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하비니님 글 읽으러 들어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시간 날때 마다
또 새로 올라온글 없나 살피는데요. 오늘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
늘 고마워요. 이런 주옥같은 글을 올려주셔서....
님글을 읽으면 늘 가슴에 한웅큼씩 감동이 밀려옵니다.
어머~~~~~희망가득한 글이네요.
오늘...애가 늦된다고 푸념 좀 했는데...딱 맞는 글이...
언젠가...바글 바글 끓겠죠?ㅋㅋ
저는 그냥 하루하루 욕심내지 않고 불 지필 땔감만 모으며 살고 있어요.
그래도 언젠가는 물이 끓겠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제 7살아이 키우고 있기에 감히 댓글도 못달고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오늘은 용기내어 하니비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하니비님의 글이 저를 멀~~리 ,길~~~게 보게 만들어주거든요~!
이곳에서 하니비님의 글을 볼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몇년동안 눈팅만하던 유아맘-
콩나물 시루에 물주듯..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 순간 부쩍 큰 아이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아침부터 꾸물거리는 아이에게 <넌 학교가면서도 꾸물거릴거지? 선생님 말씀하시는대도 꾸물거려서 또 벌청소할거고..> 했더니..울면서 가더군요..잔소리하면 내입만 아프니..
영어학원문제로 며칠째 고민중인데..
첨에 결정할때도 최선이라 생각하고 결정했던터라 6개월만에 그만두기도 참 그렇더라구요..
정답이 없다는게 더 괴로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