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챕터 3 : 3' 56"
챕터 4 : 1' 34"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Your efforts are useless.
His feet felt like they were nailde to the floor.
His mind was on other things.
Earth to Arthur.
3. 아시죠!!! 제 기억력!!!
애셋에 이번 수술(전신마취)받고 어제 뭐 먹었는지도 모른다는...
간호사왈 항암치료하면 더 심해요라구...ㅋㅋㅋ
4. Buster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나봐요... 그렇지않고서야 혼자 떠들며 먹겠어요???
어떤 강도높은 복수가 기다릴지 궁금해지네요^^
미션 넘 늦었지요... 이번 항암치료(3차)받고 좀 힘들어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아이들 셋 입학에 가정통신문 적어가는것도 많고 하다보니...
댓글은 오늘중에 달겠습니다^^*
1. 챕터3 : 4분 16초
챕터4 : 3분 30초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3. 예전 이야기가 미션으로 나오면.. 항상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생각나네요..
도데체 학창시절에 뭘하고 지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쓸말이 없어요.. ㅠ.ㅠ
4. 버스터는.. 친구들이 자기를 따~ 시켰는지 눈치도 못챈걸요.. 자기 이야기 떠드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래서 좀더 강도높은 방식으로 한수 가르쳐 줘야 할 것 같은...
미션댓글 늦었어요.. 목요일은 제사라서 못들어왓고..
어제는 애들재무면서 뻗어 버렸네요...
요새.. 이번주화요일부터 테솔수업 들어요.. 부산외대에서요..
3시간 딱딱한 의자에서 원어민 샘 말씀 알아듣느라 완전 집중하는 것도 피곤한데다가
무거운 가방메고 왕복 2시간 통학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완전 파김치예요..
게다가.. 애들 개학까지 겹치니...
다음주에는 좀 나아지겠지요.. 다들.. 아이들 개학으로 바쁘시지요?
날씨도 우중충한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1. 4분 / 3분12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in my hands.
3. 교회 고등부때 남자 아이들과 더 친한 제가 여자무리에게 따 당한 적이 있었죠.
여자 무리의 젤 나서는 애가 제가 샘이 났었나봐요... 근데 전 그것도 몰랐고
그 애는 제 소문 이상하게 내고 저랑 친한 여자 친구들이 제게 알려주고..
하튼 나중엔 그친구를 제외한 친구들이 제게 잘모르고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아공~~~그때 생각하면 진짜 그 친구는 외로웠던거 같아요.
4. 부스터 눈엔 마이크 뿐이라 다른 친구들의 그런 맘을 읽을 여유가 없는 것 같아요.
참 데려다 놓고 얘기하기도 힘들고... 젤 좋은 방법이지만 쉽진 않죠.
미션 늦어 죄송...
좋은 미션 열심히 수행했어야 되었는데 시간이 참 빨리 흐르네요. 수고하셨어요 Kate님
1. 4:15 2:30
2. You are in my power. / putty in my hands
3. 딱히 그런 기억은 없는데, 비스한 상황이라면 중학교 갓 올라가서 여러 학교 애들이랑 섞여 있을 때 같은 학교 애 하나가 나에 대한 있지도 않은 거짓말로 소문을 내고 있더라구요.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나던지 ..
다행히도 얼마안가 다 들통이 났지만요,
4. 아마 힘들 것 같은데요. 한 번 크~게 당해봐야 아~~ 이게 아니었구나 ~~ 하겠지요? ㅎㅎ
5. 영어 댓글 ,, 아!!!! kate님 미션 정말 좋은 내용이십니다.
그런데 영어 댓글은 사실 너~무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요.
과연 제가 5번 숙제를 제대로 해 낼지는 저도 미지수랍니다. 먼저 죄송해요,
1.3챕터-음독 3분 45초
4챕터-묵독 3분 15초
2.You are in my power.
You will is puffy in my hands.
3.대놓고 따를 당한 친구는 있는데 무언의 따라...
생각이 안나는건지...그랬던 적이 없었던것인지 모르겠네요~^^;;;;
4.버스터 어쩜 좋대요..
이런 친구들 정말 주위사람들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인듯~
버스터같은 애한테는 과연 어떤것이 먹힐지 저도 궁금합니다.ㅋㅋ
아이고 ~~~케이트님~!!!!
수고하셨어용~^^*
요렇게 재미난 미션을 최선을 다해 즐겨야하는데 죄송해요~ㅠㅠ
3월2일 학교입학식이 끝나면 시간이 날줄 알았는데 다른일이 또 생겼어요 ..
은아는 이번 미션을 보지도 못했답니다.
집근처 사시는 은아고모네가 이사를 하시는데 집정리되는동안
은아사촌동생이 저희집에 함께 지내고 있답니다.
동생이랑 노느라 아무것도 안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순양 케이트님과 어딘가 닮은것같아요~
^^*
1. 3챕터 - 3분 32초
4챕터 - 2분 51초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his mind was on other things.
3. kate님 댓글에도 달았지만.. 아직까지 그런 경험이 없었네요...ㅋㅋ^ㅡ^
4. ㅋㅋㅋㅋ 아서와 다른 친구들의 방법이 4챕터까지 보면.. 성공하지 못했네요..
버스터는 마이크와의 신났던 일을 아이들에게 자랑하느라... 혼자만... 떠들어대고...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도 않네요....
더 얄미워지기만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버스터가 반성할 기회가 있겠지요??ㅋㅋ
5. 영작... 너무 어려워요~~~~ㅠㅠ
안그래도 실력 팍팍 딸리는디.......
울 kate님은 영어 실력이 좋으신가봐요..^ㅡ^ 부럽네요...ㅋㅋㅋㅋ
재미난 문제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ㅡ^
령돌맘 미션 완수!!!!
오늘은 미션이 많이들 늦으시네요..
요즘 회사가 너무 바빠서 쑥쑥에 들어올 시간도 거의 없네요..
내일은 교육을 가야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볼 시간도 없을 것 같아요..
내일 밤에나 다른 분들 댓글을 달아야겠어요..
아~~빨리 5월이 되었으면 좋겠어요..그래야 좀 안 바쁠 것 같아요..^^
1. 3챕터 4분 33초
4챕터 3분 2초
2. 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putty) in my hands.
공유하고 싶은 영어표현
Your efforts are unless.
노력해도 소용없어. 발버둥쳐도 소용없어.
His mind was on other things.
마음은 딴 데 가 있었다.
우리 말을 영어로 바꾸려면 어떻게 바꿔야할지 막막할 것 같은데..
막상 영어로 쓰인 표현을 보니 참 쉽죠..잉 ㅋㅋ
3. 초등학교 6학년 때 일인 것 같은데..
5학년 때 참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있었어요..
저까지 3명이었는데, 암튼 숙제도 같이 하고 같이 놀고..
그러다 6학년이 되면서 각각 다른 반으로 흩어졌고, 대신 저희는 속셈학원을 같이 다녔어요..
그런데 왜 그랬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한 친구가 갑자기 얄미워졌어요..
그래서 다른 친구와 둘만 놀고 그 친구와 별로 안 놀기 시작했지요.
나중에 학원 원장선생님이 그러지 말라고 불러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왜 그 친구가 그 때 그렇게 미웠는지는 생각이 안 나요..ㅠㅠ
하지만, 금새 다시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자..서로 울면서 화해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친구에게 참 미안하네요..
미안하다..친구야..
4. 친구들이 행한 무언의 따는 부스터에게 효과가 없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조차 부스터는 모르고 그저 마이크 얘기 뿐이네요..
정말 마이크가 너무 좋은가봐요..^^
5. 영어댓글은 내일 밤에 달도록 할게요..
영작..부담스럽네요..안 되는 영어실력 공개되는 것도 부끄럽고..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락부장님 미션내느라 수고하셨어요..^^
다들 신학기고 해서 바쁘신가보네요..^^
얼렁얼렁 우리 fbi 요원들 미션수행하세요~~
1.챕터3 - 3분55초
챕터4 - 3분43초
이번엔 묵독이 좀 더 빨랐네요. 아무래도 미션문제 내면서 몇번 봐둬서 그런듯..
2.You are in my power.
Your will is in my hands.
3.고1때였는데요. 단짝으로 정말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걔랑 헤어지게 되었는데, 바로 옆반으로 배정을 받았는데도 같은반이 못된게 너무 섭섭하고 아쉬운거에요. 둘이 막 부둥켜 안고 울고불고 그럴 정도였어요. 그렇게 2학년에 올라갔는데, 학년 초, 전 늘 그 단짝 친구만을 생각하며 다른 친구를 사귀지를 못했어요. 다른 친구와 친하게 되는게 마치, 옛 단짝친구를 배신하는 듯한 느낌이었달까..
그 친구도 쉬는시간 틈 날때면 꼭 저희 반으로 와서 재밌게 얘기를 나누다 가곤했죠.
그러던 어느날.. 이 친구가 즈네 반 친구 하나와 팔짱을 꼬~옥 낀채로 저한테 오기 시작하는거에요.
알고보니, 그 친군 이미 친한친구가 생겼고, 쉬는시간마다 저 혼자 있는게 안쓰러워 그 친구와 함께 저희 반에 놀러를 왔던 거였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라도 저의 외로움을 달래주러 온 거였는데, 그때는 다른 친구와 팔짱 낀 그 모습이 어찌나 보기 싫던지.. 그 후, 저도 이 악물고(?) 딴 친구를 사귀어서는, 그 친구가 저희 반에 놀러오면, 그냥 모른척하고 화장실에 가버렸어요. 내 나름대로는 무언의 시위였다고나 할까...
이상하게 여긴 친구가 계속 말을 걸어왔지만, 아무것도 아니라며, 그냥 무시했죠.
지금 생각하면 참.... 어찌나 유치하고, 어린애같은 짓인지.....
그후, 반이 갈라졌던 그때처럼, 우리 둘의 인생도 각자 많은 갈림길을 거쳐 참 다른 삶을 살게 되었지만,
저흰 지금까지도 절친이랍니다 ^^
4.혼자 이것저것 정신없이 먹고 말하느라 친구들의 무반응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버스터..
아무래도 버스터가 친구들에게 한 행동들은 나쁜 의도가 전~혀 없었던것 같네요.
보통 누군가에게 어떤 의도를 가지고 나쁘게 행동한 경우, 사람이(얘네들이 사람은 아니지만ㅋ) 양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게 마련이거든요. 근데 버스터는 전혀 눈치를 보지 않는걸로 봐서, 얜 그냥 약속을 잊어 버린것 뿐이고, 마이크를 쫓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을 뿐이네요. ㅎㅎㅎ
아써와 그 친구들은 아무래도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것 같아요.
5. 영어댓글 달기는 미션 완성하시는 데로 할께요.
근데 오늘 다들 왜 이래 늦으시나......
미션이 맘에 안드시나..................................ㅜㅜ
1기들 쏼라쏼라 북클럽 진행하는 거 보면 안 먹어도 배불러요.

흐미~~~ 또 영작.... 우리 이러다가 영작실력도 일취월장 하는거 아니어요??
역시나 오락부장님 다우신 문제들이 가득하네요....ㅋㅋㅋ
미션수행 제시간에 해서 올릴께요...^^
넘넘 수고하셨습니다...ㅋㅋㅋㅋ
책이 점점 흥미진진해가는 듯 해요..
책이 늦게 와 속타셨죠~ 암튼 약속 하셨던 쉬운 미션은 아닌듯 ㅋㅋㅋㅋ
수고하셨구요 목욕에 뵈요..
서순양... 인형같아요...^^
파스타 못 본 보람이 있네요.ㅋㅋㅋ
영어댓글... 역시 머리 쥐나게 생겼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