생님이 바뀌어서 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테지만..유치원 처음갈 때보단 낫겠죠..
선생님이 쬠 무섭대요..ㅋㅋㅋ(무서워해야 말을 잘 듣겠지요..아들래미 다루기 힘들어요~~~^^)
곧 또 뵙겠습니다..^^
차밍님 반가와요^^
진은엄마예요...
기다렸던 둘째가 생기지 않은 관계로 재계약하고 지난주부터 출근했습니다.^^;
진은이네 학교는 학생수가 아주 작은 전원학교예요.. 그래서 담임선생님의 배려를 많이 받고있지요
제가 퇴근하는 동안 학교에서 방과후활동하고 학원에 갔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지금은 학기초라 방과후 활동이 없어서 도서관에서 놀고 있다네요ㅋㅋ
지난주 토요일 작은 소동이 있었습니다.
알림장을 적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워서 담임선생님과 대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선생님께 사과하고 화해를 했지만요... 진은이네 반인원이 9명인데 ...... 유치원인지 학교인지 아직 개념이 없나 싶었지요.....
어쨌든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아이라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
지난 과제를 할려니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어떻게하나 고민이네요 다음 메시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