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무반주입니다.
한주씩 계속 밀리는데, 조금 늦게 제출해도 숙제체크는 되는건지요?^^;
여하튼 하는데까지는 하려합니다~~

29번 캣우먼 & Sam
쓰기 연습 열심히 하고 있읍니다~
Samantha가 읽었던 책들이여서 옛날 기역도 돼살려 보면서요~^^`

34번 아리스&마리
이번에도 늦었네요ㅠㅠ
그런데 워크시트 사진이 잘 안올라가네요ㅠㅠ
읽고 워크시트 하고
음성 화일 들으며 받아쓰기 했어요..

30 태곤맘입니다
명절끝나고 벼락치기 숙제를 했네요^^;;
그래서 늦었네요.

10번 잭입니다.
숙제 제출이 늦었어요...죄송....

31번 Lucy
친숙한 Arthur 얘기라 예전보단 좀 더 쉽게 진행한것 같아요.
설연휴동안 제대로 진행못해 듣기읽기 많이 못했어요.
이제 다시 마음잡고 홧팅하겠습니다~^^

5번 초5 Noel
Yellowmom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연휴 동안 쉬다 2개를 한꺼번에 하느라 시간이 모자라 힘들었네요.
그래도 꾸역꾸역 힘들어도 참고 하는 Noel 이 오늘은 참 대견스러웠습니다 ...
마음은 짠하고 아팠지만,
힘이 들어도 참고 완수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엄한 얼굴로 , 엄마도 꿋꿋이 고비를 이겨내 봅니다...

41번/ Danny 입니다.
지난 주에 아이가 독감 확진받고 타미플루먹으며 앓느라 숙제를 못했어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 이번에는 제가 또 걸려서 앓고...이러저러한 힘든 일이 있어 조금은 어렵게 숙제했습니다
그래서 3장 밖에 없네요 다음 주에는 조금 더 기운차리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는 아서를 참 사랑하는 가족인데요 소리추출해서 흘려듣기로 듣곤 하는데 에피소드 부분이 아니라 들어가는 부분이 되다보니 아이를 사로잡기엔 역부족이었던 듯..조금 헤매다가 그래도 결국은 암기하고 쓰고 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속제 하시는 모습 참 좋은 자극이 되구요 다음주도 화이팅~~



17번 sally입니다.
이번주는 내용이 많이 읽었던 책이라서 쉬운 것 같습니다. 여러번 낭독도 편히 하고 힘들다는 말을 안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렇게 낭독하는 연습하고 암기도 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 것이라고 믿습니다.





28번. 초4 리나입니다.
설명절 지내느라 바빴습니다. 아이도 잘 봐주질 못해서 급하게 했습니다.
아이가 생각보다는 잘 하는듯 해요. 저는 많이 틀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외우네요.
저 같으면 이렇게 못 외울것 같아요. 아직 많이 틀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 주어서 감사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번 정윤 숙제 제출합니다 사진을 잘찍어도 올리고 나면 잘 안보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