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그 주변 인물들과 한나라당..
그 실체를 알면 정말 지지하기
힘든 사람들이지요..
선거결과 나올때마다 답답한 마음 가득하지만,
어쩌겠습니까..이것이 우리의 현실이고 현재 수준인 것을..
초밥 좋아하는 울 중1딸이 먹지 않겠다더군요.
돈 쓰지 말고 모아야 한답니다. 아무래도 전쟁 나서 외국에 나가서 살아야 할 것 같다고.
외국나가서 살면 뭐하고 살지?
요즘 경제 관련 책 보면서 눈에 직접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미국, 한국의 경제 위기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쟁이 나면 미국이 아시아에서의 군사패권을 유지하면서
쌍둥이 적자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으려나요?
역시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이지, 한국 대통령은 아니지요.
자국 문제만으로도 바쁜데 우리만큼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겠지요?
얻을 것만 얻어내면 되는 거겠지요.
군미필 정권과 꿍꿍이를 알수없는 미국의 합작으로
이라크처럼 대한민국이 전쟁터가 될까봐 솔직히 두렵습니다.
지자식들도 전방에는 하나두 없을거니까,
군미필정권은 전쟁을 무슨 전쟁놀이쯤으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선거를 위한 북풍이
진짜 전쟁을 부르던가, 엠비 리스크로 경제를 폭삭 주저앉게 만들지는 않을지...
아무래도 쌀과 라면을 사두어야 겠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