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추천 누르고 가요.
넘 좋은글..감사해요
님글 읽으면서 세상에 우리 아이와 같은 아이가 또 있고,
세상에 나만 이렇게 힙들지 않구나 라는 위안?을 얻는답니다.
이 글도 영어 가르치면서 제가 느꼈던 것과 정말 똑.같.네.요.
처음엔 정말 스팀이 올라와서 제가 공룡이 된 듯 했는데...
어느 순간엔,,, 같은 글자 만번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참아보자.
6개월은 참아보자는 생각으로 마음 비웠더니,,,
제가 정한 기간보다 훨 짧은 기간에,,, 어느 순간 단계가 되었는지 술술 풀리네요.
맞아요. 요즘 너무나 높은 학습 수준을 요구해서 울 아그들이 힘드네요. ㅜ.ㅜ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이런 글을 주기적으로 읽으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새롭게 하는게 필요해요.
요즘 너무 어린 아이들에게 높은 학습 수준을 요구해서
그로 인한 부작용이 참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자기만의 시간을 주고 충분히 놀게 하는것이
마치 방치하는 엄마처럼 여겨지는 사회이니,
뭔가 단단히 문제가 있는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높은 학습적인 성취를 이루는것보다
자신이 사랑스러운 존재이며 부모의 든든한 지지기반 위에 살아가고 있다는 안정감을 누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서적인 바탕이 있어야 아이가 좀 더 어려운 과제를 만나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잘 극복해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로 말하는것은 그나마 유창한데 거의 읽기수준은 까막눈에 가까워
저 속 탑니다.
님의 좋은글 보며 지금까지도 기다린거 조금 더 기다리기로 단단히 맘먹었네요.
울아들에게 좀더 넓은 맘으로 다가가야겠어요..
작은것에 욕심내는 내가 오늘은 좀 미안해지네요.
책에 대한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 육아서나 엄마교육서같은건 모르면 개구쟁이맘님께 콜~~~ 하면 당장에 툭 하고 튀어나올것 같다는...
이따가 아이들 재워놓고 천천히 읽어보렵니다....
개구쟁이맘님 책소개와 경험담들을 담아도 좋은 육아서 하나 나올것 같아요...^ㅡ^
행복한 주말 되셔용...
추천도 꾸욱~~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읽어봐야할 내용이네요. 책 한번 읽어 봐야 겠습니다.
둘째를 이해하고 함께 학습해 나가는게 정말 쉽네 않은 일입니다.
화내면 안된는데...엄마의 조급증과 답답함이 늘 문제이지요.
딱 울집 첫째 이야기인뎅.. 이 글을 좀 더 일찍 만났어야 했네요 ^^;;
그땐 왜 그랬을까..아침부터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더불어 모든 일에 시간을 두고 봐야 겠다는 다짐두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방금 막 아교로 붙인 의자에 우리 둘째 앉혔는데 우매나, 저 어째요ㅠ.ㅠ
이런 글을 주기적으로 읽어야 정신을 차릴 것 같아요. 제가...
딱 적절한 때에 이런 글을 읽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원래 읽기를 빨리 해야한다는 생각과는 정반대 편에 있던 사람인데
읽기가 빨랐던 큰 아이와 비교가 되어서 그만...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