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빙화님의 맛깔나는 책소개를 여기서 봐야하는 안타까움(?) ㅋㅋ
저번 주에 가끔 초게에 들어왔는데..
왜 이제사 로빙화님의 글을 보게 되었을까요..^^;;
예림이도 건강하게 학교생활 잘 하고 있지요??
예림이의 눈웃음도 보고 싶고..
로빙화님의 글도 자주 보고 싶고..^^
이래저래 제가 빨리 초게로 진입하는 수 밖에..ㅋㅋ
이번 주도 로빙화님 홧팅하시고요~~
비가 주룩주룩 오는데 퇴근 조심히 하세요~~
아~~ 리틀**가 그리 좋군요....
리틀** 게시판에서 자주 봤지만... 꾸준함과는 거리가 먼 집이라....
돈아까울것 같아서 시도도 안해봤는데...
언젠가.. 게시판에서 그곳 명작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봤거든요...
암튼 로빙화님과 예림이는 찰떡 궁합이어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녀지간... 아름다운 명작을 좋아하는 모녀.. 참말로 부럽습니다..
울 아들램들과 저는 취향이 반대라.....
제취향의 책들은 포기하고 산지 오래됐다는....
로빙화님~~~
멋지셔요.....^^
그나저나.... 명작과 로빙화님의 얼굴이 오버랩되는것이..
진짜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단아한 미모.....ㅋㅋㅋ
좋은책 감사히 담아갑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북클럽 6기에서 Classi Start 시리즈를 내리 읽기로 했네요.
쉽게 써놓아 난해한 작품들도 읽기가 수월하니 엄마들이 좋아하세요.
나중에 내 아이가 읽을 때 북클럽에서 주고받은 이야기를 하겠다고요.
보물 같은 책 소개 땡큐.
요즘 제가 어스본을 눈독들이고 있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네요
아직 챕터북진입은 아닌것같고 학년은 있고...이것저것 건들어보고만 있네요
어떤건 넘 짧고시시하고 호리드.프래니는 아직 좀 안되고 그런가봐요
그래서 어스본??? 하고있네요.1단계와2단계의 차이가 얼마나될지 몰라 망설이고있어요
이럴때 좋은 책들 올려주셔서 도움많이받고갑니다.
역시 로빙화님~
아래에 글 올리신 룰루맘님이 좋으시겠네요.
예림이는 요즘 이런 책을 보는군요.
전 예림이가 쥬니비 좋아할줄 알았는데 망했다니 약간 의외네요. ^^
월드컴은 저도 오래전부터 눈독을 들여 톰소여의 모험을 샀는데
의외로 윤수가 시쿤둥해서 겨우 제가 1번 읽어준후 책장에서 잠자고 있어요.
윤수는 요즘 어스본 영리딩 듣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여자취향의 책들을 제외하고 stories~로 시작되는 책은 거의 다 봤고
2단계에서도 그리스신화와 공포, 엽기물은 많이 봤어요.
한두권씩 사서 모았는데 결국 거의 다 구입하게 될것 같아요.
예림이가 클래식 책으로 무난하게 들어갔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어스본 이후로 좀 고민입니다.
seriously silly stories로 할까 하는데,
아마 예림이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랫만에 알찬 책소개에 반가와 추천 누르고 점심 먹으러 갈께요.
오늘 학교 다녀오시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