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선배들의 책장

이전페이지
전체
그림책 릴레이
유아
초등
레벨
주제
작가
출판사
기타

따뜻한 감동이 남는 뉴베리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은채린맘
  • |
  • 2014-04-10 20:30
답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나무
  • |
  • 2011-01-30 22:1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영아
  • |
  • 2010-08-06 22:3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민맘
  • |
  • 2010-06-14 14:00
답댓글

 3학년 우리아이는 wringer 과 hatchet을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고  6학년인 큰아이는 hoot와 giver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역시 giver는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새로운 발상과 함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비교를 해 볼수도 있고요 나와 남이 다름에 대해서, 유토피아가 과연 좋은가. 어떤것이 유토피아인가 하는 문제까지도 아이와 함께 얘기해 볼수 있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희옥
  • |
  • 2010-03-05 11:56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고민을 하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영어 책을 읽히면..시간만 가는 건 아닐까 하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가다
  • |
  • 2010-02-12 11:50
답댓글

제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셨네요.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횬사랑
  • |
  • 2010-02-11 13:05
답댓글

멀고 먼 이야기지만, 언젠가는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하며 읽어보았습니다.

늘 앞서 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정표가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5년맘
  • |
  • 2010-02-08 11:56
답댓글

번역서라도 구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제가 영어에 잼뱅이라...책소개 감사해요..

급질문...제 아이가 초등5학년..이제 곧 6학년이 되는데요...

우리나라 책은 곧잘 읽는 편이에요..근데 영어 책은 관심이 없어요..영어자체에 흥미가 없죠..영어를 왜 해야 되는지 조차 모르고 있어요..엄마의 마음은 보여주고 싶은 책이 굴뚝같이 많은데...울 아들 영어 수준이 간단한 문장 읽기 정도...으음,,,여기서 언급하긴 창피한 수준이지만...노부영 시리즈 정도는 읽고 내용을 대충 아는 정도라 할까..리터러시 플레이스 1.1~2정도도 어느정도 듣고 이해하는것 같은데...울 아들에게 영어책도 재미있다는 흥미로 북돋어 줄만한 책 있음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계기가 있어야 될것 같은데..그게 잘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10 12:32
저의 집 아들도...왜 영어를 해야하는 지는 잘 모릅니다...ㅠㅠ그저 이 에미가 하라니 하고 친구들 보니 하길래 아~~하는거구나...함시롱 하는데요..ㅉㅉ 이때 잼나게 했던거이...네이트더 그레이트와 헨리앤머지를 워낙 사랑했던 아이라..^^ 그걸루다 무지 했었구요..담이 직소존스,드룬 이었네요..
혹시 기회가 되심 마이티로봇 함 보여주심 어떨까요?? 저의 아들말론 쩐다~~쩔어~~였구요..시리즈 다 구해 달라고 간만에 옆에 딱 붙어 인터넷서점에 관심을 가져주더군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oho
  • |
  • 2010-02-08 10:38
답댓글

아...책 소개가 넘 재밌어서 다 읽어보고 싶네요...^^

우리 아이도 언젠가는 이렇게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볼 날이 올라나...

그전에 나도 함 다 읽어봐야 하는건지...ㅋ

요즘 책 읽는 분위기 좀 잡아보려고 저도 몇권 시작해봤는데 쉬운 일은 아니던데...ㅋ

존경하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10 12:34
댓글 감사드리며...*--*
엄마가 책읽는다고 아이가 따라 읽는??고것또한 그저 이상형이 아닐까...ㅠㅠ
저의 집은...엄마 읽고 얘기해줘~~뭐 이런 분위기??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2-06 09:35
답댓글

이야..구미가 확 당기는 책소개에요..물론 울 집은 아직 먼 얘기지만 제가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확 드네요..엄마가 아이들앞에서 거실에서 영어책 읽고 있음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되겠죠?

긴 글쓰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요즘 책소개 너무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추천 한방..에 스크랩꺼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10 12:35
짬짬이 손에 잡고 읽기가 좀 힘이들지 일단 얘기가 잼나지면 코박고 가게 되더라구요..^^
도움이 되었음에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2-05 19:45
답댓글

히야~~오늘 바쁜일이 있어 쑥 숙제만 하고 나갔다가 뭔가 끌어당기는 듯한 느낌에

다시 들어와 봤더니 역시나 이리 좋은 책소개가 있었네요.

 

아직은 울 몽구한테 어렵기만 한 책들이지만, 언제가는 몽구도 읽겠지...하는 소망에

지름신 강림할때 지르지는 못하고 찜만 해놨다 말고 하던 책들도 있고,

다른 분들이 소개해주셨던 책들도 있고,

첨보는 책도 있고, 우와 너무 좋아요.ㅎㅎㅎ

 

저는 미리 사놨다가 벌로 읽을만한 수준도 못 되기에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네요.ㅋ

라바님 영짱이신가봐^^

책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추천!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10 12:36
영짱님들은 아마도 이런책들 금방 읽을 듯...
저는...좀...시간이 걸렸어요...쉽지 않은 것도 있었고
그랬어요...ㅠㅠ
하지만 감동은 있었기에 도움이 되고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02-05 17:21
답댓글

우와~~~  보물을 찾은것 같이 행복하네요...^ㅡ^

아이와 차근차근.. 이렇게 좋은 작품들... 한권씩 읽어봐야겠어요...

소개를 보니.. 제가 좋아할만한 내용들이 많네요...ㅋㅋ

스크랩, 추천 꾸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10-02-05 14:43
답댓글

라바님...

엄마가 이걸 어찌 다 읽으신단 말인가여??

내 영어 수준은 헨리앤 멋지에서 멎었는뎅~~....

내 올해 목표가 해리포터 완독하기...구만요..

한글로다.. 친절한 쁘죵님의 권유하에...ㅎ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리고~.... 추천도....

핫글에 라바님 닉넴이 도배되었구만요... 축하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2
  • |
  • 2010-02-05 16:59
와~~~ 찌찌뽕
저두 거서 손놨음다 헨리앤 멋지
이제 에미는 살림에 전념할터이니 너는 책을 읽거라 하믄서 ㅋ
근데 해리포터 한글완독두 어려버ㅠㅠ
1권 사다놓구 여적 반두 못나갔슴다
사촌이 읽구 준 1권 영어로 된 페이퍼북은 눈배릴까봐 펼쳐보지두 못한다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거보믄 눈이 침침혀서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10-02-06 11:43
ㅋㅋㅋㅋㅋ..
바다2님... 어찌 말씀을 이리 재미나게 하신답니껴??
한글완독도 어려우면...
영어공부 해 보려고.. 원서 읽을라했드만..
쁘죵님이 한글완독? 이래서.. 그래~ 한글이라도 먼저.. 했는디,
바다2님이 한글도 어렵다고 하시니... 어찌해야할징... ㅠㅠ
소문내지 말고.. 나 혼자 할 것인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소나무
  • |
  • 2010-02-05 13:57
답댓글

헉...이론~~~

라바님 아이들 짱이것어요 부럽워요

훗날 아주 훗날 도움될수있길바래보면서 ~~~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17:27
--;;위를 보심 아시겠지만...
아이를 기둘러주지 못하고 사쟁여 놓은 벌이라요...
저또한 별 실력이 없지만 이건 확실 합니다..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영어 좀 알고 모르고 암 상관 없다는거 말이지요...
찾아주고 기다려주고 칭찬해주고...
저처럼 어설프게 아는 엄만 칭찬이 좀 인색하지요...ㅠㅠ
아뒤가 라바인데도 이유가 있시유~~
성질좀 죽여야 될텐데...
이참에 종채맘님 불러주신 라미로 바꿀깡??^^
푸른소나무님~~★
진행기 잘 챙겨놔 주세요...
저의 둘째가 6살인데요...암것두 안하고 있습다...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5 22:24
그러지마셔요..
그럼 전 총채~~로 바꿔야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용맘
  • |
  • 2010-02-05 13:07
답댓글
퇴근길 읽어보려고 인쇄해갑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0-02-05 11:00
답댓글

책소개 잘 봤습니다. 엄마가 다 읽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저희아이 읽은 거랑 집에 있는 것도 꽤 있는데 다른 감상을 들으니 재미있네요.

매들라인 엥겔 시리즈도 몇권 되는 듯한데, 저희 아이도 그저 그렇다 해서 좀 보다 말았어요.

제가 대충 보니 뭔가 짜집기의 냄새도 나고 과학적인 설명 부분도 석연치 않고 그렇더군요.

자주 책소개 해주셔요.*^^* 스트레스 풀이로 책을 사신다니, ㅎㅎㅎ 책장이 남아나질 않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17:29
아침에 칼럼을 읽다가 안쓰러브"란 말씀에 아주 넘어갔습니다...^^
이건 정말 저의 주관이 아주 팍 들가있는 리뷰라 혹 실망하실수도...ㅉㅉ
뒷감당은 무시하고 올렸어용~~^^
바쁘셔도 가끔씩 정말 가끔식은 들어오실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재맘
  • |
  • 2010-02-05 10:13
답댓글

참 희안하지요. 라바님께서 소개해주시면 어떤 책이라도 다 재밌을것 같아요.

구해다 던져주면 아이가 확 다가가 볼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힙니다.

정말 실감나는 리뷰입니다.

이렇게 쫙 한번에 정리해주시니 쭉~~ 사는 일만 남았네요. (근데 누가 읽지? ㅋㅋ) 

손도끼 표지만 보고 엄마야 무서워라..... 했는데.

예쁘게 포장해주신 책소개 잘 보고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17:30
전 미재맘님 글솜씨에 아주 반했는데요..
미재맘님도 리뷰같은거나 진행기 풀어봐 주심 무지무지 잼있을 듯한데...
언제 쯤 풀어놔 주실라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2-05 09:45
답댓글

저도 뉴베리 좋아요.^^

몇개 못봤지만...

Sara, plain and tall 저희집 첫 뉴베리인디(애말고 엄마가.ㅋㅋ)

요거 읽고 삘받아서

사쟁인 뉴베리가 벌써 열권 가까이 되네요.

막상 아이는 언제 읽을지도 모르는데...^^

 

요즘은 누구땜시 엄마표 하는지 모르겠어요.

명분은 딸을 위함인데, 실상 책은 엄마보려 사는 거 같아요.ㅋㅋ

라바님 오늘 책소개 넘 잘해주셔서 지름신  지대로 불러주셨네요.. 흐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17:32
저처럼 지르시면...로빙화님도 곧 리뷰올리셔야 할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5 09:33
답댓글

당췌....이 재미있을것 같은 책들이 진정 뉴베리란 말입니까?????

이번에도 라미님 책소개에 또 꼴딱~~~ 넘어갑니다.

분명 내가 읽었을 때도 하품만 나왔던 책이 떡 하니 섞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닐거야..엄청 재미있어서 언넝 읽어야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소개예요 ^^

 

저는 왜 저 윈딕시 아이가 항상 소년이라는 착각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손도끼는.........아직 추락전입니다.(뭐하느라 읽기 시작하고는 다시 손에 잡지를 못하고 한참이나 흘렀네요..주말엔 꼭 읽어야지...^^)

얄밉다고 하신 포퍼는..........못본책인데... 얄밉다는 책소개에 확~~꽂혀서 꼭 읽어야겠어요

책찾으러 휭~~~

 

라미님 책소개 짱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2-05 10:00
아~. 종채맘님 윈닥시 소년아니고 소녀여요?
남주인공 책은 안사는 집이라 제꼈는디
조것도 사서 함 봐야겠네요.
애말고 제가...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05 10:48
총채맘.... 웬수를 여기다 갚나?
콱!! 라미가 아니라.. 라바여.. 라바님..
용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11:52
흠미~~종채맘님 덕에 예쁘게 불리네요...
라미..이거 만화주인공 이름 아닌가요??
전혀 안어울리거든요 이이쁜 이름이 말이줘...
저는요,,,우르룩 부글부글 하는 용암이라요...
이참에 요 예쁜걸루다가 바꿀깡??
근데 성질이 나빠서리...^^;;
종채맘님~★
그래도 예쁘게 불러줘서 땡유~~
글고 저두 윈딕시 쥔공 남자인줄 알았어유~~
커버만 보고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05 13:28
제가 요즘 눈이 침침해요~~~
나이를 먹다보니.........당췌...
울신랑 코앞에 있는것도 못찾고는 무안해서인지...
나는 눈이 있어도 못보는 사람이야...그러니까 일일이 챙겨줘~~~~ 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책을 읽었는데도..........자꾸 소년이라는 생각이~~~ 당췌 성별구분도 못하고... 글씨도 못읽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13:42
종채맘님~★
저두 눈에 뵈는게 없나 봅니다..
방금 브죵님 글 다시 읽어보니
종채가 아닌거였어ㅠㅠ
이거 좀 웃어도 이해해 주시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0-02-05 09:24
답댓글

 꿈의 뉴베리 작품들입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읽고 즐길날 올거라 믿어요. 우리집은 이런 작품들을 저만 좋아하네요^^

 요사이 라바님 글읽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언제나 느끼는바, 탑에 오른자들은 나눌줄 안다는것. 그 경지가 부럽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슈가룬
  • |
  • 2010-02-05 09:13
답댓글

책소개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 읽고 싶어지네요..

란 말은 읽은 책이 없다는 말씀..ㅎㅎㅎ

예전에 번역된 것으로 읽은 것들은 몇권 눈에 띄네요..

암튼 소개를 너무 맛깔나게 하셔가지구 정작 책 읽으면 재미없을까봐 걱정될 정도네요..ㅋㅋ

저도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돈키호테
  • |
  • 2010-02-05 09:11
답댓글
추천 누르고 갑니다. 책소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2-05 07:29
답댓글

라바님...

일케 세트로 나오고 나면.. 담에 또 책 소개 안나올까 걱정되옵니다.

찔끔찔끔 해주셔도 좋은디 ^^

 

뉴베리는 읽다보면..이상하게 끝장이 잘 안나더군요...^^;;

생각보단 어렵지 않은 거 같은데.. 또 읽다보면 어려운  ㅋㅋ

이것저것 찝쩍거려본 작품들은 있네요....^^

 

그래도 영어 놓은지... 어언20년..

허긴 언젠 잡았간디요.. 걍.. 대학 가려고..고딩때 보케블러리 조금 한 게 다인디...

그런 영어를 쑥을 알게되면서, 이런저런 책도 사보고 보다 졸기도 하고,

잠안오면 수면제로 영어책 들고서 읽고... 하면서 가게 되었어요.

 

집듣프로젝트로 라바님 만나게 되어 무엇보다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13:41
말씀...*--*
넘 감사협니다...
뉴베리는 저도 그랬는데요...일단 첫권이 감동스러우니 다음권으로
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좀 읽다가 힘들어도 뒤에 있을 뭔진 모르지만 놀라운 감동을
상상하고 기대하며 억지로라도 끝내버렸어요...
전 대학때 괜시리 사전 폼으로다 들고 댕기다 알통만 굵어졌다는...
허긴 도서관서 눈 붙일땐 아주 요긴하게 쓰였지요^^ㅋㅋ
저두 심화반 멤버들을 만나게 되어 무지 기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05 07:02
답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물론 우리는 아직 멀긴 했지만 '내 친구 윈딕시'(Because of Winn-Dixie) 제가 한 번 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tape까지요

읽어 본 책은 없고  작년에 '헨쇼 선생님'만 구입했다가 읽다가 중단했네요.

제가 서점에 자주 다니는  관계로 책 표지만 본 게 많이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2-05 05:46
답댓글

제가 속해있는 북클럽에 딱인 책들입니다. 한꺼번에 횡재를..^^

Charlotte's web을 최근에 읽었고 담번엔 Dear Mr. Henshaw 읽을라고 하거든요.

책을 잘 모르는데 아는 그림 나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요.

표지 그림들만 봐도 벌써 맘이 따땃해 지네요^^

늘 감솨드립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0-02-05 00:58
답댓글

우리는 여기서 시간의 주름, 홀즈 두 권을 봤는데요.

시간의 주름을 특히 더 좋아했어요.

라바님, 책소개 잘 봤습니다. 저도 추천 버튼 눌러요

홀즈의 그 스탠리 란 이름이 자기 위에 위에 할아버지 이름이구요. 그를 사랑했던 여인이 있는데 그 여자가 땅 속에 숨겨놓은 보물이 바로 금괴였어요. 스탠리만이 그 보물을 발견할수 있더라구요. 그런데, 보면서 요즘 금값이 세잖아요. 닌자 어세신에서도 닌자들은 100년이 넘게 늘 금으로만 받더라구요. 지금 달러가 약세라, 그런 영화 보면서도 역시 금이구나, 했어요.

시간의 주름은, 다른 세계로 가기가 힘든데 시간에 주름을 잡아서 넘어가면 다른 세계로 쉽게 갈수 있다고 하는데 동생과 주인공 여자애가 갈등이 있어요. 우리 애는 재밌게 봤는데, 뉴베리 수상작들이 수작인건 분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05:38
수스님~★
시간의 주름을 좋아했군요...^^위에 쓴건 아주 지극히 저의 시각이었습니다.읽으면서리 바로 뒷얘기 다 상상가는거이 말이지요..ㅉㅉ 하.지.만.아이들 경운 다르리라 봅니다..그래서 저의 아이에게도 편견을 안주고 싶어서 뒤졌더니 시리즈더라구요...무지 고민중...여요..--;;
홀즈 전 잼나게 봤지만 아들은 그저그저,,,아들친구 반응도 그저그저...였어요...
주인공 스탠리 옐네츠4세 더군요..저는 그냥 웃긴이름 스탠리 옐네츠로 기억하고 있어서 다시 봤어요...위의 것들이 읽은적이 좀 된지라..기억 가물가물혀서 떠오르는 생각대로 적었어요..보심 아시겠지만 쥔공이름 많이 안보이죠?!!ㅋㅋ 기억이 안나~~아 감동 받으며 읽었는데도 기억이 가물가물...요따구로 함시롱 아들은 잡지요...왜 기억못하냐고...ㅋㅋ
위 책들은 다 추천이긴 한데 집집마다 반응이 다를건 확신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2
  • |
  • 2010-02-05 00:27
답댓글

우앗! 가문의 영광 hot에 장식하는글에 전 일빠로 영광을 얻네요

제가 머리에 들은게 별로 없어서 책소개두 글쿠 영어책은 실력이 안되서리 몬읽꼬 ㅠㅠ

제 가문의 영광은 hot일빠임다 ㅋ

암튼 제아이 뉴베리로 가기엔 아적 멀었지만 이번 봄방학때는 샬롯은 함 도전해보려구여 ^^

워낙 영화를 재미나게 봐서요

 

좋은 책소개 감사하구여

담아두고 조금씩 꺼내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2-05 05:32
감사-.~*
샬롯 성공기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