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이 아이가 가장 영향 받은 책이랍니다. 프린스턴에 갔다네요. 사놓고 아직 아들에게 디밀진 못하고 제가 보려고 챙겨논 책입니다.
가난하다고 꿈조차....앗..뒷부분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스탠포스생이 된 김현근 학생이 생각나네요.
사실...이렇게 터득해 가는 학생들이 많아 져야 하는데요.
이런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길을 찾아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말로만 들어도 대견하고..자랑스럽네요..
이 학생이 정말 잘 되면 좋겠고 좋은 선례를 남겨주면 좋겠네요.
맘 속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홧팅~
울 아이 방학 스케줄 혼자 함 해보라고 내비 두는데 , 영 제자리 걸음이네요. 더워서 저도 닥달 못하겠고, 그냥 책이나 읽으라고 내비 둡니다. 일하느라 전화로 관리 하는 것도 한계고....
다들 중학교 가서 지 하는 놈 못당하고, 또한 고등학교 가서 지하는 놈 못당한다더니, 정말 지 하는 놈이 최고네요. 지 공부 지가 하는 거 맞지요?
다들 중학교 1학년 첫 시험이 중요하다, 그 성적이 쭉 간다 난리더니 이 아이 보면 그것도 아닌 건가 봐요.
저도 그게 뭔 말 인가 했는데, 결국 열심히 지가 하는 놈이 성공한다는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통하나봐요.
그게 맞는 거구요.
그아이 나중에 무엇을 하건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장하다!!! 한편으로 부러워라~~~ 제가 울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도 딱 그것이야요...
이아인 6학년 땐 게임 에 빠져 살았는데, 요즘은 컴에서 게임은 스스로 삭제 했다네요.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힘든 와중에 엇나가지 않고 열심히 살아 가는 그아이가 정말 기특합니다. 장난끼도 많고 키만 훌쩍 컸지 아직 아이같은 천진함이 있는 아입니다 .
계속 지켜 보고 싶네요...... 여긴 특목고 학원이 널린 신도시한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