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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여름 그리고 생일선물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111
  • |
  • 2010-08-31 10:16
답댓글

하니비님 생일 진심 축하드립니다. 진심 대단하시다고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넘 부러워요...

열심히 사신 하니비님에겐 당연한 일이겠지만요... 진심 축하드리고 늘 행복하세요. 항상 글 열심히 읽고 배웁니다. 염치없이 늘 무플이지만 생일은 축하해 드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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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0-08-30 09:39
답댓글

늦었지만 하니비님의 생일 축하드릴려구요.

금욜에도 쑥에 들어왔었는 데 글을 못 봤네요.^^;;

콜린스코빌드 영영 사전이 왔는 데 씨디롬이 잘 안 깔려져서리ㅡ.ㅜ

 

이렇게 온라인에서 생일 축하 받으실 수 있는 하니비님은 행복하신 분.

제게는 성경 구절 같으신 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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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주니
  • |
  • 2010-08-29 15:21
답댓글

은행원의 시선을 잊을 수 없어 등록금은 꼭 직접 내러 간다...^^

저두 이런 시선 언제나 받을지~~ㅎㅎ

 

생일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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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9 18:28
급방 입니다.^^
그런 시선 꼭 받을 수 있도록 기도드릴게요.
잠시후 저녁미사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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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이맘
  • |
  • 2010-08-29 13:39
답댓글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하니비님이 함께 하셔서 육아 힘든줄 모르고  즐겁게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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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9 18:26
정말 다행이네요.^^
육아,...저는 정말 힘들었어요.
그러나 다 키운 지금 정말 행복해요.
눈물로 씨 뿌린자,기쁨으로 거두어 들이리라.성서귀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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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치 흐름
  • |
  • 2010-08-29 11:25
답댓글

하니비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올려주시는 칼럼들 읽다가보면 늘상 느껴지는 느낌이 있는데, 한적한 동틀녘에 향긋한 커피 한잔과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하루하루 모두가 제게는 생일선물이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며 살고 싶습니다"라는 대목을 읽을때에 유명한 글귀가 생각나더군요.

 

 "내가 사는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참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사시는 분 같습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삶을 사시니 아이들이 그리 잘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가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칼럼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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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9 18:19
부끄럽네요.^^
아무래도 한쪽에 열심이면 다른 쪽은 소홀하겠죠.
수능 공부하는 고3들 '총점 불변의 법칙'이 생각납니다.아시나요?
언어,영어 올리면 수학 떨어지고 언수외 올려 놓으면 탐구 떨어진다는...
중상위권 학생들은 영어 올리는 만큼 수학 떨어지거든요.

저는 일과 아이들 교육에 충실한 편이고
아니 애들 교육도 실은 소홀한 편이죠.가끔 한번에 몰아서 신경쓰는 척..ㅋㅋ

살림 반짝반짝 눈이 부시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저는 살림살이는 목숨을 유지할 정도로 대충...합니다.
살림을 잘하는 여자로 살고 싶은 꿈을 가졌었는데...
인테리어,요리,인간과의 유쾌한 유대관계...
그러나 그 꿈은 결혼 10년만에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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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보기
  • |
  • 2010-08-29 09:59
답댓글

조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그림책-벤자민의 생일은 365일 이 생각나는 글이군요.

아이어릴때 좋아하던 그림책.

매일매일 자기를 위해 집에 있는 뭔가를

스스로 포장해서 침대맡에 놓아두고.

자고 일어나서 산뜻하게 받는거죠.

하니비님의 행복한 나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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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9 18:13
와...그럼 제가 벤자민 즉 그림책의 주인공이 되는 건가요?
갑자기 제가 동화 작가가 된 기분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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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라디바리
  • |
  • 2010-08-28 16:42
답댓글

생일축하  드리려고  로그인 했어요.

 

하니비님 생일축하드리며 감사하며 사시는 모습 너무나 보기좋고 반성하게 됩니다. 그 기운 저도 받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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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37
스트라디바리...
둘째 아들 꿈의 악기 입니다.
고음의 매혹적인 소리가 이곳까지 퍼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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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8 01:41
답댓글

생일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하루 늦었지만 재 마음 받아주실꺼죠??

늘 열심히 사셔서 자극받으며 글 읽고 반성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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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38
언제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저보다 열심히 사시잖아요.
우리 애들 어릴 때 저는 놀고 먹으며 살았어요.ㅠㅠ
그래서 지금 고생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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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맘
  • |
  • 2010-08-27 23:14
답댓글

조금 있으면 28일이 되네요.

그래서 허겁지겁 로그인해서 들어왔어요.

짝짝짝~

생일 축하 드립니다~~~~

마음으로 스타벅스에서 파는 치즈케익 1조각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진한 커피 한잔...

꼬옥 혼자만 드셔야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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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40
저 스타벅스 커피 너무 좋아해요.
분위기도 좋아요.
가끔 지루할 때 일거리를 한아름 안고 스타벅스 구석자리에 가서 일하고 공부하고(된장녀인가요ㅋㅋ)
달콤한 치즈케익 비싸서 몇번 생각하는데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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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7 18:45
답댓글

  하니비님 생일 축하드려요~~ (아직은 생신 소리 들으시면 안되시죠^^)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느끼는거지만........좀 쉬엄쉬엄 대강대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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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42
언제나 행복하신 종채맘님.
글에서 그 사람의 분위기가 느껴지죠.
종채맘님은 좋은 분이라는 거...저 알고 있어요.점쟁이 맞죠?
저 원래 대충대충 사는 인간인데
그래서 요즘 벌 받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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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rasil
  • |
  • 2010-08-27 17:35
답댓글

하니비님 생일 잘 보내세요...

울 집도 신랑과 생일이 같아서 결혼하고 한 몇년은 생일상을 못차렸어요.

꼭 업드려 절 받는 기분이라.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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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43
생일상은 시집가서 3년간 시어머니에게 받고 이후로 끝이예요.
우리집은 기념일 챙기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정말 재미없게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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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27 15:36
답댓글

생신 축하드립니다~~~~~

생일 선물에 대한 생각 좋은데요~

바쁘셔서 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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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54
생일선물...
특별히 거창한 것을 받아 본 기억이 없어요.
큰아들에게 전화해서 거창한 걸로 사달라고 졸랐어요.
남편은 우산 공짜로 준다고 파리바케트에서 파.운.드.케.익..ㅠㅠㅠ 사왔네요.
첨에 케익사왔다고 해서 정말 걱정했어요.
우리집에 케익 좋아하는 사람 없어서 처분하려면 큰 걱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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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0-08-27 15:09
답댓글

하니비님 넘 더운 날씨에 태어나셔서 어머님이 몸조리 하시기 힘드셨겄시유!

늘 잔잔하면서도 아픔과 고독이 온 몸으로 느끼는 그런 글들을 아름다운 글로 표현하시며 써 주신 글을 볼때면 가슴이 저립니다.

엉엉 울고 싶은 순간도 그저 글로 마음을 다잡고 고귀한 글로 표현하시는 님을 보며 오늘도 한 수 배웁니다.

힘겨움 또한 아름다움으로 기억되리라.....

저도 그런 힘겨운 터널을 빠져 나와 아들 등록금을 은행 가서 꼭 낼 수 있으면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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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49
그러게요.엄마를 생각해야 하는 생일이죠.
태어난 사람보다 태어나게 해 준 분들을 기억해야죠.
감상문 잘 쓰셨어요.
그래요.
저 아프고 고독해요.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글쓰기 힘들죠.
저도 칼럼을 장기간 쉬기도 했는데
그땐 아주 행복하거나 너무 아픈 시절이었죠.
기도맘님 아드님 대학갈 때는 온라인 수납만 있을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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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구리
  • |
  • 2010-08-27 14:57
답댓글

하니비님,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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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43
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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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8-27 13:04
답댓글

에궁 하니비님 정말 생일 축하드려요^^

깜짝 놀랬어요^^ 늘 그랬듯 님의 글이 올라오면 젤  먼저 읽으면서 (지송 답글도 변변히 달지 못하지만)

늘 드는 생각이 글 참 맛깔나게 쓰신다 였습니다.

오늘도 읽으면서 아드님 등록금 은행 가는 이유를 읽으면서 피식 웃던차에

마지막 생일 이야기를 읽고는 공감하면서 로긴을 안 할 수 없더군요.

 

하니비님 운동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시고 활력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갑자기 원효대사의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모든 것을 마음에 달려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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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46
아...글쎄
정말 그날(금요일) 우여곡절끝에 은행가길 잘했죠.
은행원이 이번에는 그냥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아니..이 학교에 가서 장학금도 받아요?
내일 감사헌금 봉헌하려구요.
이것도 제 즐거움과 행복 기쁨 중에 하나죠.

그래요.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더군요.
이제 여름도 끝자락...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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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맘
  • |
  • 2010-08-27 11:17
답댓글

에공...제가 첫 댓글 쓰려니 ..부끄^^;...그렇지만 꼭 축하드리고싶어서요...정말 축하드립니다...글을 썼다지웠다 하다보니 한 광고가 떠오르네요...남자에게 좋은데 말로 못하겠다는....정말정말 축하드리고 싶은데 글솜씨가 없어 뭐라 축하드려야될지를 모르겠어요..이런소심...

평소에도 늘 댓글달다가 지우곤하죠...오늘은 글솜씨 있든없든 축하한다고말씀드리고싶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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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8-28 21:51
남자에게 좋은데 말로 못하겠다는...ㅋㅋㅋㅋㅋㅋㅋ
그 광고 저도 너무 잘 알아요.광고로 뜨셨다면서요.^^
너무 겸손하신 분이신 것 같아요.
요즘 같은 시대에 시지맘님 같은 미덕을 가지고 살고 싶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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