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빙화님 반가워서 이렇게 댓글 달아요~^^*
우리 예림이가 Anna와 편지 주고받던 그친구 맞죠?
정말 예림이 실력이 쑥쑥~~~자란것 같아요.
제가 자극 좀 받으라고 집에가서 보여줘야겠어요~ㅎㅎㅎㅎ
예림이에게 안부전해주시구요~~~
로빙화님 책소개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예림이의 그림솜씨도 쑥쑥~~~~^^*
제가 칭찬 많이 했다고 전해주셔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도 THE LITTLE HOUSE 를 가지고 있는데 오늘 밤 베드타임동화로 아이에게 읽어주어야겠습니다.
지난 번에도 소개해 주신 그림동화책 밤에 읽어주었더니 참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참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제 딸아이도 쓰는 것 무척 좋아라 하는데 예림이 글을 보니 입이 쩌억 하고 벌어져요.
단어를 제시하고 그 단어로 글을 쓴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아이에게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가 그냥 지금처럼 즐겁게 여러 형태의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하면서 맘 접었답니다. ㅎㅎㅎ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대단하네요...^^
저렇게 쓰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이런 책에 요즘 자꾸 눈이 가지만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일단 열중하려고 다잡고 있어요....ㅜㅜ
제일 쓰기가 잘 안되서 그렇잖아도 고민인데..
로빙화님 글과 사진을 보니 부럽습니다....
예림이가 정말 기특해요...^^
어머나 예림이가 이로코롬 글을 잘쓰다니 ...대단해요..
그림책도 너무 보기 좋고요..
예림아 니가 언니랑 수준이 비슷하다 언니는 인제 공책 반페이지정도 글 쓰기 시작햇단다...에그^^
워찌나 연필잡는거를 싫어하는지...아조 애먹엇어요...이렇듯 쓰기를 즐겨주시는 애들보면 왕부럽습니다....
이야기 짓기도 좋아하고 하이고 기특한지고...이것을 꾸준히 해주는 엄마가 더 대단해요...일하랴 힘드실텐데...사실 몸이 힘든거보다 신경이 분산된다는게 힘들지요...에휴 한가지만 주욱 하라고 하믄 잘핤수잇을거같은데....히히
예림이도 차원이 다른 엄마표네요^^
저도 단어처리 때문에 고민하다...
좀 짚어주려고...
문장만들기 해보려고 해요....
챙기지 않으면...입에서도 안나오고...그냥 지나가는 것 같아요.
가끔...남는것도 있긴 하던데....ㅎㅎ
예림이 진행기는 넘 알차서...............두고 두고 봐야할것 같네요
저는 쑥쑥 드나 들었던 기간이 짧아서... 로빙화님의 유게 활동내용은 잘 모르지만^^;;... 아래글들을 보니 유게에서 쭈~욱 올라오신 분들이 많지는 않은 모양입니다요.^^ 로빙화님이 유게에서 초게로 오셔서 꾸준히 활동을 하시는 만큼, 예림이의 발전 과정에 도움도 받고 계속 따라오시는 분들에게는 힘도 되실 것 같아요.
역시~ 보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아웃풋이 되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그림책 많이 접한 예림이의 글 다워요.^^
챕터북을 많이 접한 산이는 이야기의 시작이 챕터원, 챕터투... 이렇거든요. 글도 조금 유치하구요.ㅋㅋㅋ
저도 사실 산이 6세초반까지는 직장맘이었어요. 그때는 많이 무지했었고... 많이 터덕거렸었고.... 무엇보다.... 쑥쑥을 몰랐지요잉~ㅋㅋ 직장맘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로빙화님~ 대단하셔요.
그리고, 대단한 예림이 진행기도 종종 올려 주세요.^^
예림이 정말 대단하네요.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것이 어려운데 이리 글을 써주는게 정말 대단한거예요...
이말을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기분나빠하지 마시고 들어주세요. 논픽션어휘로 픽션 스토리를 만드는것은 문제가 있어보여요. 한국사람들이 어휘를 죽어라고 외우는데도 라이팅을 하면 힘드는것은, 또는 라이팅을 했다고 하더라도 영어가 이상한것은 어휘를 적시적소에 쓰기가 어렵기때문이랍니다. 논픽션을 하고 계시면 논픽션을 논픽션대로 하시고 이야기를 지을때의 어휘는 따로 진행하는것이 어떨까 생각해요.
엄마입장에서는 어려운 논픽션 어휘를 이렇게 하면 기억이 잘되니 안심이 되지만 아직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여러 이야기를 만들어갈 시기일텐데 어쩌면 시적인 글을 쓰기도 하고 동화적인 글을 쓸수도 있고 중의적인 글을 쓸수도 있지요. 반면 논픽션 어휘는 정확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저의 의견이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해요. 예림이 일년동안 정말 많이 성장했네요...
민이도 열심히 따라 갑니다..~~
지식그림책 찜입니다. 전 이런 지식그림책이 너무너무 좋아요^^* 그림도 너무 멋지고, 그림책 속에 지식을 녹여놓는 작가의 글솜씨도 너무너무 멋지구요. 이런 지식그림책으로 더더욱 폭을 넓혀준다면 정말 거리낄게 없지요. 지식그림책 소개도 너무 멋지구, 이런 좋은 그림책들과 함께 해 온 예림이라 이런 멋진 글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림책에서 볼 수 있는 문장들이 글에도 녹아있네요. 게다가 1학년이 이리 장문의 이야기를 많이 펼칠 수 있다는 것도 놀랍고요. 진짜 엄마표 영어의 희망을 보여주시네요. 제가 로빙화님을 안 좋아할 수가 엄써요^^*!!
이런 예림이의 중간 결과물이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이랍니다. 그림책 많이 많이 읽어주시고 아이랑 공부가 아닌 행복한 책읽기가 되신다면 제2, 제3의 예림이가 출현할 거에요.
두번째 이야기는 예림이가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아닐까 합니다. 로빙화님 앞으로도 이리 좋은 글 자주 부탁합니다^^*
예림이 완전 다크호스임돠!
초1인데 쓰기를 저케 좔좔좔~
잘 보관해 주셔요.
전 초창기에 썼던 글 많이 버려서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허접한 연습장에 그림 그리면서 써내려 갔던 건데 오~ 제대로 함 시작해 봐야쥐 하고 이쁜 노트 사다가 이쁘게 쓰라고 한 순간부터 약간 주춤해 졌던 것 같아요.
울 집에 있는 책도 있네요^^ 마지막 책.
둘째가 자꾸 저걸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 해요.
늦된 여섯살인데 자기의 레벨에 안 맞는 책을 좋다고 보고 있는 것 보면 엄마 무릎에 앉아 엄마 목소리 듣고 이쁜 그림 보는데 의미를 두나 보다 싶어요^^
진행기도 감사합니다.
직장맘이신데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엄청난 책 정보, 글에 묻어나는 확고한 소신이 대단하셔요.
자극받고 가요.
넘 더운 오늘 지치지 않게 맛난거 드시고 힘내셔요.
전 글마다 먹는거 타령이네요*^^*
저희 아이는 4학년이어도 한글로도 쓰기 싫어하는데, 영어로 한페이지 꽉꽉 채워서 이야기를 만들다니, 대단하네요.
로빙화님이 따님이 이야기를 지어내는 걸 좋아해서 쓰기도 그쪽으로 유도했다는 말씀이 맘에 와 닿네요..
저희아이는 만화그리기로 접목을 시켜봐야겠습니다.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잘 지내시죠? 가끔씩 들어와서 로빙화님 올리시는글 읽고 매번 놀라면서 그냥 나갔답니다.
유게에 로빙화님 첨 글 올리실쯤에는 울 아이랑 영어 친구할수 있겠다 싶어 가까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적도 있었지만...
1년사이 착실히 진행해온 예림이의 실력은....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어찌 친구하잔 말이 나올까 싶어요.^_^
사실 우리아이에게 그림책 읽어주기는 4살되던해 4월부터 그해 10월까지 하루10분에서 15분이었지만...
그때 집중적으로 이루어진것으로 그냥 지금까지 버텨오고 있는듯합니다.
그 이후로는 책을 읽어주었다고 할수도 없을정도이지요.
언젠가 예림이의 쓰기가 어쩌다보니 되었다는글을 보고 우리집에도 그런날이 올까??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읽기는 어쩌다보니 가능해졌지만 그것은 스스로 책을 즐기며 읽을정도는 아니구요..
쓰기는 아무래도 아이의 역량이 필요한것인가 싶습니다. 아직 기계적인 쓰기도 힘듭니다.
저렇게 노트 한면을 꽉채울 정도로 영작을 할수 있다니 넘 놀라운 아가씨입니다.
대여섯살쯤에 유게에서 비슷비슷했던 친구들이 이젠 따라갈수도 없을만큼 멀리멀리 가버린 지금..
특히 예림이 같은 친구들을 보면 자책모드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왕평범한 울아이가 엄마나 학습지 도움없이 혼자서 한글읽기랑 쓰기를 완성해 주셨으니 한없이 고맙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다른친구들은 옛날옛날에 끝난 이야기지만요....
아 참! 그리고 정작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유게에서 활동하시다 뵐수 없는 분이 대부분인데 로빙화님께서 항상 이렇게 좋은글로 이끌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초게 뿐만 아니라 유게맘님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리라 생각해요. 좀더 멀리 볼수 있고 큰그림을 그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사람도 한번씩 자책 모드에 들어가야 다시 정신도 차리고 말이지요..^_^
학교가기전 여름부터 겨울까지 아무체계없이 책만 읽어줘보려구요.... 쓸데없이 제말만 길어졌습니다.
추천누르고 이제그만~~~
잘적었다 ..와 !! 대단하네여.... 신샘 노력이 엿보이는구나...
버지니아 리 버튼의 그림책들도 참 매력적이에요.
페이지마다 구석구석 그림 찾는 재미가 많죠.
소개해주신 생명의 역사는 한글책으로 구입했는데
아이가 클수록 자주 들춰보면서 재미있어 하더군요.
지난번엔 백과사전과 함께 꺼내서
동생에게 공룡시대에 대해 이야기해주기도 했구요.
그나저나... 예림이 쓰기는 날로 발전하네요~
정말 영어 감각을 타고났나봐요.
듣기도, 읽기도, 말하기도, 쓰기도 뭐하나 나무랄데가 없어요.
직장맘 엄마표의 진수를 보여주는 동시에,
저처럼 게으른 직장맘들에게는 격세지감이란 느낌만 마구 밀려오네요. ^^;;
저희는 요즘 선생님이랑 <리딩쥬스> 풀고 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해서 한시간에 2유닛씩 진도 빼고 있어요.
4권까지 쭉~ 이어서 한후, 가을엔 리터러시 2.1 들어갈까 생각중이에요.
로빙화님 소개해주신 책도 살펴봐야겠네요.
소개글 감사하구요, 추천 꾹꾹 누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