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아들 생각이나네요. 영유부터 시작해서 사교육으로 쭉 하루에 단어 50개씩외우며 초등 고학년까지 영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중학교가서 독해가 안되더군요. 쩝.....학원의 패단이 책보다는 단어위주라 고학년가서 문제점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더이다. 책 읽는게 정답인거 같네요. 청소년 여자아이들은 영화와 관련된 책 princess diary 이나 뱀파이어 나오는거 그런책 원서 좋아하더군요. 듣기씨디 와 같이 하면 좋을 듯 하네요., 착실한 아이 같으니까 잘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