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존경하는 조국교수님...
"운명은 겁내지 않는 자를 사랑한다."
이 격언도 덩달아 가슴에 품게 되네요.
저런 분을 키워낸 부모님은 어떤 분일까...
저도 그런 류의 부모가 되고싶어집니다.
하니비님의 칼럼을 발견하고 가슴이 두근거렸는데
읽고 나니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저희 아들도 시골의사님처럼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
그리고 뜨거운 열정!!
기도하면 들어주시겠죠?
아놔...조국교수님 실제로 보면 장동건보다 더 미남이신데.....ㅠㅠㅠ
여기에 쓰레기 분리수거도 하시는 애처가이심.애처가도 엄친아의 조건에 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