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댓글 달았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없어졌네요.
다시 올립니다.@.@다행이 기록은 적어뒀네요.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한번에 읽은지라(이런기분 처음이야 하면서) 혼자 대견해했었답니다.
5,6챕터 소리내서 세번 읽어봤습니다.
1번:7분17초
2번:6분08초
3반:6분30초
몸이 피곤해 잠을 일찍자면 꼭 새벽에 깨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오늘 하루 황사가 있다니 외출할때 조심하세요
울딸 3월 들어와서 아직 짜증을 내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아직 감이 안 오는 건지..
교과 과목이 많아 힘들어서 그런지 ..
어제는 드디어 재 뚜겅을 열게 했습니다.
돌아서서 이건 아닌데 금방 후회를 해 봅니다.
달래서 겨우 한 번(6챕터;5'35", 7챕터:3'30") 읽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참아야 할 것 같아 참아 보려 합니다.
아들은 한 수 더 거들고 있습니다.
워크시트만 풀어 줘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끝말 잇기는 못했습니다.
함 해봐야 겠네요.

오래간만에 쑥에 들어왔네요.
여기에 맘의 둥지를 틀어서인지 여기부터 ^^
아들 둘, 2주간의 적응기간을 보내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했지요.
유치원 동생이 유치원을 가기싫어해 일주일 달래느라 진땀빼고나니
영어도 좋지만 제가 충전을 해야겠더라구요.
이번주는 학부모총회 갔다 1학년 엄마들 만나고나니 생각이 참 많네요.
초등때 엄마표를 이어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실감하는 한주였달까요... ㅜ.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ㅜ.ㅜ ... 예상하고는 있었지만 ... 다들 학원에 학습지에 ...
한두분께 집에서 영어 하는것도 괜찮은데 정보 나누면서 같이할 생각 없냐고 물어봤는데
돌아오는 답은 ㅜ.ㅜ ... 한분정도 관심이 있는것 같았는데 ... 노부영은 뭐예요 ????
초등내내 외로이 엄마표를 유지해야하는건 아닌지 참 ㅜ.ㅜ
제가 부려서는 안될 욕심을 부린건 아닌지 ...
다시 생각해도 영어는 엄마표로 즐거이 가는것이 최곤디 .....
그나마 ... 이곳이 있어 다행이지요 ^^
미션은 안하고 수다만 떨고 갑니당 ^^
일주일 내내 가슴속에 매직트리 숙제를 안고 삽니다.^^;;
이번엔 진도가 잘 안나가요ㅜㅜ
해적 얘기는...ㅋㅋ
사실 두챕터 밖에 못읽었어요. 늘 5챕터씩 읽었는데..
혼날까봐서 일단 자수하고 읽은만큼 올려요.
나머지도 읽고 올릴게요.
아이랑 함께 진행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처럼 엄마혼자 읽는 분도 계신데 아이랑 진행하시는 분들 늘 부러워요.
그래도 함께 했더라면 시간에 쫓기는 저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근데 입학하고 나서 적응하느라 정말 제가 더 정신이 없어요.
울 준서도 입학한 뒷날부터 혼자서 등교했답니다.ㅎㅎ
생각보다 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게 너무 대견해요.
근데 엄마가 도통 정신이 없어서 많이 못챙겨주고 있어요.
암튼 수다떨 시간도 없어서 댓글도 못달고 혼자 주절대다가 갑니다요.ㅡㅡ;;
나머지 다 읽고 여유를 가지고 다시 들어올게요.
챕터6
3'43" : 3'42" : 3'07"
챕터7
2'22" : 2'09" : 2'08"
늦게 미션 따라가려고 왔는데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기존에 쓰던 명품 모니터가 대런 주먹 한 대로 운명하셔서
새로 모니터 들이고.... 유치원 적응하느라 모자가 허둥허둥이에요.
은행단풍님 멋진 미션을 놓치고 말았네요....ㅠ,.ㅠ
이렇게 멋지게 수고해주셨는데 넘 죄송해요.
대런은 읽지는 못하고 유치원 가기 전에 아침에 집중듣기만 했어요.
아이들이랑 함께 미션하신 분들이 저도 부러울 뿐입니다...........ㅜ,.ㅜ
5권부터라도 천천히 따라갈게요.^^;;
미션댓글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챕터 6 : 4분 10초 / 4분 16초 / 4분 06초
챕터 7 : 2분 50초 / 2분 43초 / 2분 25초
챕터 8 : 6분 03초 / 5분 55초 / 5분 08초
챕터 9 : 2분 20초 / 2분 23초 / 2분 14초
챕터 10: 6분 15초 / 6분 31초 / 5분 45초
미리 공지는 했지만 갑자기 바껴서 적응안되네요..
다른 분들 미션 올리시고 어서 2기북클럽에 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퍼즐 열심히 찾다 모르는건 단어장을 보면서 했습니다.

이거찾으면서 눈알 빠지겠다고 투정부피더니 마지막거 찾고 기쁨의 탄성을...

적으면서도 칸이 작네 어쩌네 그러면서 잔소리는..


웍싯은 좀 어려웠어요.
나름 몇 문제는 못풀더니 책에서 찾아가면서 도와줬어요.
마지막 끝말잇기 제가 깜박했는데 그래도 하겠다 해서 20개정도 만들어봤어요.
아, 소리내어 읽기 미션 기록한걸 제니퍼가 가지고 잇어 물어보고 다시 수정할께요..
저도 어제 올린 글이 다 사라지고 말았네요.
다시 쓰려니 김빠진 콜라나 맥주를 마시는 기분입니다요~
미션1 소리내어 읽기
6챕터 - 5분 37초, 4분 53초
7챕터 - 3분 11초, 2분 42초
8챕터 - 7분 12초, 6분 57초
9챕터 - 2분 41초, 2분 40초
10챕터 13분 4초, 10분 17초
미션 2

아이가 적은 그대로 올립니다. 22번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ㅠㅠ
미션3
눈이 많이 아프셨죠? 저도 눈이 빠질뻔 했답니다. 울아들 첨엔 엄청 짜증내더군요. 하나도 못찾겠다고,
근데 동생과 같이 몇 개 찾고 나더니 탄력받아 다 찾았답니다.

미션4 아주 쉬운 스펠링도 엉망으로 적는 울아들을 위해 준비한 미션이라고 할까요?
아들이랑 저랑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가만히 보니 글씨체가 넘 비슷하네요~
아들 글씨 엉망이라고 혼낸적 많은데...
예전에 많이 했는데 다시 해보니 잼나더군요. 가끔씩 아이랑 해보려구요. 단어공부도 되고 스펠링도 외우고~

미션5
칸이 적어 아이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울아들 너무 좁아서 못 적겠다고 합니다. 많은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가봐요. 그래서 기냥 종이에 적겠다고 하면서 혼자 지웠다 썻다 하더니 드디어 완성했네요.

우리 아들은 장난감도 시시해지고, 닌텐도도 시들해지고, 그래서 딱이 없는지 자기의 보물은 책이라고 하더군요. 엄마로서 이것저것 요구해서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도 실컷 못 읽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남편과 저의 보물은 우리 아이들인데, 보물을 너무 함부로 다루고,야단친 생각이 들어, 담부턴 아이들을
정말 예뻐하고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시 쓰려니 정말 쓰기 싫고 말도 안되고 그러네요.
어제 미션후기를 올렸는데 왠일인지 글이 사라졌네요.
민규맘님처럼 다시 주절주절.... 쓰려니 기운이 살짝 빠져서 저도 걍 패쓰하렵니다.^^
소리내어 읽기 챕터별로 진행했구요, 마지막 챕터10은 쥬니양이 목감기에 걸려서 한 번만 읽었답니다.
카메라 방전으로 스캔을 했더니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 민망하네요.


전체 챕터별로 내용요약했는데 챕터10 사진이 보이지 않네요.
저 내용중 'And'만 빼고 보면 절반도 안되는 양이랍니다.^^


퍼즐이랑 워크지 몇 장 함께 활용했어요.


혼자서 한다길래 책상 위에 놓고 나왔더니 저렇게 짧은 답을 쓸려고 그랬나봅니다.
틀린 부분도 몇 개 보이고.. 이참에 오답노트 만들어 줄까봐요.ㅎㅎ


에고고 아침에 분명 미션 올렸느데 지금 보니 없네요..
제가 뭘 잘못했나 ...
아침에 주절 주절 ... 다시 쓰려니 ... 걍 패쓰
미션 1. 이번주는 한번밖에 못 읽었어용. 그래도 미션수행을 쉽게 하길래 걍 지나가네요 ^ ^
챕터 6 : 엄마-5:45 민규-4:47
챕터 7: 엄마-3:36 민규-2:52
챕터 8; 엄마-6:46 민규-5:46
챕터 9: 엄마-2:50 민규-2:45
챕터 10: 엄마-7:45 민규-7:44
미션 2/ 미션 4


미션 3


미션 5.

미션 1.소리내어 읽기
아이 6-7챕터 13분 2초/11초/11분 8초
엄마 6-8챕터 15분 6초
미션2.워크시트

엉망으로 풀었는데 희미하게 나와서 보이지도 않네요.
답지 있는거면 답지도 올려주심좋겠어요~~
저같은 영어초보에게는 엄청유용하게 쓰이거든요.
요~아래 미션3 답지있어서 저는 아이지도 하기 넘 좋았어요~~~
있는 답지는 PLEASE~~~. 다른사람답지 눈빠지게 안봐도 되구요~~~
실력없는 엄마의 원활한 지도를 위해서 꼬~옥 부탁요!!!
3.crossword와 word search

잼나게 무리없이 했어요~ 단어 익혀가면서 하니 좋더라구요~~~
3.끝말잇기

끝말잇기 요거이 엄청 잼나네요!!!
요번엔 클로즈업 사진촬영도 성공!
열심하면 요렇게 선명하게 올려도 떴떴하네요????
단어공부 시키기도 넘 좋아요.제가 쓴 방법은
1)찾는 단어가 나올때 읽는다.
2)쉬운 단어 제끼고 의도적으로 익히게 하고 싶은 단어를 쓴다.
3)엄마 순서 돌아오면 엄살을 떤다...못찾겠다고 하면서 아이의 자신감을 복돋워준다.
미션 5. graphic organiser(sandwish)

못하겠다고 안해서 기뻤어요!!!!!
덤! 울 아덜의 보물은?물어보자마자 1초도 안걸려 나온말 "엄마,아빠!"
역쉬!잘키웠었어ㅋㅋㅋ
####이번 미션도 유용하게 열심히 했어요~~~~
엄마도 소리내어 읽기 열심히 못한것도 있지만.,
공부로 들이밀어야 하는 압박감도 있지만...요.
즐건 1주일였습니다.!!
집중듣기도 시켰고요..읽기도 했는데..유치원에 다니면서 감기가 걸렸어요..
아이들도 걸리고...10년만에 운동한다고 땀흘리고 찬바람좀 며칠 쐬었더니 저도 감기가..어흑~~
물론 심한건 아니지만...일단 애미 몸이 안좋으니...아이들에게 공부시킬...여유가 없네요..
워크시트도 출력해놨는데....조금 이따 오후에라도 우리 민수랑 같이 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미션내주신 은행단풍님과의.....의리~~~(으흐~~그저 같은 맴버로서의 의리 고나 할까~*^^*)....
그 의리때문에라도 이따가 올리겠습니다..오늘 운동도 째껴버렸네요~~ㅡ,,ㅡ;;; 재끼라우~~
왜이리 온몸이 으실으실거리죠?.....어흑~
아이랑 보물이야기 나누면서 행복충전의 시간을 보아야겠어요.!!!!
미션 2의 요런 웍싯은 어디에 있는건지 궁금해요.
미션순번도 다음다음이고 고학년 맘이라 요즘 웍싯만 나오면 눈이 크게 떠져요.
### 좋은 미션과 함께 행복한 1주일 보낼께요###
역쉬 부지런하시네요.. 좋은 미션 감사합니다
오늘 올릴 미션은 제가 집에 두고 와서 낼 올려야겠어용
제가 집에서는 컴을 안켜려고 노력중이라 ...
아무래도 4학년으로 올라가니 3학년 대비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월, 수 - 과학, 화, 목 - 영어를 매일 100분, 태권도 100분을 하고나면 집에서 저와 함께 공부할 시간이 도통
생기지를 않네요..
겨우 겨우 매일 집듣 1권, 매직트리 챕터 2 읽기 ...
뭐든 지금 다니고 있는것 1가지를 정리하고자 하는데 아이는 다 하겠다고 합니다
북클럽 미션수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기는 하나 쉽지 않네요...
오늘부터 매직트리 4번 챕터 6부터 다시 열심히 하렵니다... 아자 아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