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정말 되움이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뒤늦게 발견했네요..
라바님이 추천해주신 책은 꼭 빌리거나 사서 읽히고 있어요..
귀한 정보에 늘 감사드려요.
님의 책 올려주시는 이 수고로움에 댓글을 안달수 없다는...참 존경스러워요..
책을 아이 수준에 맞춰서 사주는것 뿐 만 아니라... 후배 맘들을 위해 이렇게 시간내서 하나하나 올려주시는거 참...감사드립니다. ^^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라바님 정말 다양한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이번 방학과 이제 2,3학년 되니 여러 분야로 책 읽기를 시도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도서관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도대체 영어책이면 영어책, 수학이면 수학, 과학이면 과학책...모르는 책이 뭐랍니까??라바님은..덕분에 저희는 수고가 훨씬 덜어져서 고맙지만요...
수학이랑 과학책은 울 애들 수준이 닿으니까...(뉴베리는 아직 멀었구..ㅜ.ㅜ.)몇권 뽑아서 구비해봐야겠어요..여자아이라 내내 명작이나 창작동화만 좋아하고...수학, 과학, 역사 이런 책은 당췌 손을 안 대니....ㅠ.ㅠ...
주옥같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어제 남편이 일이 늦어져서 11시는 되어서 저녁상을 차려줬어요.
그 사이 아이는 책을 읽고 있고...
책을 읽는 모습이 기특해 보였는지... 뿌듯해하더군요...
우리 아들은 책 많이 보는 것 같다고....
사실 책을 별로 보지 않아요.... 그냥 무언가 부적거리며 노는 시간들이 많지요.
혼자 야구도 하고... 레고 갖고 경찰 도둑 놀이도 하고, 쓸데 없는 물건 상자로 만들어도 보고
(그렇지만..학교 미술 만들기 꽝....ㅋ저 닮아서 그래요..ㅋ)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디비디도 보고....
어제는 요사이 책을 더 안보게 된 것이 디비디 탓이 아니었나.. 하면서..
그동안 찬양해마지 않던 디비디 보기에대해...회의도 느꼈더랬습니다.
하지만.. 남편과 이야기하면서...
남편은 그러더군요.. 나중에 읽어도 돼....
괜히 내편이 생긴 것 같아서.. 그지? 나중에 읽어도 돼... 맞아... 했습니다.
전 사실 독서에있어 지극히 평범한 취향을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고,
저 역시 책을 읽히고자 엄청난 노력을 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그냥 읽을 때 되면 읽겠지... 하지만.. 읽어주면 좋겠는 걸... 하면서 말이죠.
돌이켜보면.. 저 역시 그리 책을 좋아하던 아이는 아니었던 듯해요.
끼고 살진 않았었고, 그 유명하다는 고전들도 안 읽은 것이 태반이니까요..
이 많은 책들을 언제 다 읽을까.... 읽을 수나 있을까....
나는 무엇 때문에 이 많은 책들을 읽히고 싶어하나.. 라는 생각 ...쑥에 들어오면서부터
가졌던 생각이에요.
결국 그 끝은.. 막연한 것보다는 구체적인 것에 늘 닿아 있더군요.
대학가는 것과 무관하지 않더라는 것.....
아니, 무관하지 않을까봐 전전 긍긍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늘 방학동안 책을 좀 읽었으면 하면서도....
조금 더 커서 읽어도 될거야.. 그 많은 책을 다 읽진 않아도 돼.. 라고 스스로 위안을 하고 있어요.
전 수영도 태권도도 피아노도 암것도 안 키시고, 그렇다고 책도 많이 읽히지도 않는
엄마라... 더 죄책감이 있는지도 모르지요..ㅋ
소개해주신 책들 잘 봤어요...^^
대여목록에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