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개편을 위한 공지사항에 할일들이 있는데요.
Kate님이 총대를 메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부탁드려요~~
1. 3분55초 3분 39초
2.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3. You could say that.
4. 왜 이런 미션은 답이 생각이 안날까요?
정말 기억력이 심히 떨어지는 듯 해요.
착하게만 살진 않았을텐데 ㅋㅋ 참 기억이 가물가물...
미션 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며칠 집 비우다가 지금 들어와 바로 올려요.
요즘 항상 꼴찌인듯해요. 죄송...퇴출 1호감
1.4분 05초, 3분15초
두번째 정말 빨라져서 놀랐어요 ㅎㅎ
2.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3.You cold say that.
4.생각이 안났었는데 제가 돌려준적은 없는데 돌려받은적은 있더라구요.;;;;
선물은 아니였고 사진이였어요.
나머지는 우리 요원들의 상상력에 맡길께요 ㅎㅎ
아...정말 이슬사랑님 말씀대로 늦기 시작하니 계속 늦어지네요~
북클럽 미션을 기한내에 못하니 마음이 어찌나 무겁던지..
예전에는 조금 늦게 올리시는분들 제가 맘속으로 흉도 쪼금씩 보고했었거든요~(ㅠㅠ)
이런 심정이였군요~~~
죄송해요~!!
그리고 우리 이번책 끝내고 나면은 꼭 책걸이 해요~!!
1. 3' 14" / 3' 09"
2. 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Aieeeee!" cried Ar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3. I guess I am, in a way.
You could say that.
4. 아마 없을거에요.ㅋㅋㅋ
한번 늦기 시작하니까 계속 늦어지네요...
바쁜 3월탓도 있지만...
앞으론 쫌(?)만 서둘도록 하지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1. 1회 - 3분 6초
2회 - 2분 56초
2. 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친구사이의 그 오묘한 감정을 아서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상상속에서 잘 표현해 놓은것 같네요...
ㅋㅋㅋㅋ 아서의 자석으로 갑옷을 입고 있는 버스터를 끌어 당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이크가 아서보다 큰 자석을 가지고 와서는..(그것도 사악한 마법사 분장까지한..) 버스터를 더 강하게 끌어 당기고 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
3. You could say that.
4. 친구들에게 그리 해본 적이 없네요....ㅋㅋㅋ 그럴만한 일도 없었구요...
그런데... 받은 물건을 돌려주는건... 연인이 헤어질때나... ㅋㅋㅋㅋ
꽁이님 ~~~ 너무 수고하셨어요...^^
미션 후다닥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지금 정신이 어디가있는지를 모르겠네요.....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ㅡ^
아이들 재워놓고.. 이따가 올릴께요..^^
지금까지 깜박하고 있었어요..ㅠㅠ
요새 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리.....ㅋㅋㅋㅋㅋㅋ
방장님... 제명시키지 말아주셔용....ㅋㅋㅋ^^
미션수행 해놓고서 올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야심한 밤에 기력이 남아있으면 올릴께요~ㅠㅠ
댓글도 그때 달아야할것같아요~
날씨가 꾸물거리는데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1. 1회 4:06 2회 3:35 음독으로 했습니다. 쬐금 빨라졌네요^^
2. At the science faif, .........
"Aieeeee!" cried Ar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3. I guess I am, in a way. (이 문장을 적은 분은 없네요. 비슷하지 않나요? 다른 뜻인가요?)
You could say that.
4.받은 물건 다시 주고 그런 기억은 전혀 었네요. ^^
저도 참 바쁘게 보낸 한 주였는데 광화문 쪽에 이틀이나 지하철 타고 다녀오고 등등 했더니 피곤도하고 시간 다 보내고..... 다른 분들도 다 바쁘신가봐요. 나만 제일 늦겠거니 했더니 아니네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전 3월 내내 정신이 좀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숙제는 늦더라도 빠지지 않도록 합지요.
1. 1회 3분 56초, 2회 3분 43초
2.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 our two magnets repel each other. But since mine is begger
"Aieee!" cried Ar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3. You could say that
4. 친구랑 싸워서 물건 돌려주고 한 기억은 없네요.. (역시.. 나쁜 기억력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요..)
연애도.. 신랑만나서 10년 사귀다 결혼했기 때문에.. 누구 다른사람 사귀다 헤어진적도 없공..
생각해보니.. 밋밋하게 살았군요...
목요일 낮에 책 꺼내읽고 저녁에 휙~ 들어와서 미션글쓰고 나가는.. 불량회원이예요.. ㅎㅎ
요즘 애들 학기 시작하고 다들 바쁘셔서 좀 조용한것 같아요..
다들.. 애들은 새로운환경에 잘 적응하고 잘 다니는지.. 폭설과 꽃샘추위에 건강하신지..
궁금하네요..
1.음독으로 읽었어요.
1회:3분 44초
2회:3분 36초
개미눈물만큼 빨라졌군요.
2."Aieeee!" cried Athur as he was repelled across the room and out the door.
아써보다 훨씬 큰 자석을 가지고 있는 마이크에게 밀려 아예 교실밖으로 밀려나는군요.
아.. 아무래도 이 작가 천재같아요.
비유적으로도 완벽하기가 이를데가 없군요.
3. I guess I am, in a way
You could say that
4.흠... 친구끼리 받았던 물건을 되돌려주거나 한적은 없는데....
헤어졌던 남자친구와는 받았던 물건을 되돌려준적은 있군요.. ㅎㅎ -_-;
다들, 왜 그리 바쁘신지..
우리 북클럽 슬럼프인가요.....
1. 1회 4분 18초
2회 3분 22초
(저는 낭독으로 했네요..^^)
2. What if I havea more powerful magnet?
But he was holding a much bigger magnet than Arthur's.
He held it out and pulled Buster toward him.
our two magnets repel each other. But since mine is bigger....
아서의 불안한 심리가 아서의 여러가지 문장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아요.
3. You could say that.
4.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고등학교도 같이 가고 고등학교에서도 반은 달랐지만,
3년 내내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어요.
비록 반은 달랐지만, 쉬는 시간마다 그 친구가 저희 반에 놀러와서 놀다 가곤 해서,
다른 우리 둘이 중학교 때부터 쭈욱 그렇게 지낸 것을 부러워하곤 했어요.
그러다가, 어떤 일을 (얘기가 너무 길어서 못 적겠음..ㅡ.ㅡ) 계기로 제가 그 친구에게 굉장히
서운했던 적이 있었는데, 너무 서운한 나머지 아는 척조차 안 했던 적이 있어요..
고 3 크리스마스 때쯤에 제 사물함에 그 친구가 오렌지색 장갑을 편지와 함께 넣어두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편지와 장갑을 그대로 그 친구 사물함에 넣어놓았어요.
그런데, 그 다음 날, 다시 제 사물함에..^^;
저는 다시 그걸 그 친구 사물함에..ㅋㅋ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둘 다 피식 웃으면서 화해했던 적이 있어요..^^
몇 년 전까지만해도 가끔씩 만나곤 했는데,
몇 년 전에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 딴다고 필리핀으로 시험보러 간다고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안 되네요..메일도 안 열어보고, 전화도 안 되고..
아직도 제 핸드폰에는 그 친구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소식을 알 수가 없어서 너무 걱정되네요..
그저 잘 살고 있기를 바랄 뿐이예요...
저는 제가 미션 너무 늦게 올리는건 아닌가 부랴부랴 들어왔는데...
아직 아무도 안 올리셨네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늦게라도 미션 올려주세요..요원님들~~~
지난 2주는 가슴을 쓸어내리는 기간이었어요.
작년 한해 별일 없이 잘 지내던 아이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응급실로 갔답니다.
응급실에서 하루 보내고 일단 귀가 조치받고 돌아와서 다시 검사하고 그 결과가 안 좋아 또 가서 검사하고
마지막 검사가 정상으로 나와서 한번 지켜보자고 하시더라구요.
6년간 병원 생활하다보니 병원 한번 갈 때마다 모든 일상사가 정지상태가 되기에 이번엔 정신이 하나도
없더군요. 우리 작은 넘은 또 어쩌나 부터 잡다한 일까지,,,
1년동안 아이 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제 일에 한참 골몰하다가 생긴 일이라 괜히 미안함이 앞서고 긴장이 너무 풀렸구나 싶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도 FBI요원분들 다시 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말이 필요없는 얘기지만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꽁이님 숙제 내느라 수고하셨어용.
행복한 한주 되세요~~~^^*
ㄱㄱ ㅑ~@@주말 잘 보내셨어요?^^*
내가 좋아하는 단어장~!!!!ㅋㅋㅋㅋ
몰러요~몰러~~~~~
친절한 울 꽁이님~~~^^*
이쁜동생 키우고 싶다는 소의의 소원은 언제쯤 이루어질려나..ㅎㅎㅎㅎ
귀염둥이 토깽이 소의의 댄스가 보고싶어집니다요~!!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벌써 세번째 미션인가요...
역시 부지런하신 꽁이님!
게다가 단어장까정!!
짝짝짝~~ ^^
수고하셨어용~~
아~ 오래간만에 단어장보네요.
감사감사~~~
학기초라서인지 다들 바쁘시다보니 쬐금 썰렁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