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맘님. 글을 이제야 확인했어요~
도움이 많이 되네요..
이참에 바이올린카페에도 가입해서 제가 뭘좀 알고 그래야될듯.. 합니다.
알아야될게 왜그리도 많은건지??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
스즈끼 CD는 교본에 실린 곡을 연주한 걸 녹음해놓은거구요 한곡당 두번 녹음이 되어 있어요. 첫번째는 그냥 듣기용 두번째는 오른쪽인가 암튼 한쪽 스피커를 죽이면 피아노 반주만 나와서 따라 바이올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별도 판매하는건 못봤는데 바이올린 카페 같은데 가면 맘씨 좋고 솜씨 좋은 분이 파일로 드리기도 하더군요..바이올린 교본이 대부분 CD가 없는데 스즈끼는 좋더라고요..듣기 많이 하면 연주할때 빨리 익힐수 있답니다. 음감도 생기고요. 참 시작은 뭐 의견이 분분들 하셔서..테크닉 익히기는 클수록 이해가 빨라서 좋겠지만 기본기면에서 본다면 6~7세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사실 재능있는 아이는 만4세정도에서 시작해서 빛을 보는 아이들도 많더군요. 참 그리구 나이가 어리더라도 악보도 함께 익히도록 도와주세요. 스즈끼 메소드로 손가락 번호만 익히면 교본 외의 곡을 연주할 수 없겠죠^^;;..6~7세 이후 시작이라면 악보와 함께 병행교육하세요~
참 스즈키 책 뒤에 있는 cd 이건 뭔가요?
따로 구입이 가능한걸까요???
저도 둘째가 바이올린을 이제 시작헀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수업을 하는데 자세잡는데만 1년이 걸리는경우도 있다고하네요..
다행이 6살 둘째는 5개월만에 활잡기 시작했답니다 ㅎㅎ
초기라 악기도 저렴한걸 구입했는데 앞으로 비용이 많이 들 생각을 하면 좀 겁도 나긴 하지만..
아이가 잘 참아준다면 하나비님처럼 몇년이고 쭈~욱 해보고 싶네요..
엄마의 욕심으로 그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ㅁ
저도 좋은글 감사드려요
아...^0^
좋아라
하니비님....ㅎㅎㅎ
이렇게 한번 인사를 하게되네요...
광팬입니다...꾸벅^^
스즈키 메소드로는 어린애들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바이올린은 자세 잡기가 무척 어려워요.
자세가 잡히지 않으면 좋은 소리가 나지 않거든요.
7세나 초1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아마 자세 잡는데 많은 기간이 소요될 겁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 인내해야 합니다.그리고 스즈키 책 뒤에 있는 cd를 계속들려주어
음감을 높여주시고요....
처음 배울 때 어린 아이들을 지도해 본 경험이 많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 합니다.
바이올린 성공의 관건은 아이의 인내력과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대학생이나 전문 연주자가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아요.
처음에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바이올린이 비용이 많이드는 악기더군요.
다른 악기보다 레슨비도 비싸고,좋은 악기를 구입하려면 갈등도 많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