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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Arthur 3번째 미션 나갑니다요~~

컨텐츠

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연맘
  • |
  • 2010-03-14 22:30
답댓글

북클럽 개편을 위한 공지사항에 할일들이 있는데요.

Kate님이 총대를 메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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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14 22:40
ㅜㅜ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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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5 11:37
kate님 머리 짜는 소리가 이웃동네인 여기까지 들립니다 ㅋㅋㅋ
수고해주셔요~^^*
제가 상으루다가 찌~~~~인하게 확~@@껴안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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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3-14 22:22
답댓글

1. 3분55초   3분 39초

 

2.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3. You could say that.

 

4. 왜 이런 미션은 답이 생각이 안날까요?

   정말 기억력이 심히 떨어지는 듯 해요.

   착하게만 살진 않았을텐데 ㅋㅋ 참 기억이 가물가물...

 

미션 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며칠 집 비우다가 지금 들어와 바로 올려요.

요즘 항상 꼴찌인듯해요. 죄송...퇴출 1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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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4 19:37
답댓글

1.4분 05초, 3분15초

두번째 정말 빨라져서 놀랐어요 ㅎㅎ

 

2.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3.You cold say that.

 

4.생각이 안났었는데 제가 돌려준적은 없는데 돌려받은적은 있더라구요.;;;;

선물은 아니였고 사진이였어요.

나머지는 우리 요원들의 상상력에 맡길께요 ㅎㅎ

 

아...정말 이슬사랑님 말씀대로 늦기 시작하니 계속 늦어지네요~

북클럽 미션을 기한내에 못하니 마음이 어찌나 무겁던지..

예전에는 조금 늦게 올리시는분들 제가 맘속으로 흉도 쪼금씩 보고했었거든요~(ㅠㅠ)

이런 심정이였군요~~~

죄송해요~!!

그리고 우리 이번책 끝내고 나면은 꼭 책걸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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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3-14 22:16
책걸이 만나서 하는건가요?
전 맨날 게을러 돌맞는 거 아닌가 몰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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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14 22:38
맞아요, 책걸이 꼭 해요!
예전 북 클럽 모임때보다 우리 요원님들이 한결 가깝게 느껴질 듯 해요. ㅋㅋ
서연맘님, 그 돌 제가 먼저 맞아야 할테니, 걱정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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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13 01:45
답댓글

1. 3' 14" /  3' 09"

 

2. 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Aieeeee!" cried Ar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3. I guess I am, in a way.

You could say that.

 

4. 아마 없을거에요.ㅋㅋㅋ

 

한번 늦기 시작하니까 계속 늦어지네요...

바쁜 3월탓도 있지만...

앞으론 쫌(?)만 서둘도록 하지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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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13 10:03
아..너무 착하신 분들만 모인 우리 FBI 멤버들에게 제가 괜히 쓸데없는 미션냈나봐요..
저만 선물돌려준 적이 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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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4 19:39
이슬사랑님도 읽으시는 속도 가 정말 빠르셔요~
어제는 집에 들어와서 일하다가 잠들어버렸었는데..
이슬사랑님은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전 일요일인 오늘 은아와 나름 알찬 하루를 보냈었어요~^^*
이제 저녁챙겨 먹으려고 해요~
이슬사랑님도 맛난 저녁드셨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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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14 22:39
벨벳님이 돌아오시니, 댓글수가 수~욱 올라갔네요. ㅋㅋ
역시 우린 벨벳님 없음 안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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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12 23:16
답댓글

1. 1회 - 3분 6초

   2회 - 2분 56초

 

2. 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친구사이의 그 오묘한 감정을 아서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상상속에서 잘 표현해 놓은것 같네요...

ㅋㅋㅋㅋ  아서의 자석으로 갑옷을 입고 있는 버스터를 끌어 당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이크가 아서보다 큰 자석을 가지고 와서는..(그것도 사악한 마법사 분장까지한..) 버스터를 더 강하게 끌어 당기고 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

 

 

3. You could say that.

 

4. 친구들에게 그리 해본 적이 없네요....ㅋㅋㅋ  그럴만한 일도 없었구요...

그런데... 받은 물건을 돌려주는건... 연인이 헤어질때나... ㅋㅋㅋㅋ  

 

꽁이님 ~~~  너무 수고하셨어요...^^

미션 후다닥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지금 정신이 어디가있는지를 모르겠네요.....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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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13 01:47
맞아요... 연인이 헤어질때 주고 받은물건... 다시 주거나 태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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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13 10:01
우리 FBI 멤버들은 다들 너무 착하신 것 같아요..
저만 친구한테 받은 선물 돌려주려고 했나봐요..ㅋㅋ
아..부끄러워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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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4 19:40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작가가 기가막히게 표현해 놓은것같아요~
령돌맘님 요즘 정말 바쁘시죠?^^*
건령이소식은 게시판에서 눈팅으로 잘 보고있어요~
재령이는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건강챙기시고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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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12 19:11
답댓글

아이들 재워놓고.. 이따가 올릴께요..^^

지금까지 깜박하고 있었어요..ㅠㅠ

요새 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리.....ㅋㅋㅋㅋㅋㅋ

방장님... 제명시키지 말아주셔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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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2 12:43
답댓글

미션수행 해놓고서 올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야심한 밤에 기력이 남아있으면 올릴께요~ㅠㅠ

댓글도 그때 달아야할것같아요~

날씨가 꾸물거리는데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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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10-03-12 11:45
답댓글

1. 1회 4:06    2회 3:35  음독으로 했습니다. 쬐금 빨라졌네요^^

 

2. At the science faif, .........

    "Aieeeee!" cried Ar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3. I guess I am, in a way. (이 문장을 적은 분은 없네요. 비슷하지 않나요? 다른 뜻인가요?)

   You could say that.

 

4.받은 물건 다시 주고 그런 기억은 전혀 었네요. ^^

 

저도 참 바쁘게 보낸 한 주였는데 광화문 쪽에 이틀이나 지하철 타고 다녀오고 등등 했더니 피곤도하고 시간 다 보내고.....     다른 분들도 다 바쁘신가봐요. 나만 제일 늦겠거니 했더니 아니네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전 3월 내내 정신이 좀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숙제는 늦더라도 빠지지 않도록 합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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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13 01:49
3월은 누구에게나 바쁜가봅니다^^*
아네모네님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세요.
저도 빨리 4월을 맞이하고 싶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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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13 10:00
3월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저도 회사가 바빠서 4월까지는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참, 저희 회사는 서울역 근처 남대문역 근처예요..
담에 한번 벙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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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4 19:42
아네모네님 광화문쪽에 이틀이나 어쩐일로 납시셨는지요~
이번책 끝내고 책걸이하면 꼭 오실꺼죠?
보고싶어요~!!!!
북클럽 모임때에는 워낙 많은 분들이 모이셔서 눈도장만 찍었기에 아쉽더라구요~^^*
건강 챙기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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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3-12 00:59
답댓글

1. 1회 3분 56초, 2회 3분 43초

 

2.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 our two magnets repel each other. But since mine is begger

    "Aieee!" cried Ar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3. You could say that

 

4. 친구랑 싸워서 물건 돌려주고 한 기억은 없네요.. (역시.. 나쁜 기억력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연애도.. 신랑만나서 10년 사귀다 결혼했기 때문에.. 누구 다른사람 사귀다 헤어진적도 없공..

    생각해보니.. 밋밋하게 살았군요...

 

목요일 낮에 책 꺼내읽고 저녁에 휙~ 들어와서 미션글쓰고 나가는.. 불량회원이예요.. ㅎㅎ

요즘 애들 학기 시작하고 다들 바쁘셔서 좀 조용한것 같아요..

다들.. 애들은 새로운환경에 잘 적응하고 잘 다니는지.. 폭설과 꽃샘추위에 건강하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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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13 01:54
와~~~ 10년씩이나... 대단하시네요. 짝짝짝
신랑님이 잘해주셔야겠다.
다른사람 안 만나 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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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13 09:57
우와 10년 장난아니네요..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ㅋㅋ
저도 6년 사귀다가 결혼했는데..비형엄마님 얘기 들으니까 저는 아무 것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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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4 19:45
비형엄마님은 저에 비하면 아주 모범생이시구만요~^^*
10년 연애라...와우~!!!
어떠셔요?
한남자만 평생 바라보고 사신 소감이..^^*
혹시신랑님도 비형엄마님 말고는 연애도 못해보신건가요?
(별걸 다 궁금해한다는..ㅎㅎ)
저희 딸아이 여름방학부터 집에서 놀다가 이제 유치원다니는데
금요일부터 감기기운이 있네요..
적응기간이라서 점심먹기전에 집으로 오는데도 힘들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비형엄마님은 어찌 지내셔요?
무지 바쁘게 지내시는줄은 알지만 그래도 소상한 수다도 듣고 싶어지네요~^^*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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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11 23:53
답댓글

1.음독으로 읽었어요.

1회:3분 44초

2회:3분 36초

개미눈물만큼 빨라졌군요.

 

2."Aieeee!" cried A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아써보다 훨씬 큰 자석을 가지고 있는 마이크에게 밀려 아예 교실밖으로 밀려나는군요.

아.. 아무래도 이 작가 천재같아요.

비유적으로도 완벽하기가 이를데가 없군요.

 

3. I guess I am, in a way

   You could say that

 

4.흠... 친구끼리 받았던 물건을 되돌려주거나 한적은 없는데....

헤어졌던 남자친구와는 받았던 물건을 되돌려준적은 있군요.. ㅎㅎ -_-;

 

다들, 왜 그리 바쁘신지..

우리 북클럽 슬럼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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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3-12 01:00
헤어졌던 남친에게서 물건 돌려받으면.. 너무 슬펐을 것 같은데...
그런 가슴아프고 죽을 것만 같던 기억들은 이제 너무 희미해져서.. 나도 그럴때가 있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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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10-03-12 11:47
미션 덕에 잊었던 옛 기억이 다시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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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13 01:56
추억이라도 먹고 삽시다!!! 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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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13 09:55
저는 우리 신랑이랑 대학교 때부터 연애하다가 결혼해서 다른 남자를 사귄 적이 없네요..ㅋㅋ
아~~이 남자 저 남자 만나봤어야하는데...아쉽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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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5 11:28
ㅋㅋㅋㅋ남자친구 나빠요~!
치사빤스~ㅎㅎ
새학기라서 바쁘실테고 봄맞이로 몸이 축축 늘어집니다~^^*
으샤으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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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11 22:56
답댓글

1.  1회   4분 18초

    2회   3분 22초

    (저는 낭독으로 했네요..^^)

 

2. What if I havea more  powerful magnet?

   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our two magnets repel each other. But since mine is bigger....

 

   아서의 불안한 심리가 아서의 여러가지 문장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아요.

 

3. You could say that.

 

4.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고등학교도 같이 가고 고등학교에서도 반은 달랐지만,

   3년 내내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어요.

   비록 반은 달랐지만, 쉬는 시간마다 그 친구가 저희 반에 놀러와서 놀다 가곤 해서,

   다른 우리 둘이 중학교 때부터 쭈욱 그렇게 지낸 것을 부러워하곤 했어요.

 

   그러다가, 어떤 일을 (얘기가 너무 길어서 못 적겠음..ㅡ.ㅡ) 계기로 제가 그 친구에게 굉장히

   서운했던 적이 있었는데, 너무 서운한 나머지 아는 척조차 안 했던 적이 있어요..

  

   고 3 크리스마스 때쯤에 제 사물함에 그 친구가 오렌지색 장갑을 편지와 함께 넣어두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편지와 장갑을 그대로 그 친구 사물함에 넣어놓았어요.

   그런데, 그 다음 날, 다시 제 사물함에..^^;

   저는 다시 그걸 그 친구 사물함에..ㅋㅋ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둘 다 피식 웃으면서 화해했던 적이 있어요..^^

 

   몇 년 전까지만해도 가끔씩 만나곤 했는데,

   몇 년 전에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 딴다고 필리핀으로 시험보러 간다고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안 되네요..메일도 안 열어보고, 전화도 안 되고..

 

   아직도 제 핸드폰에는 그 친구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소식을 알 수가 없어서 너무 걱정되네요..

 

   그저 잘 살고 있기를 바랄 뿐이예요...

 

 

저는 제가 미션 너무 늦게 올리는건 아닌가 부랴부랴 들어왔는데...

아직 아무도 안 올리셨네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늦게라도 미션 올려주세요..요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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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12 00:03
아이고, 꽁이님도 그때는 한성깔?? ㅋㅋ
꽁이님 얘기 들으니까 제 친한 언니의 시어머니와의 일화가 생각나네요.
그 언니 시어머니와 20년째 동거중인데요. 신혼초부터 모시고 살았거든요.
신혼초,시어머니 쓰시던 헌그릇을 싹 치우고 이쁜 신혼새그릇으로 정리를 해놓고는 직장을 갔다왔더니, 새그릇들이 모조리 없어지고 다시 그 헌그릇들이 나와있더랍니다.
어머니 이게 왜 이래요, 하니, 시어머니왈, 그릇들 다 멀쩡한데 왜 아까운 새그릇을 꺼내냐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시집 막 간 새색시가 시어머니가 수년간 써온 이 나간 그릇에 밥 먹고 싶겠어요. 새그릇으로 바꾸자, 설득에 설득을 했지만 절대 고집을 꺾지 않으시더랍니다.
하지만 그 언니도 도저히 그렇게는 안되겠더래요. 큰 결심을 하고..
다음날 아침, 어머니 안 계신 사이에 새 그릇을 다시 내려놓고, 헌그릇은 안보이는 곳에 모조리 숨겨버렸답니다. 그리고 일을 하고 저녁에 집에 와보니, 헌그릇이 다시 밖으로... -_-
해보자 싶어, 언니도 질세라 다시 새 그릇을 찾아 꺼내고 헌그릇은 다시 속으로..
다음날 아침 시어머니 노발대발 난리나고... 언니도 난리치고...
결국, 아들의 중재로 새 사람 들어왔으니 새그릇 쓰는걸로 결정.
ㅋㅋㅋ
장갑과 편지가 왔다갔다 했다는 글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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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3-12 01:11
중학교,고등학교때 친구들.. 연락 다 끊어져서 만나는 친구가 없네요..
결혼하고 사는게 바빠지니.. 한해두해 연락이 안되더니.. 이제는 연락하기도 뭣하고..
너무 아쉬워요.. 다들 잘 살고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우연히라도 소식전해 듣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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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13 01:59
장갑과 편지... 화해 안 할수가 없었겠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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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3-14 22:15
그런 끈끈한 친구의 소식이 궁금하시겠네요. 아마 그분도 어디에선가 님의 소식을 궁금해 하며 지내고 계시겠죠. 얼른 그때의 이야기를 다시 나눌수 있길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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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15 11:31
꽁이~~~~~~~~님~!!!!!
정말 그친구 어찌 지내고 있을지 아무상관없는 저도 궁금해 지네요~^^*
아~오늘 비가와요~!
일요일에 은아 이불빨래 해서 널어놓은것 다시 집안으로 들여놓고
은아감기때문에 병원다녀왔네요.
아이 아프니까 일도 못하고 ...으헝~@@
소의는 아픈데 읍찌요?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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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10-03-08 09:16
답댓글

지난 2주는 가슴을 쓸어내리는 기간이었어요.

작년 한해 별일 없이 잘 지내던 아이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응급실로 갔답니다.

응급실에서 하루 보내고 일단 귀가 조치받고 돌아와서 다시 검사하고 그 결과가 안 좋아 또 가서 검사하고

마지막 검사가 정상으로 나와서 한번 지켜보자고 하시더라구요.

6년간 병원 생활하다보니 병원 한번 갈 때마다 모든 일상사가 정지상태가 되기에 이번엔 정신이 하나도

없더군요. 우리 작은 넘은 또 어쩌나 부터 잡다한 일까지,,,

1년동안 아이 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제 일에 한참 골몰하다가 생긴 일이라 괜히 미안함이  앞서고 긴장이 너무 풀렸구나 싶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도 FBI요원분들 다시 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말이 필요없는 얘기지만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꽁이님 숙제 내느라 수고하셨어용.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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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08 09:22
그러셨군요!
애들 아프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죠.
그래도 세번째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왔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넘 맘고생하셨겠어요..
엄마에게 아이건강문제 보다 세상에서 더 큰 문제가 또 있겠어요. ㅜㅜ
검사결과 잘 나왔다니, 계속 이대로 쭈~욱 갈거에요.
너무 걱정마시고, FBI와 함께 맘 편히 한 주 시작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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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08 09:39
에고고...아이가 아팠군요..
둥이엄마님도 고생하셨겠네요..
정말 아이들이 안 아프고 크는 게 가장 감사해야할 일인 것 같아요..
검사결과가 괜찮다니 다행이예요..
둥이엄마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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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08 11:58
둥이엄마님 안보이셔서 걱정했었네요~
새학기때문인가?했었는데..
토닥토닥~@@@@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마음졸이는것 정말 안해본 사람은 모를듯~;;;
둥이엄마님의 정성에 하늘도 감동했을거여요~
화이팅하시구요~!!!!!!!
둥이엄마님도 건강살피시구요~^^*
이렇게 소식 전해줘서 고맙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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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3-08 15:20
우리가 건강하다는 것에 참 당연시 하는 버릇이 있음을 새삼 깨닫네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둥이엄마님은 건강 괜챦으신지요?
그냥 바쁘신줄 알았는데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아드님 건강으로 다시는 걱정하는 일이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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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09 01:18
그렇잖아도 글이 없어서 걱정하던차에...
힘든 2주간의 시간이 지나갔었군요...^^;
둥이엄마님의 정성에 아이의 건강도 빨리 회복될거에요.
기운차리시구요.
힘드실때마다 온라인으로라도 수다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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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3-12 10:33
안그래도 둥이엄마님 글이 없어 궁금했었는데 바쁘셨군요.. 그래도 검사결과가 잘나왔다니 다행이여요.... 크게 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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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10-03-12 11:31
얼마나 놀래고 힘드셨을까....
지금은 괜찮은건가요? 애 아픈게 제일 힘들어요.
둥이엄마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엄마가 건강해요 애들 챙기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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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12 23:19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가슴이 철렁한데.. 응급실까지....
그래도 결과가 잘 나와서 다행이네요...^^
아무일 없을꺼에요....^^
둥이엄마님~~ 기운내셔용.....^^
작은아드님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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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08 01:16
답댓글

ㄱㄱ ㅑ~@@주말 잘 보내셨어요?^^*

내가 좋아하는 단어장~!!!!ㅋㅋㅋㅋ

몰러요~몰러~~~~~

친절한 울 꽁이님~~~^^*

이쁜동생 키우고 싶다는 소의의 소원은 언제쯤 이루어질려나..ㅎㅎㅎㅎ

귀염둥이 토깽이 소의의 댄스가 보고싶어집니다요~!!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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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08 09:23
아.... 나도 친절했어야 하는디...
담 미션에는 꼭 꽁이님처럼 친절하리라 다짐하는 케이트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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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08 09:40
허접한 단어장에 이리 칭찬을 해주시다니..^^
뽀나수로 나중에 토깽이 훌라우프 돌리는 동영상 올려드릴게요..ㅋㅋ
벨벳님도 일주일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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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08 12:00
ㅋㅋㅋkATE님~~~~~
지금도 충분히 친절하셔요~!!!!!ㅋㅋㅋㅋㅋ

꽁이님은 훌라우프 동영상 꼭 올려주셔요~
소의재롱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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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07 03:27
답댓글

벌써 세번째 미션인가요...

역시 부지런하신 꽁이님!

게다가 단어장까정!!

짝짝짝~~ ^^

수고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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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08 01:22
핑크빛깔 케이트님 ~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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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3-08 09:19
ㅎㅎㅎ
벨벳님, 깜짝 놀랐어요.
지금 핑크입고 컴앞에 앉아 있거든요.
저 보고 계신거 아니죠?? ㅎㅎㅎㅎ

벨벳님, 지두 알라뷰~ ㅋㅋ
(우리 언제 또 번개 안하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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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08 09:42
ㅋㅋ 단어 몇 개 올리고 이리 박수 받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우리 오락부장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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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08 12:02
그러게요~정말 케이트님 핑크색 즐기시는것같아요~^^*
케이트님 이제 아이들 새학기도 시작했겠다..
아이들도 엄마들도 적응도 되었을듯하니
번개한번 해야죠?ㅋㅋㅋㅋ
지난번 책걸이 못하고 넘어가서 아쉬웠었는데 말이죠~
날짜 정하셔서 공지 띄우시면 달려나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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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3-08 15:22
다들 넘 잘 알고 계셔서 부럽네요. 대화가 알콩달콩,,,
미션내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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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07 02:06
답댓글

아~ 오래간만에 단어장보네요.

감사감사~~~

학기초라서인지 다들 바쁘시다보니 쬐금 썰렁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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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3-08 01:20
이슬사랑님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요~^^*
이제 3차까지 끝내셨다는 글 읽었어요~
짝짝짝~!!!!!!!
힘내시구요~~~~봄바람 살랑살랑 불면 우리 또 만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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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3-08 09:56
이슬사랑님 건강 괜찮으세요??
힘드실텐데 이리 미션도 열심히 해주시고..
항암치료가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영양가 있는 걸로 많이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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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3-09 01:20
아~~~ 요원님들~~~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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