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애가 해리포터 광팬이라 번역판을 외울 정도로 반복해서 많이 읽었어요.
우리가 아마 초판을 구입햇죠.그래서 가보로 남긴다고 난리를 치고...
그래서 영문판을 쉽게 읽었죠.책 한권에 해리포터가 몇번 나오나 세어본다고 할 정도...
물론 테이프,요즘은 cd들으며 읽고 학교 친구들과 해리포터 북 클럽을 했어요.
10년전 해리포터 첨 나왔을 때 해리포터 광팬 카페도 많아서 활동도 하고...
토요일 마다 학교에서 해리포터 광팬들이 모여 읽고 토론하고 인물분석등...(영어로)
해리포터에 나오는 어휘는 완벽하게 잡았던 것 같아요.너무 좋아해서요.사전도 찾았겠죠.
어휘집도 만들었어요.
10년전 해리포터 열풍은 무지무지 강해서 애들 영어공부에는 짱이었죠.
우리집에 저 해리포터 시리즈 테잎이며 cd며 어찌할꼬...한보따리인데.
둘째는 해리포터 별로라 나나아 연대기로 형과 같은 방법으로 했어요.
쑥쑥에 북클럽있잖아요,
고학년들 모여서 방학중에 해리포터 북클럽 하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들 주도로 해야죠.
해리포터는 인물의 특성이 있어서 인물위주로 하면 좋아요.
지금도 말포이 생각하면...
우리 인간세상에도 말포이 같은 인간 어디가나 있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