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생각하는 그 게으른(?) 분이 맞는 건가요 !!!!!?
저도 오늘 간만에 쑥에 들렀는데, 이런 게 인연인가부다 저혼자 좋아라하고 있슴다 ㅎㅎ
(다시 보니 시간차가 꽤 나는데 웬 인연타령인지... 오늘이 벌써 24일? 이론...)
아줌마 뒷심은 밥심에서 나온다는데, 요사인 밥맛도 별로네요.
꿈꾸시던 일, 언니들 커가는 모습, 어떠신지 궁금키도 하지만...
열심히 살다 이런 꼭지에서 안부 주고받을 수 있어서 이만도 푸근하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할망구란 래디컬한 표현쓰시는 분앞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요즘은 속으로 삭는 게 느껴지네요. 아자, 운동이라도 하면 나아지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