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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휘쭈블리
  • |
  • 2019-10-11 15:58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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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경
  • |
  • 2011-07-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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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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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1-05-1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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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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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무릇
  • |
  • 2011-03-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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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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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나무
  • |
  • 2011-01-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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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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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한줌
  • |
  • 2010-12-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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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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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희
  • |
  • 2010-07-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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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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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달새
  • |
  • 2010-07-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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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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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우정
  • |
  • 2010-06-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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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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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이
  • |
  • 2010-06-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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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되움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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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윤스
  • |
  • 2010-05-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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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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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연주
  • |
  • 2010-05-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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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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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은희
  • |
  • 2010-05-0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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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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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지은
  • |
  • 2010-05-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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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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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혜숙
  • |
  • 2010-04-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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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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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 |
  • 2010-04-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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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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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0-04-09 08:04
답댓글

뒤늦게 발견했네요..

라바님이 추천해주신 책은 꼭 빌리거나 사서 읽히고 있어요..

귀한 정보에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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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옥
  • |
  • 2010-03-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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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대단하십니다.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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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성진맘
  • |
  • 2010-02-15 10:23
답댓글

님의 책 올려주시는 이 수고로움에 댓글을 안달수 없다는...참 존경스러워요..

 

책을 아이 수준에 맞춰서 사주는것 뿐 만 아니라... 후배 맘들을 위해 이렇게 시간내서 하나하나 올려주시는거 참...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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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7 19:57
드릴수 있는게 책소개 뿐이라...다른 아이템이 구상될때? 까진
책소개로 연명할까해요...ㅠㅠ
저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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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다
  • |
  • 2010-02-13 07:46
답댓글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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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2 07:10
답댓글

라바님 정말 다양한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이번 방학과 이제 2,3학년 되니 여러 분야로 책 읽기를 시도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도서관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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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11 10:12
답댓글

도대체 영어책이면 영어책, 수학이면 수학, 과학이면 과학책...모르는 책이 뭐랍니까??라바님은..덕분에 저희는 수고가 훨씬 덜어져서 고맙지만요...

수학이랑 과학책은 울 애들 수준이 닿으니까...(뉴베리는 아직 멀었구..ㅜ.ㅜ.)몇권 뽑아서 구비해봐야겠어요..여자아이라 내내 명작이나 창작동화만 좋아하고...수학, 과학, 역사 이런 책은 당췌 손을 안 대니....ㅠ.ㅠ...

주옥같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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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7 19:58
좀더 기다려 보심...
창작과 명작도 여러 방법으로 모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도서관이 좋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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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11 07:13
답댓글

어제 남편이 일이 늦어져서 11시는 되어서 저녁상을 차려줬어요.

그 사이 아이는 책을 읽고 있고...

책을 읽는 모습이 기특해 보였는지... 뿌듯해하더군요...

우리 아들은 책 많이 보는 것 같다고....

 

사실 책을 별로 보지 않아요.... 그냥 무언가 부적거리며 노는 시간들이 많지요.

혼자 야구도 하고... 레고 갖고 경찰 도둑 놀이도 하고, 쓸데 없는 물건 상자로 만들어도 보고

(그렇지만..학교 미술 만들기 꽝....ㅋ저 닮아서 그래요..ㅋ)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디비디도 보고....

 

어제는 요사이 책을 더 안보게 된 것이 디비디 탓이 아니었나.. 하면서..

그동안 찬양해마지 않던 디비디 보기에대해...회의도 느꼈더랬습니다.

 

하지만.. 남편과 이야기하면서...

남편은 그러더군요.. 나중에 읽어도 돼....

괜히 내편이 생긴 것 같아서.. 그지? 나중에 읽어도 돼... 맞아... 했습니다.

 

전 사실 독서에있어 지극히 평범한 취향을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고,

저 역시 책을 읽히고자 엄청난 노력을 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그냥 읽을 때 되면 읽겠지...  하지만.. 읽어주면 좋겠는 걸... 하면서 말이죠.

돌이켜보면.. 저 역시 그리 책을 좋아하던 아이는 아니었던 듯해요.

끼고 살진 않았었고, 그 유명하다는 고전들도 안 읽은 것이 태반이니까요..

 

이 많은 책들을 언제 다 읽을까.... 읽을 수나 있을까....

나는 무엇 때문에 이 많은 책들을 읽히고 싶어하나.. 라는 생각 ...쑥에 들어오면서부터

가졌던 생각이에요.

 

결국 그 끝은.. 막연한 것보다는 구체적인 것에 늘 닿아 있더군요.

대학가는 것과 무관하지 않더라는 것.....

아니, 무관하지 않을까봐 전전 긍긍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늘 방학동안 책을 좀 읽었으면 하면서도....

조금 더 커서 읽어도 될거야.. 그 많은 책을 다 읽진 않아도 돼.. 라고 스스로 위안을 하고 있어요.

 

전 수영도 태권도도 피아노도 암것도 안 키시고, 그렇다고 책도 많이 읽히지도 않는

엄마라... 더 죄책감이 있는지도 모르지요..ㅋ 

 

소개해주신 책들 잘 봤어요...^^

대여목록에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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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2-17 20:01
맞습니다.
결국 언젠가 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지만
그또한 아이의 선택이라는거...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래도 엄마로써 이런 길도 있다는거...
그리고 이런 책도 있다는 거 귀뜸만 해주고
흘러가는 소리로 합니다.
가격에 혹 해서 사도 잘 보는 것도 있고
추천해서 샀는데 안보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결국 책읽기도 때가 있다는것을...
요렇게 생각함
언젠가 수학의 눈을 번.쩍.뜨게 될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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