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이후 제가 많이게을러져서 컴을 잘 안 키게 되네요.
여러분 활동 열심히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수민이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알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다니다 보니 가끔 까먹기도 하지만요.
여전히 모두 열심히 하시네요. 4기 여러분 황사 조심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 간 사이 잠시 들어왔습니다.
수민이가 했어요^^
미션 1
(미션 내주시기 전에 모르고 전체 읽기를 했어요^^)
전체 : 7분
좋아하는 chapter 읽기 : Cookie - 2분 49초
The Dream - 2분 17초
미션 2
Writing Prompts
1.I have to wake up.
2.I have to wash my face and brush my teeth.
3.I have to get dreesed.
4.I have to eat breakfast.
5.I have to study math.
6.I have to go to school.
7.I have to study.
8.I have to eat lunch.
9.I have to go to house.(Time for rest!)
10.I have to go to piano academy.(It's very fun!)
11.I have to do my homework.
12.I have to read books.
13.I have to eat supper.
14.I have to take a bath.
15.I have to read books.(with mom!)
16.I have to go to sleep(Good Night!^^)
미션 3
few,soon,read,again,afraid,how
1.soon
2.few
3.afraid
noon now moon cow spoon
wow
order in thd court
afraid,again,few,how,read
soon-later
few-many
afraid-brave
Score with scrabble!
4,9,9,6,10,5,5
미션 4
topic :1 -frog
피부가 smooth하고 물 주변에 삽니다.
topic :2-toad
살기 위해 그다지 많은 물이 필요하지 않다.
both :frog and toad
개구리와 두꺼비는 양서류이다.
미션을 내어놓고는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 올리네요.
저도 역시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요즘 영 진행이 힘드네요.
챕터1 5분 20초 챕터2 4분 48초 챕터3 5분 26초 챕터4 4분 20초 챕터 5 4분 10초





주말동안 서울에 고모댁에 다녀와서 이제야 허겁지겁해서 올립니다.
북클럽 처음 시작할때와는 달리 아이도 저도 느슨해져서 큰일입니다.
다음 미션 금방올리겠습니다.
역시나....갑자기 노는것에 맛이 단단히 들려있는 상태라...
진행하기가 좀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것만 몇개 추려서 했습니다.
덕분에 양서류에 대해 제대로 배운듯 합니다...


먼저 제이가 혼자 할수 있는것만 추려서 놔두었더니 요건 잘하더라구요.
어느정도 문제에 익숙해 진듯 합니다.

자연관찰책과 TTD를 활용해서 보여주었더니 대충 이해가 된듯 하더라구요.
한글로 단어를 만들어서도 한번 해봤네요.

사실...원래 더 재밌게 진행하려고 했는데...
제이가 도통 열의가 없어져서.... 요 시기가 빨리 지나가야 할텐데..
그래도 책은 여전히 좋아하네요.
읽기도 곧잘 하더니...요즘에는 눈으로 읽는것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미션이 너무 훌륭해서 감탄했어요..
그래서 제가 더 욕심이 났는데...아이가 안따라줄때는 엄마도 같이 쉬어야 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좀 천천히 따라갈께요...
전체적으로 한 번 읽은 후 미션 수행 했습니다.
아이는 학년을 먹고 저는 게으름을 먹고...
전체적인 인증샷을 남길게요^^


장수가 많아 첨엔 좀 겁을 내더니
쉽고 재밌다고 후루룩 수행했습니다.
Frog 와 Toad의 밴다디어 그램은 급하게 인터넷을 찾아서 해결을 했네요 ㅜ.ㅜ
늘어질뻔 했던 일요일에(일요일 수행했어요 ㅡ.ㅡ) 긴장감을 준
소중한 미션 감사했어요^^
[미션1]
a list읽기 ; 첫번째 4분 50초, 두번째 4분 20초
[미션2]
이게 참 재밌을것 같았는데.. 깜빡했네요^^
아현영찬맘님 글을 읽으니 지금서 생각이 났어요 --;;;;;;;;
이번주에 시간나면 꼭해볼께요~
[미션3]




워크시트 좋아라하면서 잘 했고요~
재밌는미션주셔서 감사해요!
그중 두꺼비 그림이 압권이네요!!
[아이의 그림설명]
하늘에 구름이 있는데, 왼쪽에 먹구름, 오른쪽이 흰구름이예요.
그래서 toad가 흰구름밑에 있는데, 엄마구름이 아기구름을 안고있어요.
toad는 등이 울퉁불퉁한 형체로 그렸는데, 눈밑에 그린건 입이 아니고, 볼에 살이 밀린거래요 ㅋㅋ
toad발밑엔 씨앗들이 점점 크게 자라는 모습을 그렸어요.
결국 꽃잎이 세개인 "세꽃잎꽃"은 키가 너무커서 구름까지 닿았어요.
꽃들이 키가 점점 커져서 이건 "꽃계단"이예요
[미션4]
주신 자료 잘 읽어보았구요.
이번주는 toad, frog관련책들 보여주었어요.
아현영찬맘님 즐거운미션주셔서 넘 감사해요^^
어제 초저녁에 잠든 둘째가 이 새벽에 깨서.. 무릎에 앉혀놓고 쓰느라 정신이 없네요^^
다들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길~~
굳 모닝...
흐리지만 따뜻한 일요일 아침... 어제 오후를 바쳐서 미션을 완료했답니다.. 이 뿌듯함...움하하하
Mission 1 Read Aloud
(A list / The garden / Cookies / Dragons & Giants / The Dream)
1st trial : 9:37 / 8:46 / 9:42 / 9:23 / ?
2nd trial : 9:40 / 8:24 / 8:47 /10:13 / 9:39
소리내여 읽기 여전히 난관이네요...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서여니가 쪼금은 짜증을 냈던거 같아요.. 그래두 처음 Mouse Soup할때 보다는 속도가 훨씬 붙었네요... 칭찬만땅 해줬어요..
Mission 2 A List of things to do today

에궁... 이렇게 리스트 만들다 보니 울 애가 세상에서 젤루 바쁘고 불쌍한 거 같아요...칸이 모자라네요...ㅠㅠ
엄마가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하루종일 여기저기 얼마나 돌리고 있는지... 엄마가 반성하게 되네요...
Mission 3 Worksheet



케케케 요 위에 누리끼리하고 검은 점이 있는게 두꺼비라네요.. 글쎄 서여니 생각엔 두꺼비가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하나봐요.. 글고 두꺼비가 손에 쥐고 있는 책은 분홍색 책으루... 울 서연이는 핑크색을 넘 좋아라 한답니다...
Mission 4 Frog VS Toad
이거 넘 어려운 미션이었어요...
도서관 두군데(서연이네 동네에는 도서관이 2개밖에..)가서 그림있는 거 찾아서 헤맸지만 개구리는 많은데 두꺼비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엄마가 아현영찬맘님이 올려주신 영어원문 해석해주고 걍 대충 차이점 말해줬어요...
1. Both : 양서류, 알을 낳는다, 먹이감으로는 달팽이, 파리, 모기, 지렁이등 작은 곤충들,
차가운 피(cold-blooded - 이거 냉혈한이죠? 말이 어려워서 걍 차가운 피로 알려 줬어요.),
피부로 물을 흡수한다.
2. Frog : 물 근처에 산다. 피부에 습기가 많다, 몸집이 작다, 뒷 다리가 길고 튼튼, 점프를 잘함.
3. Toad : 꼭 물근처에 사는 거는 아님, 거칠고 건조한 피부, 몸집이 개구리보다 크다, 짧은 뒷다리, 점프보다
달리기를 더 잘함.
* 도서관에서 책을 뒤적이다 Why 시리즈 중에 양서류와 파충류 편을 보니 올챙이가 개구리 되는 과정이 나와 있네요. 그래서 3번 미션 엄마가 하는 대신 서연이는 이 과정을 그림으로 그려보자 해서 함 해 왔어요.

그림이 참 우습죠? 애들 답다니까요...
<미션후기>
이번 책 챕터중에 "The Garden"편이 서연이 영어 학원 책에 실려 있더라구요. 서연이 지금 Reading Street (1.3) 하고 있거든요... 서연이가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어깨가 으쓱... 친구들한테 자랑할꺼라고 난리네요.
그리고 여기 엄마들의 글 눈팅만 하다가 저두 도움이 될일이 없나해서 눈 크게 뜨고 다녔더니 밑에 책이 보이더라구요. 에릭 칼의 The Tiny Seed. The Garden편에 나오는 씨앗 나오는 부분에 덧붙여 읽어주면 좋을 듯해서요.. 울 학교 영어실에 있는 책 슬쩍 빌려왔습니다. 계절 변화도 알 수 있고 역시 에릭 칼의 책이구나라고 느껴지는 책입니다... 기회되시면 함 보셔용....

휴우... 여기까지 입니다....
이번 미션은 조금은 Challenging 했지만 그래두 넘 좋으네요...
북클럽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거같아요...
첨엔 내가 할수 있을까란 걱정이 더 많았었는데
이제는 컴터 켜면 젤루 먼저 우리 북클럽에 로긴한답니다.
이번에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현영찬맘님 훌륭한 미션 감쏴...*^^*
앙... 미션이 일요일까지라서 다행....
토요일 일요일 왕창 몰아서 밀린 숙제 해야겠네요...
*^^*
꼼꼼하고 다양한 미션 감사드려요~*^^*
역시나 아현영찬맘님 엄살이 있으신 거 였군여 ㅎㅎㅎ
대런이 좋아하는 미션들이 한가득이네요~ 와, 넘 감사합니다.^^
이야~~ 멋지네요..
흠...근데...현재 쓰기에 영~~재미를 잃은 상태라...우짜면 좋을지...
그래도 열심히 꼬셔서 해볼께요..
멋진 미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