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초기 책 목록들 찾아보고 있었는데 감사해요
정말 좋은자료네요.감사합니다~
제가 원했던 책 목록이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댓글에 또 댓글 성의껏 달아주시는 그리미님 글 보면서 이렇게 댓글을 달아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고맙단 인사는 당연히 해야겠기에...
밑에 어느분처럼 저도 프린트하고 제본해서 가지고 있답니다.
수시로 꺼내 읽어보구요..
그리미님의 영향으로 리더스북이나 챕터북을 살까 하다가 (물론 몇권 사가지고 있지만...)
그림책을 더 사고 있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책은 몇권 안되고, 그리미님과 겹치는 책은 더 적네요..
여전히 책 고르기는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몇달간 아이와 의논끝에 그룹과외식으로 하는 수업 그만두고 이번달 부터 집에서 편하게 가기로 했습니다.ㅎㅎ
늘 좋은글 기다렸지만, 감히 청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는요...
감사합니다.
요즘 그리미님의 글이 자주 올라와서 그냥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합니다..
글에서도 여유가 묻어나시니 저도 따라서 그렇게 되는것 같구요..
많은 보물들을 캐내주시는거같아 감사드려요.
이제 아이 4살이어서 "북극으로 가는 기차"를 한글로만 봐주어도 기분좋던데..
많은 보물같은 책들 저부터 꼭 보고싶네요..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혹시 그럼.. 그리미님이 사랑가득님?
맞나요?
잃어버렸던 가족을 만난것처럼, 이 글에 눈이 번쩍 뜨여 이렇게 덧글을 달아요~
맞는지 답변 주세여.
사랑가득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제가 한동안 사랑가득님 글에 푹 빠져 프린트해서 읽고 또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었죠.
사랑가득님 맞으세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런 이런,,,제대로 일을 벌리시는 군요.^^
처음 쑥에 들어와 그리미님 글에 빠져 지금 제일 두꺼운 파일로 2권입니다.^^
지금도 가끔 궁금한게 있으면 찾아보는 참고서이지요.^^
그 당시는 이것이 웬 노다지인가 싶어 마구 프린트하고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요즘도 보고 있자면 감탄사에 입이 다물어지질 않는 답니다. ㅋ
엄마표를 하든 학원을 보내든 엄마가 큰 줄기를 잡고 있을 때와 아닌 경우의 성과는 확연히 다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리미님의 이런 주옥같은 글은 엄마들에게 정말 소중한 멘토링이 되실 겁니다.
그리미님 나중에 천당행 입장권은 이미 확보하셨당께요.ㅎㅎㅎ
제가 이 나이에 학교 댕길 때보다 책을 붙잡게 하신 분이시구도 하구요.
그런데 정신 세계가 여즉 그 언저리에 머물러있을 건지 무지 재밌답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 학원에 던져놓았다면 뒤늦게 이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을 라는지,,,
어제 저녁 아이들이랑 슈렉 포에버를 봤어요.
명작 동화 비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화라 마무리 역시 여러 영화를 마구 버무려놓은 비빔밥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뭐,,, 아이들은 참으로 좋아하더라구요.
이번 방학 또 뭐가 개봉하는 지 제대로 살펴봐야겠어요.
어째 아이 핑계대고 엄마가 더 좋아하지요. ㅋㅋㅋㅋ
장마가 시작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댓글엔 사진이 잘 안 붙네요. ^^;;
몇년 전부터 엄마표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만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할 수 없었던 것이 정말 엄마가 어떻게 영어도 못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나였어요..
그 생각에 오히려 아이들에게 피해만 줄듯하여 도저히 시도도 못하였지요..
그러다 이번에 작은 아이을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눈팅도 하고 자료도 찾고 지인도 만나고 보니
그리미님 말씀대로 엄마가 영어를 잘해서 지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그 분들 말씀이 영어는 못해도 방향제시는 가능하다는거..
영어는 봐주지 못해도 책과 학습서 이런 것들은 자주 들여다보면 좋은 책들이 분명 보인다더군요..
거기에 희망을 걸고 이렇게 시작을 하였지요.
그래서 큰 아이도 설득시켜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 들어앉혀버렸답니다..
그런데 오히려 처음엔 아이도 학원 그만두기를 겁네하더니
지금은 책을 읽다가 재미난 부분이 있으면 제게와서 이야기도 해주고 혼자서 웃기도하고
그렇게 즐겁게 즐기면서 영어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엄마는 요즘 거의 매일 서점과 도서관 들락달락 거리며 좋은 책들 찾아본다고 바쁘게지네고있구요..ㅎㅎ
그런 와중에 이렇게 그리미님께서 좋은 그림책들도 소개시켜주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힘이 되는 말씀 명심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꼬옥 보여줄게요~~
감사드립니다..
그리미님, 진정 쑥쑥의 멘토시네요.
-우리들의 큰언니!!
저학년 엄마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싹 씻어주시고
이렇게 길을 보여주시니,
저희들은 그리미님 옷자락만 꼭 붙잡고 뒤따라가려 합니다. ^^
(갑자기 졸업식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우리들도 언니뒤를 따르렵니다~~)
친숙한 그림책도 있고 처음본 그림책도 있어요... 요즘 국내에는 잘 들여오지 않는 책들도 있는가 봐요..
3학때까지는 그림책으로 가시라는 말씀 잘 새겨 들을께요... 그럴려면 엄마가 중심을 잘 잡아야되는데.
이럴때는 좀 무딘 사람이 유리할것 같아요.. 팔랑귀가 안될려면 말이죠...ㅎ
영어가 아이 성장과 함께 단계마다 성장해야 되는 것인데. 그렇게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지요...
답은 책에 있다고 정답을 말씀해주시니...정말 든든합니다.
눈앞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멀리 내다볼수 있도록
고학년자녀를 두신 그리미님이 이렇게 방향제시를 잘 해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그림책 꽤 읽혔다고 생각하는데
저중에 저희가 읽은책이 절반도 채 안 되네요.
쑥맘님들이 조급증을 버리고 아이와 꾸준히 책을 읽어나갈 수 있도록
시간내어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소리가 없는 그림책은 엄마가 손이 안가서...사놓고도 안읽게 되서...
아쉬워요.
단어는 찾아보지만....읽으면서도...참....느낌없이 읽는구나...싶어서...^^;;;;
그림책이 가끔은 부담으로 찾아와요.
읽어야하는데...읽어주기 어려운...
책소개 잘 봤습니당.~~~
초등2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내년이면 학교에서도 영어수업시작인데, 아이의 실력생각하면 난감합니다.
방문선생님과 영어공부하다가 지금 멈춘상태
아이 실력이 늘지는 않고 교재는 점점 어려워지고, 숙제하는것도 지겨워하고, 그저 숙제 결과물만들어내기에 급급해하는 상황....
이도저도 안되고 어제는 주민센터 영어동화반이 있길래 재미있게 동화나 들어라는 맘으로 등록했다가,
열만 받고 왔네요. 7세부터 초등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반이었는데, 아이가 글을 잘 못 읽으니 따라오기 힘들겠다 엄마가 집에서 열심히 같이 하지 않으면 어렵겠다. 등록을 취소하라네요.. 헉..
이 절망감이란...
답답하고 속상하고 조급하고 그러네요...
그리미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몇 권만 읽었습니다. 그림책이 어려워 아주 쉬운 단계만 몇 십권 보고 (?) 리더스 북만 주구장창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림책에 쉽게 눈이 안 가요. 어려운 단어도 많고요.
하지만 이제 아이가좀 커서 자기가 스스로 그림책을 보기도 한답니다.
엄마표 영어에 대한 생각들 진심어린 마음들 너무 잘 글로 표현해주셨네요.
요즘 여름방학이 다가와 걱정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장기전으로 간다고 생각하니까 좀 맘이 편해졌습니다.
진정한 고수이십니다.^^
다양한 수준의 아이들과......고민하는 엄마들 모두를 아우러 주시는 선배맘님이십니다요.~
올려주시는 글 중 나중에 활용할 것들도......지금부터 차곡차곡 아이를 위해 담아두고... 담아두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동~ㅋㅋㅋ
두권 정도만 읽어본거 같은데..참..한글책으로 본것도 있고..
올리신 글속에 정성이 묻어나네요.
저처럼 단계 낮은 책들 보는아이들에겐 참 좋은 정보인지라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잘 담아 갑니다.
정말 쑥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져 있는 글입니다요.
큰 아이가 생기기 전부터 엄마표를 해보겠다고 신문기사, 잡지기사, 성공사례 다 스크랩하고 서점가서 관련 책 읽어 보고 아이 태어나고 부터는 동네 원서 파는 서점 돌아 다니며 책을 고르고 지금까지 왔어요.
무엇보다도 쑥숙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하고 싶어요.
그 모두가 모여 지금의 아이가 되었는데 학년이 올라가고 단계가 올라 가면서 이런 갈증을 풀어 줄 루트가 드물어지기 시작했어요. 고수분들이 아이의 진행기나 목표가 되어 줄 모델 제시를 자제하시는 듯 한데 초게에 다양한 단계의 분들이 거리낌없이 글 올려 주시고 그걸 보고 모두들 함께 힘내서 독려하고 달려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그리미님의 요즘의 행보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힘이 되는 글 고맙습니다.
하루하루가
짙은 안개속을 걷는 기분입니다.
이 길이 맞는지...내가 잘 가고 있는건지..
나로인해 아이가 나중에 힘들어지지는 않을지...
매일매일 다시 마음을 다잡고 길게 보고, 큰 그림을 그리면서 천천히 가려 합니다.
그리미님의 글이 많은 분들에게 힘을 주실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그리미님 이셔요...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그리미님 책 소개해주신것 프린트해서 보고 또 보고 했는데
오늘것도 그래야겠네요...
추천 꾹~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근데 저중에 읽어본책이 몇권없어요.
프뢰벨테마동화에서 한글책으로 봤던책이 두권정도 보이고요.
모두다 소장하고프네요^^
그리미님~~너무나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방학에 책선정땜시 이리저리 고민중이였는데.
정말 좋은 그림책들 소개해주시고,,
또 엄마표로 진행하는 여러맘님들 마음도 헤아려 주시고.
경험에서 나온 세심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분명, 어느만큼이 잘하는것인지.. 가늠하기 힘들지만,
엄마와 진행할수 있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