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채현이예요
그나마 이번에는 딴 것보다 쉽다고 해서 다행이네요
모두 화이팅

35번 harold입니다.
엄마가 게을러 이제야올리네요~~

19번 서은양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이었네요.
워크싯을 뽑아주기만 하고 읽어보지 않았던 저는....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있었는데요..
qr을 하던 서은양...갑자기 이 책이 읽고 싶다며 소리를 치더라구요..
무슨책이냐고 물어봤더니...셰익스피어의 작품이랍니다.
그러면서 책을 빌려다 달라기에 다음날 바로 도서관으로 가서 한글책으로 희극과 비극 모두 빌려다줬더니 엄청 좋아하면서 읽더라구요...
엄마보다 더 멋진 서은양이네요..
조금 더 있다가는 영어책으로 또 빌려다 줘야겠어요...읽을지는 모르겠지만요....ㅋㅋㅋ



14번 Volt
"리어왕"이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해하네요. 이렇게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또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