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재우다 저도 깜박 잠이 들었네요.
1. 4분 1초/5분 27초
2. I : 자존감이 강하고 다른 사람의 평가에도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아이인 거 같아요.
어른이라도 하더라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바로 말하는 똑똑한 8살 아이 . 그러나 어른의 입장에서 보면 당동한 아이겠죠. 어린아이답게 자제력도 좀 부족하구요.
Gregg씨 : 자신이 하는 일에 참견하는 걸 싫어하는 거 같아요. 더구나 아이들이 어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너무나 싫어하죠. 하지만 곤경에 처했을 때 진취적이고 대안을 제시할 줄 알며 노련한 사람 같아요. 아내와 두 아들에게는 큰 나무와 같은 가장이죠.
Gregg 부인 :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
Philip &William: 장난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아무 생각없는 아이들 같아요.
Winter부인 : 냉정하고 아이의 실수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선생님
3. 어떻게 그 힝을 가지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화를 참지 못할 정도가 되면 오른손 검지 손가락에서 전기와 같은 번개가 나와 화나게 한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해요.
4. 전날 : 야생 오리를 16마리나 잡고 4마리를 잡으려고 아무리 해도 잡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오리들이 계속 머리 위를 맴돌고 밤에는 그레그씨 집 주위를 계속 맴돌며 네가 오늘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당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손이 없어지고 몸은 새만큼 작아져 있어요. 처음에는 새처럼 날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라는 신기함에 아이들과 같이 날아보지만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는 오리를 보고 자신들의 처지를 한탄합니다.
5. 잘 모르겠네요.
6. 새가 된다면 훨훨 날아다니고 재미있을 거 같지만 그레그 가족처럼 손도 없어지고 먹을 수도 없다면 너무 싫을 거 같아요.
책은 진즉 읽었는데, 긴 시간 (타이핑의 애로사항)의 컴 사용 시간이 잘 만들어지지 않아 마감날 부랴부랴
숙제 합니다.
1. 1'st : 이미 숙제 내 주시기전 내용 파악에 들어간지라 pass합니다
2'nd : 4분 55초
2. I (speaker ) : 부당함이나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의 소녀이나 참을성이 부족하군요
굉장한 일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매직 핑거를 사용하는 걸 보면.
Philip and William : 아빠를 닮아 사냥을 매우 즐기는걸 보면, 용감하고 스릴을 즐기는 형제이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매우 빠르네요. 새가 되어 바로 날아가는 시도를 하는걸 보면요.
Mr. Gregg : 무척 가부장적인것 같아요. 여자아이의 말을 완전 무시하고 두 아들들에게 사냥을
가르친걸 보면요. 또한 가장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사람이네요.
새가 되고나서도 집을 짓고, 가족들을 새로운 삶에 적응하도록 잘 이끌어 가구요.
Mrs. Gregg : 겁이 많지만, 역시 엄마지요 ? 새가 되어 먹거리 걱정하는 아들들에게 slugburgers
나 wormburgers 를 민달팽이나 벌레라고 못 느끼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 걸 보면요.
Mrs. Winter : 사려깊지 못하시네요. 굉장히 둔하시기도 하구. 긴 수염이나 꼬리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3. Magic Finger : When I get very,very hot all over, the tip of the forefinger of my right hand begins
to tingle most terribly... And suddenly a sort of flash comes out of me, a quick
flash, like something electirc.
It jumps out and touches the preson who has made me cross....
And after that the Magic Finger is upon him or her, and things begin to happen...
아웅, 나에게도 이런 finger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이 나이에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남편이 속 썩일때, 확~ 뭘로 혼내 주지 ?
어렸을때도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못된 친구들, 나쁜 선생님들
하물며, 엄마나 동생들이 미웠을때도 마구마구 혼낼 수 있을텐데.. 라며 상상속에 빠지곤 했었지요.
아마, 울 딸도 그런 상상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엄마가 잔소리 할 때, "사라져라, 이얍!!" 하면
사라지는 그런 마술 없을까 ? 하고 말예요.
4. 그 전날 : 이 날 따라 야생오리가 잘 잡혀 16마리나 잡고서, 기쁨을 만끽하지만, 네 마리의 야생오리가
계속 집으로 따라오고 밤 새 Gregg씨의 집 주위를 빙빙 돌고 있었다.
그 담날 : 모든 가족의 팔이 날개로 바뀌고 몸이 작아져서 새의 삶을 살게 된다.
대신 네 마리의 야생 오리들의 날개가 사람 팔로 바뀌고, Gregg씨의 집에서 Gregg씨 가족의
일상 생활을 하게 된다.
5. 네 마리의 야생 오리들을 계속 빗 맞추자, Gregg씨가 얼굴이 붉어져서, "It's the light"라고 말한 부분이
총탄으로 인한 빛을 얘기 하는 것인지 아님,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It isn't any good crying 이 영국식 표현인가요 ? 이런 표현을 잘 못 본것 같아서요.
6. 우리 가족이 새가 된다면 ? 울 딸에게 물었더니, 날아다니니까 좋지만, 큰 새에게 잡아먹히거나
사냥꾼에게 들켜서 죽음을 당하는 것이 싫어서 사람이 더 좋다네요. 날아다니는건 열기구나 이런걸로
대체하면 된다나요 ?!
이 글을 쓰는걸 보던 딸이 "나, Magic Finger 읽고 싶어!!" 라고 외치고 있어요.
낼 읽기로 했답니다.
그저께 답 길게 달았는데 중간에 저녁 먹고 왔더니 그새 로그아웃이 되었었나봐요.
댓글등록을 누르니 헉! 로그인하라고 뜨면서 모든 글이 날아갔어요.
맥 빠져 다시 못쓰고 있다가 이제사 다시 올립니다.
1. 4분 (중간에 사래 걸렸는데 죽기 살기로 읽었지요. ㅎㅎ)
2.소녀: 야무지고 당차고 어른한테고 애한테고 할 말은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저랑 비슷하네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죠.
필립, 윌리엄 :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할 뿐더러 판단해야 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는 그야말로 무개념의
초딩. 팔이 없어지고 날개가 되었는데도 날 수 있게 되었다고 신기해만 하는 모습을 보니 어휴.
야들을 우짤꼬!
미스터 그렉: 남을 고려하지 않는 사람. (사람이든 동물이든) 특히 아이의 말은 들을 가치조차 없다고 여김.
오리가 쫒아오는 게 무서우면서도 아내에게 그 두려움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남자들이 그렇지..)
미세스 그렉: 자신의 소신보다는 남편에게 의지하여 사는 여자. 사냥에 가담하지 않았음에도 매직핑거의 매직
에 걸린 이유가 무얼까 생각해봤는데 아마 남편과 아이들을 바르게 이끌지 못한 죄 때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윈터샘: 이름이 말해주든 냉정하고 온기라고는 없는 선생님. 오랜 교직생활의 타성에 젖어 편하게 가르치는 입
장에서 편한대로 일하는 스타일.
3. 생긴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소녀가 불의한 일을 보고 마음에 화를 품으면 빨간 불이 보이면서 전기가 오듯 손가락에서 매직이 발사됩니다. 그러면 소녀도 예측하지 못했던 결과가 생겨나죠. 저에게 매직핑거가 있다면 아마 정치계. 교육계는 전신에 돼지우리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ㅋㅋ
4.Their arms changed to wings. They became small as duck. so They had to made their nest by themselves for their safe .
5.cross 말고는 영국식 표현을 잘 못찾겠네요. 사실 미국식 영국식 생각 안하면서 사는지라...
P's and Q's 나 신경쓰라고 한 말의 의미를 잘 모르겠네요. 8살이 헷갈리기 쉬운 스펠링이니 네 나이에 맞는 걱정이나 하고 남의 일에 참견 말라는 뜻인지...
1. 1st; 4'40"
2nd; 4'03"
2. 나: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는 8살 여자아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할 수 있고, 바로잡고자 하는
용기가 있는 씩씩한 아이입니다..
필립과 윌리엄: 아직 어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옳다고 하는 일은 옳다고 믿는 순수한 남자아이들
입니다.. 팔 대신 날개가 생겼다는 걸 알았을 때도, 놀라기보다는 좋아서 날아다닙니다.
그레그 부부: 딱히 사악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재미로 사냥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아마도 그 시대의 일반적인 어른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윈터 선생님: 아이가 철자를 잘 못 댄다고 해서 멍청하다는 둥 말을 하는 것이 그 시절 선생님의 전형적인
모습일지는 모르지만, 마틸다의 선생님을 생각하면 분명히 사려깊지 못하고 유며감각도 없는
그런 선생님임에는 틀림없네요.
3. 주인공이 정말로 정말로 화가 났을 때, 손가락을 들어 그 상대를 가리키면 뭔가 해꼬지를 할 수 있습니다.
광선 같은 게 지지직~하고 나와서는 어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지요.
학교의 윈터선생님이 주인공에게 고양이 철자를 못댄다고 바보 같다고 했을 때
주인공의 매직핑거는 선생님에게 고양이의 수염과 꼬리를 갖도록 만들어 버렸지요..
4. 그레그 아저씨와 필립, 윌리엄이 어린 사슴을 사냥해서 돌아오는 모습을 보고 격노한 주인공이 매직핑거를
들었는데, 그 후 오리사냥에 나선 아저씨와 아들들을 4마리의 거위가 따라와서 집 주위를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온 가족의 팔 대신 오리의 날개가 붙어 있고 몸은 오리처럼 작아져
있습니다. 집 밖을 나가 날아다니다 보니, 사람의 팔을 가진 거대한 오리들이 자신들의 집으로 들어가구요.
나뭇가지를 모아 둥지를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가지만 이제 먹을 일이 걱정입니다.
5. get cross - ORT에 자주 나오는 표현으로, 우리말로 하면 "열받다" 정도 될까요. 영국식 표현인 듯.
see red - 격노하다,라는 뜻인데 사전에는 미국의 구어체라고 나오네요. 이 표현도 처음 본 듯.
mind one's own P's and Q's - mind one's business의 뜻이겠죠?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6. 전 조류와 어류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그런 상상은 하고 싶지 않네요..^^;;
하지만 새가 되어 날아다니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긴 해요..
깃털이 있어서 정말 춥지 않은지...
근데 팔이랑 손이 없으면 정말 불편할 듯..^^;
남편은 새가 되자마자 새로 사는 방법을 얼른 익힐 것 같고..
아이도 금새 적응하지 않을까.. 그리고 저는 부엌일 빨래 이런 거 안해도 되니까 편하려나? ㅋㅋ
얼렁 미션 수행하고 댓글 달기로 하고 넘 늦어졌네요. 데니맘께 도움이 되지 못해 넘 미안해요ㅠ;;
이번주부터 요가 시작했더니 몸도 피곤하고 아이 재우다 제가 먼저 잠이 들어 컴 앞에 앉지를 못했어요.
1.스피드 리딩 : 담에 기록 올리겠습니다.
2.등장인물
- 나 : 정의롭고 용감한 아이 같아요. 매직핑거가 넘 부러워요~~
(울 애들 이런 매직 핑거 가졌음 전 뭐로 변해도 매일 변신해서 제 모습으로 있지 못할 것 같아요ㅋㅋ)
- 필립 & 윌리암 : 아빠의 사냥 취미에 아무 비판적인 생각 없이
사냥을 따라 하는 아이들지만 새로 변해 날아다닐 때 무척 신나하는 모습이
걱정없는 순진한 아이의 모습이네요.
(부모의 행동이나 가치관, 가정 환경이 아이들에게 큰 영향력 미친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부모님 : 처음 모습은 고집스럽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어른들이었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는 오리와 약속도 잘 지키는 달라진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사실 자신의 잘못을 알고서도 행동으로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
- 선생님 : 너그럽지도 따뜻하지도 않는 딱딱한 선생님의 인상이네요.
3. 매직핑거 : 주인공도 어떻게 사용하는 지 잘 알수 없지만 화가 날 때 몸이 더워지고
오른손 끝에서 매직의 힘이 나오지요~~
(작가의 상상력이 넘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넘 좋아할 것 같아요^^)
4. 16마리 오리를 잡고 4마리를 또 쉽게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죽지도 않고 계속 따라옵니다.
밤에 나무를 가지러 집 밖을 나갔을 때 4마리 오리를 보고 두려워하게 되지요.
다음 날 깨어보니 가족 모두 몸도 작아지고 팔 대신 날개를 가지게 되지요. 그리고 날개 대신 팔을 가진
거대한 오리4 마리가 집으로 들어옵니다.
5. 'got cross' 는 우리 아이 ORT책 에서 많이 봤는데 이것이 영국식 표현인듯 해요~~
나머진 잘 모르고 읽었어요.
날씨가 쌀쌀한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 1st : 3분 39초, 2nd: 4분 20초 (미션을 보기 전에 책을 다 읽어버려서 첫 번째가 아니라 2번,3번째가 되었네요.
2.등장인물
주인공 : . 정의감에 불타는 마음을 가진 여덟 살 소녀.
필립과 윌리엄 : 사냥을 좋아하는 소년들. 오리가 되었는데도 마냥 즐겁기만 한 철부지들.
그레그 씨 : 주인공의 말을 듣지 않아 어려움에 빠졌지만 나름대로 잘 대처하여 다시 사람이 될 수 있었던 소년들의 아버지.
윈터 선생님 : 인정머리가 없어 보이는 선생님. 끝까지 수염과 꼬리를 달고 계셨다는 점에서 그레그 씨와는 다름.
3.magic finger : 화가 나면 몸이 더워지면 생기는 마술의 힘.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정확한 사용법도 모릅니다 (그레그씨 에게만 하려고 했는데 가족들 모두가 오리로 변하게 되었다는 문장을 본 것 같아요) 주인공에겐 당황스럽지만 즐겁고 통괘한 magic finger 인 것 같네요.
4.그레그 가족 : 16마리의 오리를 잡고 4마리를 더 잡으려다 못 잡게 되었어요. 분명 총으로 맞췄다고 생각했는데도 살아서 그레그가족을 쫓아와서 주위에서 맴돌았죠. 그 날밤 그레그 가족은 오리로 변했고 다음날 가족들이 밖으로 나온 사이 오리가 집을 차지 하는 바람에 진짜 오리의 생활을 몸소 체험하게 되죠.
5.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 :
-8page : It doesn't seem right to me that men and boys should kill animals just for fun they get out of it. - (they get out of it 이라는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5page : Well, the magic finger was now upon the whole of the Gregg family, and there was no taking if off again. ( no taking it off 라는 부분이 다시는 취소할수 없다는 뜻을 말하는 건가요?)
: 그냥 책만 따라 읽다보니 딱히 영국식 표현부분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만 적어 보았어요.
-3월은 봄이 아닌가 봐요. 왜 이리 날씨가 안좋은지.. 감기 조심하시고 즐공하세요
안녕하세요..7기멤버로 이름만 올려놓고 미션수행을 못했네요..
윈딕시의 엄청난 분량에 놀라서 시작도 못하고....책이 끝났어요..
윈딕시 미션수행 모두 마치신 다른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요~~~
아이가 어려서 집에 그림책밖에 없어요..
데니맘님 덕분에 로알드책을 읽게 되었어요..
오늘책 받고 읽어보았는데..재밌네요...
1. 5분 45 /5분 37
2. I- 당차고 자신감있는 8세소녀...
사냥을 즐기는 이웃집사람들에게 안된다고 말하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예쁘고,
선생님한테 "I'm not a stupid little girl "이라고 주눅들지 않고 말할수 있는 당찬성격
약간 다혈질의 b 형 소녀....
philip and william- 사냥을 좋아하는 여느 남자 아이들..
magic에 의해 새가 되었을때도 날수 있는걸 재밌어하는 장난꾸러기 아이들
Mr. Gregg- 가족을 사랑하고 용감한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침착하게 가족들을 이끌고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듬직해보임.
Mrs Winter- 아이들이 소란스럽게 웃어도 전혀 동요하지 않는 경직된 모습의 선생님..
학생에게 "stupid" 라고 말하고 구석에 벌을 세우는 학생을 품어주는 따뜻한 마음이 전혀 없어
보이고....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성격이 변화여지가 전혀 없어보임
3. I can't tell you just how I do it, because I don't know myself.
but it always happens when I get cross, when I see red...
then I get very very hot all over...
then the tip of my right hand begins to tingle most terribly....
다음에 아이가 커서 이책을 읽게 되면 무지 부러워 할것 같아요...
요즘 읽고 있는 마녀위니의 "아브라카다브라~~"가 생각나요...
4. 전날- 4마리 야생오리가 낮게 날아오고 여느때 같음 쉽게 잡을수 있었을텐데..계속 총을 쏘아도
결국 잡지 못함...그날밤 그레그씨가 나무를 가지러 밖에 나갔을때 또 4마리 야생오리들이
가까이서 집주변을 날고 있는걸 보고 약간의 두려움을 느낌..
다음날 아침- 그레그가족들이 모두 몸집이 줄어들고 날개를 가진 새로 변해버림..
대신 오리들은 커지고 사람들처럼 팔을 가지고 그레그씨집으로 들어가 집을 차지해 버림.
5.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 mind my own P's and Q's...
it's the light/ it's getting too dark to see
어두워져서 켜진 불빛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건가요..
" but.. "cried Mrs Gregg, going purple in the face..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문구들이 많은것 같아요..
우리말로 파랗게 얼굴이 질렸다..뭐 이런정도인지...purple표현이 재밌어서요..
^^ hi.
1. 1st : 3' 50" 2nd : 3'31"
2. I (나) : 8살 소녀입니다. 나름 똑똑하고 또 옳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자기 주장을 확실히 하는 것 같군요. 아직은 많이 어린 느낌입니다.
Philip and William : 각각 8살과 11살인 형제이고 주인공의 옆 농장에 사는군요.
흔히 남자애들이 그러듯 사냥을 좋아하고, 모험을 좋아할 것 같아요.
Mr. Gregg : 사냥을 좋아하고 어린 여자애를 무시하지만, 상황 판단이 빠른 편 같고,
침착해서 가장으로서 듬직한 면이 보입니다.
Mrs. Gregg : 연약한 여자로서의 모습도 보이지만 나중 필요하다면 강한 엄마로서의
모습도 볼 수 있더군요.
Mrs. Winter - 글쎄요. poor Mrs. Winter라는 말 밖에는.... 다만 어린아이에게
'멍청한(stupid)'이라는 말을 쓴 것은 그녀가 정말 실수했네요.
요맘때 아이들은 바보, 멍청이, 꼴찌,아기같다 뭐 이런말에 민감할 때인데.
하물며 벌까지 세우니 우리의 주인공 나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나봐요^^;
3. 주인공이 어떻게 매직핑거의 힘을 얻게 됐는지는 본인도 모른다는군요. 그냥 얻게 된 힘.
화가 나 분노로 떨 때, 온 몸에 열이 나면서 오른쪽 검지 손가락 끝이 매우 심하게 찌릿해지기 시작한 순간, 갑자기 빠른 섬광이 내 손끝에서 나와 상대방을 향해 쏘아져 간다는데..right?
Mrs. Winter의 경우는 바로 즉시 효력이 발휘되었고, 그레그 가족에게도 토요일 오전에 매직핑거를 걸었는데 바로 오후부터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해 그 다음날 일요일 아침 가족 모두가 새로 변신했으니 효력 참 빠르네요^^
4. 그레그 부자가 전날 사냥할 때 오리 4마리가 바로 머리 위에서 빙빙 돌았음에도 못 맞춘 점이랑, 또 오리들이 사냥꾼들을 따라 날아온 점, 밤에 그레그씨가 볼 일 있어 나왔을 때 그 오리들이 집 주변을 배회한 점이 뭔가 이상한 사건이 일어날거라는 전조로 보이구요.
결국 다음 날 아침 그레그씨 가족과 오리 가족이 크기랑 팔날개만 바뀌어 입장전환이 되었더군요. 쯧쯔 처음에는 멋모르고 날아서 좋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또 높은 나무위에 둥지를 멋지게 짓게 되어 뿌듯해진 가족들, 왠지 잘 헤쳐 나갈 것 같은 긍정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요.
하지만(BUT)...
5. 다른 건 모르겠는데, get cross란 표현이 눈에 띄더군요. 학교에서는 angry란 말을 더 쉽게 썼는데, 혹시 영국식 표현일까요. red in the face는 좀 익숙한 것 같구요.(p.19)
* I saw red.(p.10 화났다는 뜻 같은데) Well, that did it!(p.10)
It's the light.(빛때문이야라는 뜻인가요?p19)
* mind one's Ps and Qs : (informal) to behave in the most polite way you can.
be careful to behave well and avoid giving offense.
[of unknown origin;said to refer to the care a young student
must take in differentiating the tailed letters p and q]
언행을 조심하다. 예의바르게 행동하다.
우앙 상상하기도 무서워요. 왜 전 날 수 있다는 사실보다 독수리나 맹금류의 공격이 먼저 떠오르는 걸까요.(별로 모험적이지 못한 성격) 우리 아들을 보호해야 하니 어떻게든 힘을 내야겠지요?....ㅠ.ㅠ
데니맘님,
매직핑거 시작부터 열심히 자료 찾아 올려주시고 앞으로 2주 잘 이끌어 나가시리라 믿어요.
얼렁 미션 완수 하려고 했더니 그냥 쉽게 할 수준이 아니데요... ( 다시 책을 보고 찾아야 할 듯 ~~)
곧 미션 수행하고 홀가분한 맘으로 다른 분들 글에 댓글 다는 여유를 갖고 싶어요^^
금주 다시 춥다고 하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