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신사고)
뜀틀(마더텅)
Rpm(개념원리)
가격
쎈은 책마다 가격 이 다른데 싼거는 12000원짜리 있구 14000원짜리도 있어요
뜀틀도 책들이 각각 가격이 다른데11,000원짜리부터 14,500원 사이에요
Rpm은 1,2,3 학년 1,2학기 모두
12000원 이에요.
유형수
페이지
표지에 있는 정보로 확인한거에요.
쎈은 보통 두께인편예요
중1-1 : 228개 1
중1-2 : 178개
중2-1 : 152개
중2-2 : 152개
중3-1 : 169개
중3-2 : 136개
중1-1 : 343쪽
중1-2 : 333쪽
중2-1 : 392쪽
중2-2 : 317쪽
중3-1 : 326쪽
중3-2 : 311쪽
표지에 있는 정보로 확인한거에요. 문제 많기로 유명한데
문제랑 그 문제들 해설 자세하게 들어가서 페이지가 두꺼움
중1-1 : 371개
중1-2 : 311개
중2-1 : 364개
중2-2 : 377개
중3-1 : 405개
중3-2 : 283개
중1-1 : 431쪽
중1-2 : 501쪽
중2-1 : 583쪽
중2-2 : 560쪽
중3-1 : 576쪽
중3-2 : 490쪽
개념원리는 유형별 문제집이지만 표지에 유형수는 안나와 있네요 ,,
뜀틀과 쎈에 비해서는 얇은편예요
간단하고 쉽게 푸는 쪽에 더 맞아요
구성
A단계(기본다잡기)➜B단계(유형뽀개기)➜C단계(만점도전하기)
준비학습➜핵심개념➜실전유형➜내신만점대비문제➜최상위문제
*전국연합학력평가 대비 모의고사 있어요
개념 핵심 정리➜교과서 문제 정복하기➜유형 익히기➜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특징
A단계에서 간단한 계산 문제들 연습한 후에 B단계 문제를 풀어요.
B단계 문제는 유형별로 나눠져 있는데, 이건 유형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대표유형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유형에 해당하는 문제들이 배치가 되어이어요. 유형별로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골고루 풀어 보실거면 좋은 책이에요.
C단계 만점 도전하기는 고난도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문제해결능력도 높일 수 있어요.
내신대비 적당해요
개념부분 같은 경우는 기초부터 정리되있는데 용어 뜻이랑 공식들이 간단하고 보기 편해요 특히 공식들 나올 때 왜 그런건지 과정 설명이랑 기초 연습문제 같은게 따로 되있어서 개념 확실하게 짚고 난다음에 실전 연습문제 풀수 있게 되있어요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도수 높은 문제들이랑 서술형문제들은 따로 표시 되있어서 시험보기 직전에 한번씩 다시 풀어둘만해요
내신대비,전국연합학력평가 대비, 선행학습 하기에 좋음
그리고 실전문제들 푼 후에 틀린 문제들은 같은 실전유형문제들 모아진대로 넘어가서 다시 비슷한 유형문제들 여러 번 풀면서 확실하게 복습하게 되있어요
이책은 쎈이랑 참 비슷합니다. 그런데 분량이 적어요.
교과서 문제 정복하기에는 간단한 계산 문제들 있고요. 유형익히기에 유형별로 분류가 되어있는데 유형에 대한 설명을 주고, 그 아래 유형에 따른 문제들이 있어요.그리고 핵심유형이 주어지고 그 아래에는 유형에 따른 문제들이 들어있습니다.그리고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코너에서는 서술형 주관식, 상위권 문제들 있구요~
쎈이랑 좀 비슷한거 같아요.



문제를 직접 올려주시면 감을 잡기가 훨씬 쉬울 것 같은데 아쉽군요.
학교 시험 문제가 경시 수준으로 나오는 학교는 대한민국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고 난이도로 낸다고 해도 에이급 수학의 A스텝의 마지막 문제 수준이 한계치입니다.
중간고사까지는 잘보던 아이가 기말에서 못봤다면 두가지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첫째는 학교 시험은 평균을 조절하도록 교육부에서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중간고사를 쉽게 보면 기말고사를 어렵게 내게 마련입니다. 이것은 선생님들의 잘못이 아니고, 교육부의 방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각 학교마다 평균은 60점을 전후로 하여 맞춰지도록 각 학교가 유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간고사는 쉬웠어서 평균이 높았다는 점을 생각해 볼 수 있으며, 그래서 기말을 어렵게 낸 것이 하나의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이유는 문장제 문제와 함수 때문입니다. 중1 기말의 시험범위는 문자와식~함수까지입니다. 이 부분들은 초등학교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았던 부분들이라서 아이들에게 생소합니다. 중간고사는 집합이 나오긴 하지만 약수와 배수, 정수와 유리수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렇게 어려워하지 않지만, 기말은 다릅니다. 일차방정식의 활용은 초등때에 문장제 문제를 많이 다루어보고, 왕응용이나 디딤돌 3%같은 문장제가 주를 이루는 어려운 문제집을 다루어보지 않은 아이라면 난이도가 높게 나오면 손도 못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것은 단시간에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 심화를 충분히 한 아이들에게는 이 영역들이 절대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초등 심화 문제집들보다 쉽게 느껴집니다. 함수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이면서도 고등 수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들입니다. 함수를 잘 이해를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책들을 많이 읽으면서 사고력을 길러야 합니다. 1031 고급에 나오는 그래프 읽기 부분을 따로 공부하면서 사고력을 보충하고 함수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접근하면 조금은 수월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다양한 문제를 접한다고 해서 잘하게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지 않더라도 한문제, 한문제를 깊게 오랜시간을 생각하면서 차곡차곡 곡간에 쌀가마를 쌓듯이 그렇게 공부해야 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만 많이 푼 아이들은 응용이 심하게 되는 문제들에는 접근도 하지 못합니다. 공부의 절대양 자체가 엄청나야하는 과목이 다름아닌 수학이고, 그래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가장 괴롭히는 과목입니다.
이번 방학에 함수와 문장제를 집중적으로 보강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중2, 중3에 계속해서 비중이 커지는게 문장제 문제와 함수이기 때문입니다. 선행을 하는 것보다 이 두가지를 집중적으로 보완해주신다면 중2에 가서 자신있게 수학을 할 수 있지 않을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