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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되는 댓글이 아니라서 먼저 죄송하구요.^^
어머 저는 모니카님 글을 읽고, 제가 생각하는 '하나비님'이 '하니비님'이라는 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저도 일어로 '불꽃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실명쓰실 적부터 쑥쑥에서 늘 그 분의 글은 꼭 읽었었는데
저의 저질 시력에 허탈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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