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2주간의 미션기간이 있었는데도 컨디션 탓인지 피곤하기만 해서리...
어제두 애들자믄 올려야지 하다가 깜박 잠든거이 아침이네요ㅠㅠ
1.Pet에 관한 책읽기
요건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동영상 키즈클럽가서 프린트해서 읽어주고 색칠해 보게 했더만 멍멍이가 화났다고 하믄서 빨간색으로다...


다양한 색으로 칠해주길 바랬으나 원체 한가지에 꽂히믄 고거만 하는 아이인지 거의 한색으로 pet을 칠하네요..
그래두 파스넷을 우연히 구하게 되서 칠하고 붓칠도 했더만 좀 예뻐보이더만요...
또다른 pet에 관한책은 웅.. 책은 없고 스콜라스틱 dvd에 I want a Dog이 있어서 요걸로 대체...
강아지를 넘 키우고 싶으나 부모님은 온갖 구실로 키울수 없다고 하니 결국 생각해 낸거이 자기의 롤러스케이트를 leash로 묶어서 강아지마냥 데리고 다니고 돌보네요... 친구들은 놀리지만 결국 부모님은 아이의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고서 강아지를 선물해 주구요... 마지막 장면은 실소를 자아내게 하더만요... 친구들이 다들 주인공아이처럼 롤러스케이트를 강아지처럼 데리구 다니구요... 내용도 좋고 음악이 넘 좋더만요...
2. 키우고 싶은 pet 그려보기는 아니궁...
사실 지연인 pet의 개념이 아직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색깔인지 쪽으로 방향전환... 평소 맘만 먹고 뒷일(씻기기. 뒷처리등...)이 귀찮아 미루고 있던 물감 놀이를 해보기로 했네요...
벨벳님이 올려주셨던 스텐실 기법으로다 몬스터들이랑 몬스터펫을 만들어주고 굴러다니던 전지 식탁에 붙여두고 해보았어요... 올 초만해두 색깔인지가 50%정도 밖에 안된거 같더만 점점 확실해 지고 있네요...


다른 동물들도 해보구요...

완성작이네요... 주변 낙서들은 지우랑 저랑 ㅎㅎ 기냥 빈자리 넘 휑해서 낙서해봤어요...
기특해서 붙여주고 소개를 부탁했더만 orange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지 ㅋㅋ
배경음은 지연이만 찍는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지우의 괴성 ㅠㅠ 아주 힘들었네요...
3. What is this?
ㅋㅋ 요건 계속미루다 어제 해봤는데... 울 지연이 참 좋아합니다.
그러나 뭔지 맞춰보라 하니 고건 관심없고 꺼내는데만 충실... 아마 Bark George의 영향이 아닌가 싶더만요..
vet처럼 팔까지 걷어부치고 손을 쑥넣어서 빼내는 폼이 ... 그래서 기냥 옆에서 deep deep deep inside.... 하며 george책 대사 말해줘야 했구먼요...

발로도 탐색해보고 ㅋㅋ...

손으로도 조물락 조물락...
늦었지만 미션수행으로 봐주삼~~
이번주부턴 힘내서 해야 것어요...
왠지 미션 수행에 여유가 있다 생각하니 늘어지는 거이..
안녕하세요.. 겨우 또 출석만 합니다.
어제까지 친정에 1달좀 넘게 있다가 드디어 우리집에 왔습니다.
어무이,아부지 식사 한끼 더 챙기는게 정신없이 바쁘더군요.. 책 구매하는것도 자꾸 까먹고.. 이번 The monster pet도 대여해서 공부해봤는데 사진찍는거는 또 깜박하고 친정집에 책을 두고 왔습니다.
한번에 옮길 짐이 아니라 두고 왔는데 하필 그 책을 두고 왔네요.
어쨌든 책은 잘 듣고 보았네요. monster pet이 ball,shampoo,coat며 이것 저것 집어 먹고 점점 커지더니 결국 밥 안준 주인들을 응징하러 따라가는 장면에서 우리 아이의 온갖 상상력을 들어보는 재미도 느꼈습니다.
우리 큰아들 희성이는 주인을 좇는 monster가 주인을 잡아 먹으러 가는게 아니고 샴푸를 먹고 배가 아파서 약달라고 울면서 따라가는 거라고 하네요... 책이며 영화에 나오는 어떤 캐릭터든 자기가 보기에 나쁜놈이 아니면 그 캐릭터가 우는것만 봐도 너무 속상해 하거든요. 내새끼... 이뻐 죽습니다.
잼보리 책 너무 좋아요.. 2탄 , 3탄도 개인적으로라도 계속 진행할 생각입니다.
사진 올릴게요.

영어동요책에 있는 Ten Little Monster를 한번 더 불러보았어요... Monster가 우리 희성이에겐 아가때부터 굉장히 친근한 친구처럼 느껴졌을테니 누굴 잡아 먹는 무시무시한 상상은 무리였던가 봐요. ㅎ

령돌맘님이 알려주신 사이트에서 놀아봤습니다.
ㅋㅋㅋ 이번엔.... 다른 것좀 해볼라고 했는데...
요놈들이 협조를 안하네요...^^
서로 원하는 pet을 생각해서 힌트를 준 후.... 서로에게 그려주기로 했는데....
그만.... 맘에 안든다고 싸우는 바람에....ㅋㅋㅋㅋ
그냥 이번에도 원하는 애완동물을 그려보기로 했어요...

형아가 뭐 그리나... 열심히 쳐다보는 재령이....ㅋㅋㅋ

제가 크레파스랑 다른 재료들을 안꺼내 줬더니.. 한가지색 싸인펜으로만.....ㅋㅋ

재령이도 뭔가가 생각났는지.. 열심히 그리고 있네요...ㅋㅋ

ㅋㅋ 이건 재령이의 작품이에요... 호랑이를 키우고 싶다네요..
울 아그들은 그림에는 영 소질이 없어서...
졸면서 그린거라.... 더 엉망이라는...ㅋㅋ

건령이도 그림하고는 거리가 먼데다가.... 어찌나 귀찮아 하던지.....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재미가 붙었던지.. 건령이가 이런저런 동물을 막~~ 그리다가 동물원을 그리는거에요..

재령이도 형아를 보더니.. 저렇게 따라그리더라구요....ㅋㅋㅋ
암튼 울 재령이는 따라쟁이에요....^ㅡ^

오랜만에 일요일에 도서관에 갔다왔거든요....
한동안 아서책은 뜸했는데.. 도서관에서 요 책을 발견하자마자.. 울 재령이... 골라오더라구요...
이번 주제와 살짝 연관이 있어서.... 읽어줬어요...
ㅋㅋㅋㅋ 애완동물을 키우려면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했더니..
건령이는 그럼 안키운다고 하고....
재령이는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그러네요...^ㅡ^
꺅...이제 되네요...
아니 되는게 아니라..너무 무식한 방법으로
사진 사이즈 줄여서 함 올려보겠습니다...^^
이번주 민서 워크시트같은거 다양하게 활용 못했어요~
워크북 충실히(?)하고 내 한몸 희생하여 액티비티 해줬네요...^^
놀이학교 새학기 자기소개에서 좋아하는 음식: 오뎅(민서 이전 학생은 전복이라고했음..절대비교됨ㅋㅋㅋ) / 좋아하는 과목: 영어! 라고
검증안된 사실을 떳떳하게 말한 민서...
이상한 외계어를 말하고 쓰고...^^...이 중요한 시기에 엄마는 날씨탓 하며 발라드 들으며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ㅋㅋㅋ
본론으로 돌아가서~~
얼마 안되지만 있는 사진 올려볼께요~
민서가 그린 몬스터네요...몬스터 본적있나봐요...정말 몬스터스럽네요...^^
민서가 즐겨쓰는 외계어...(위)
요즘 영어따라쓰기 너무 좋아하는데....그냥 그 언어쓰지...
외계어를 씁니다...^^
알고있는 동물그리기...두개는 제가 그린거고 두게는 민서가 그린거예요~
민서는 다람쥐와 곰을 그렸네요...^^;;;
제 스타킹에 민서가 좋아하는 학용품들을 넣기로 했습니다~
저 휴지심(?)으로 만든건 큰형님이 만들어주신 망원경이네요~
탄력없는 제 스타킹이 스네이크처럼 한도끝도 없이 늘어났습니다...^^
민서는 알아맞추기보다 늘어난 그 자체가 신기했는지...
어쩔줄을 몰라하며 한참을 들고있었네요~
스타킹이 별로 만족스럽지 않았던 민서와 저는
얼마전 동생이 뱃속에 있던 그 기억을 살려서
학용품을 제 뱃속에 넣어보기로 했네요...^^
울퉁불퉁...차마 눈뜨고는 못봐줄 광경입니다...
그런데 효과는 짱이었어요...ㅋㅋㅋ
만져보고 주물러보고...^^
민서가 찍어준 사진이예요....예쁜 색깔 티셔츠를 입었어야했는데...ㅎㅎㅎ
사진 올리기 안되서 사진 올리는 거 포기하고 별로 찍지도 못했는데...
무식하지만 나름 방법터득했으니 좀더 힘내서 담 미션은 더 열심히 할께요~
쪽찌로나 댓글로나 도움주신 어머님들 너무 감사합니다...ㅜㅠ
T.T
령돌맘님~
이 씨리즈라도...다 끝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정말 막달 되니 생각되로 안되네요.
애 봐주실 아줌마도 새로 구해야 하고...이래저래 신경쓸일이 너무 많아서...
전...당분간 미션 못할꺼 같아요~
3/28 출산 예정인데....조리원 댕겨와서나 다시 들여다 볼수 있을꺼 같아요.
다들 멋진 미션 계속 진행하셔용~~
저번 미션을 지금 올리고 와요.
넘 늦었지만서...
이번것은 넘 좋아하네요. 동물도 나오고 몬스터도 나오고
pet 배속에 들어간 물건들은 보고 넘 웃기다고 하네요. 어떻게 먹었냐고요...
1. 액티하기

졸려서 눈이 감기려고 하네요.
2. 동물나오고 색이 나오고 넘 유명한 책 보기
다들 노래를 흥얼거리네요. 민서 주한이가 제일 좋아하던 책이라
오늘도 한 번 또 보네요...

이건 작년 크리스마스때 친구들과 드레스 입고서 파티파티했네요.
머슴 주한이도 한컷 ..ㅋㅋ


모두모두 예쁜 공주가 되어 ...
참 축하해주세요
컴맹인 제가 사진이 안 올려져서 고생고생하다 싸이로 꼴라주 성공해서
올렸네요.
령돌맘님과 민은맘님께서 친히 쪽찌 까지 보내주셨는데..
사진올리는거 계속 실패하고있어요...
어머님들 잘 올려주시는거 보니...완전 내 문젠데...ㅡ.ㅡ;;;
마치 애처럼 이도 저도 다 하기싫어져서 걍 시무룩해져있네요...ㅜㅠ
이번주 수욜에 엄마테솔수업가서 올리는 방법 직접 수업받고
그러고 사진 새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사진도 어디로 도망가고...아이구...
힘빠지는 월욜이네요~ㅋㅋㅋ
ㅋㅋㅋ 제가 너무 늦었지요??
미션확인과 다음 미션은 다음주 월요일날 올릴께요...^^
몇몇분들은 벌써 미션 올리셨구만요...^^
착실하셔라....ㅋㅋ^ㅡ^
미션 하신분들은 이번주는 편하게 쉬셔용...^ㅡ^
안하신 분들은 열심히.... 미션 수행해주시구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댓글을 이따가 달께요...^ㅡ^
이번주는 좀 일찍 미션을 마쳤는데요.. 올리는건 또 미루다가 늦었네요..
씨디하고.. 키즈클럽 책도보고 프린트해서 색칠도 해봤어요..
집에 있는 JIR 의 책이 생각나서 워크지도 해보고..
컴속에 쳐박혀있던 미니북으로 라임도 맞춰보고요..
기르고 싶은 펫을 그리라니.. 윤서는 금붕어랍시고 그려두고는 뻐끔이라고 이름짓는다네요..
현서는 고양이 강아지 물고기.. 다 기르고 싶다는데.. 제가 기르는거 싫어라해서..아마도 실현불가능이 될듯..
긴 양말에 물건넣어 맞추기는 무지 좋아라하더만요..
근데 양말늘어질까봐 조그만것만 넣었네요..ㅋㅋㅋ
미션수행했습니다~
1. CD듣기, 책읽기
아이들이 둘다 재미있어했습니다.
2. 워크북에 monter그림 있어서 색칠해서, color익히기, 숫자세기, 누가 먹었나?? 그런거 물어보고 붙이고 놀았어요.


3.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pet동영상 보여주었어요. 꽁이님처럼 색칠하기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4. 저희집엔 pet에 관한 책은 없고, monster에 관한 책만 있어요. 그래서 활용안한 책 덕분에 보여주었답니다. monster monster 보여주고, 만들어 놀았어요.

틈틈히 하느라 같이 노는 사진은 못찍고, 따로 찍었습니다.
5.워크북
워크북중에 둘이 같이 할 수 있는 것만 찾아서 두세페이지 했습니다. 쓰기나, 그런건 서준이가 또 기다려야 하고,,, 그래서 패스.

유치원 학기 시작했음이도, 원 사정상 15일부터 등원이라 이번주도 두아이와 함께 해야해요.
날씨좀 좋아 나가기 수월했으면 좋겠네요.
1. CD 보기
여전히 게임을 더 하고 싶어하네요..^^;
2. 같은 작가 책 읽기
처음에 The monster pet 요 책을 보는데, 그림이 낯이 익다 싶었는데,
저희 집에 이 작가(Jan Pienkowski)의 다른 책이 있더라구요.
The monster pet에 나오는 똑같은 몬스터들이 나온답니다.
3마리는 똑같고 2마리는 다른 몬스터더라구요.
팝업북이 참 깜찍하지요??
똑같은 몬스터 책이라고 다시 꺼내서 보여줬더니,
토깽이가 태클을 걸더군요.
두 명 몬스터는 이 책에 왜 없는거야?? ㅡ.ㅡ
3. Pet에 관한 책 읽기!!
플래쉬 동영상 보여줬더니 시큰둥하길래 프린트해서 색칠해보라고 했어요..
어항은 제가 봐도 참 잘 색칠한 것 같아요..ㅋㅋ
강아지 꼬리는 왜 초록색인지..^^
그리고, pet에 대한 미니북도 만들었어요.^^
글씨도 한번 보고 써보라고 했더니 못 쓴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나중에 혼자 이렇게 썼네요..ㅋㅋ
밑에다가 써보라고 했는데..이렇게..옆으로..ㅋㅋ
열심히 미니북에 색칠하고 있는 토깽이..소의..
음..그러고 보니 토깽이가 토끼를 칠하고 있네요..^^
4. 키우고 싶은 Pet 그려보기..
키우고 싶은 pet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이쁜 여자동생을 키우고 싶다는 토깽이..ㅡ.ㅡ
요즘 들어 동생타령을 많이 하네요..^^;;
남자동생은 못생겨서 싫다고 여자동생이 좋다네요..ㅋㅋ
이를 어쩌나..^^;;
암튼 새학기고 그래서 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도 요즘은 미션 벼락치기로 수행하네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다같이 하니까 조금씩이라도 진행하지..
저 혼자였음 당분간 손 놓았을 것 같아요..^^
우리 Watch맘님들 다들 홧팅입니다..^^
오호.. 잔인한 3월의 시작입니다.
저의 직장은 3월에 가장 바쁜 그런 곳이지요.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기로했던 호민군,, 가기 이틀전 콧물이 나오기 시작하더니만 .. 그렇죠, 감기가 온겁니다..
그래도 첫날 보냈슴다. 퇴근후 가보니 선생님에게 안겨서 칭얼대다가 저를 보더니만 대성 통곡을 하더만요. 아고.. 어찌나 미안하고 맘이 아프던지.. 더 보내기가 힘들거 같아서 다음날은 원래 봐주시던 baby-sitter에게 부탁을 하고, 그제부터 오늘까지는 몸 불편하신 시어른들게 호민이를 부탁했습니다. 이젠 마른 기침도 하고.. 코 밑은 하도 닦아서 헐어가고.. --; 어느정도 나아야 보낼텐데.. 덕분에 건강하던 우리 둘째 호은이도 콧물이 찔찔.. 저도 목이 근질거리면서 코가 막히고 머리가 다 띵띵합니다.
오늘은 둘째를 봐주시는 baby-sitter의 초인종 소리에 눈을 뜹니다. 난리 났음다. 그렇죠. 늦잠인거죠.. --; 오늘 제가 어떤 모습이었냐면.. 단발머리인데 머리 끝 뒤집어지고, 언발란스한 옷차림.. 아... 부끄러워..--;
이 3월의 시작.. 저에게는 왜 이리 혹독하기만 할걸까요.. --;
다행히 호민이 열은 안나서 많이 보채거나 칭얼대진 않습니다. 너무나 고맙게도..^^;
저번 주에 물밑작업으로 읽기 시작한 책과 CD. 덕분에 바쁜 이번 주에도 숙제를 올릴 수가 있네요. ^^
아... 감사합니다. 그래도 숙제를 낼수있어서.. ^^*
1. Pet 에 관련된 책 & 동영상
책은 2권 읽었어요. ORT1+ 단계에 있는 'The Pet Shop' 과 'Pick a pet'이란 책이요.
집에 있는 것 중 관련된거 찾으니 많지는 않네요. 책이 많은 편이 아니라.. ^^;
요게 ORT1+ 단계에 있는 'The Pet Shop' 이구요.
(요즘 ORT를 한창 즐겨 읽었드랬어요. 이젠 그 유머를 이해하는지.. 첨에 샀을땐 제가 엄청 맘에 들어서 샀는데 별로 반응이 없어서 좀 실망했는데. 이제 짧으면서도 뭔내용인지 이해가 되는지 보더라구요. 이해력이 그만큼 자란거겠죠? ^^)
요건 두번째로 읽은 'Pick a pet'이란 책이요.
자그만 로봇들 데리고 책에 자꾸 등장시킵니다. 어디서 받아온 로봇인지.. ^^;
그리고 령돌맘님이 링크 걸어주신 사이트 들어가서 pet관련 영상봤는데, 글로만 된건 호민이 아직 이해를 못할거 같아서요.
프린트할수 있는 자료(?) 그거 열어서 제가 읽어줬어요. 뭐 저 강아지를 보면서 "호민이가가 멍멍이를 꼭~ 안아줄거야!" 라면서 보대요~ ^^
2. 키우고 싶은 pet 그려보기
아직 호민이는 그림을 못그려서요. 어떤 동물 갖고 싶냐고 제가 물어서 그려주고, 호민이는 색만 칠했네요. ort책 읽은 담이라서 그런지 거기에 나온 것들을 주로 말하드라구요. 그래서 아예 책보고 따라 그리고 했습니다. ^^
첫번째 키우고 싶은것이 물고기였어요.
두번째가 " snake"!
세번째, "incy wincy spider"! (마더구즈 영향입니다. 항상 거미를 말할때면 저렇게 앞에 incy wincy란 말을...^^;)
네번째, "찍찍이" ! (호민이는 짹짹이랑 찍찍이랑 헷갈립니다. 기분따라 막 맘대로 말해서리..)
3. 책 & CD-Rom
거실의 노트북을 반납한 관계로다가,, CD를 많이는 못 보여줬음다. 들려주지도 별로 못했네요.
그러고보니 책도 다른때보다는 좀 덜 읽은 느낌.. --; 반성하겠습니담...
책 읽는 중간에 이해하고 있을까 해서 물어봤지요.
"모자가 어디갔지?" 했더니 가리키면서 "악어가 냠냠냠냠 먹어브렀어~"하면서 가리키긴 하대요.
대충 이해한 거 같기도 하공.. ^^
4. What is this?
멋진 선글라스까지는 준비를 못했네요. 저는 양말 대신에 저의 부끄러운 스타킹으로 했습니다. 더 형체가 잘 나올까 싶어서요. ^^
근데 뭐 비슷비슷한거 같슴다. 물건 넣고 "뭘까?" 물어보면 대답은 하지도 않고 바로 손 넣어서 끄집어 냅니다.
뭐 퀴즈라기보다는... 그냥 제가 넣으면 호민이는 빼기.. 놀이라 해야겠네요. ^^;
말없이 스윽~ 손을 집어 넣습니다.
오홋.. 호민이가 좋아하는 줄자군요!!
시계도 넣었는데 바로 자기 손에 채워달라고...
(아.. 저거이.. --; 정말 추억이 있는 시계이지요.
5년전 처녀적에 유럽여행가서 마지막 나라인 프랑스의 파리 드골공항 면세점서 산 저 시계..
언제.. 다시 유럽을 갈수 있을까요. 정말 넘넘 다시 가고 싶어요. 아이들 다 크려면 10년 후가 되어야할까요? 아님 그전에 갈순 있을까요?
그나저나 정말 보물단지처럼 다루던 저 시계가 이젠 너덜너덜해져가고 있습니다. --; )
마지막으로 요 스타킹이랑 책의 pet이랑 비슷한거다.. 알려주려고 책 옆에 스타킹을 놔봤는데.. 뭐 알아들은건진 모르겠어요.. ^^;
ㅎㅎ 스타킹 놀이 재밌어하긴하대요. ^^
올리고보니 이번 숙제엔 동영상이 없네요. 왠지 뭔가 허전한.. ㅎㅎ
이번주도 저희에게 일용할 미션을 주신 령돌맘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미션 언제까지일지 정확히 정해지진 않은거 같은데.. 그냥 원래대로 생각하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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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감기걸린 두 남매 ^^; >
호은이 뒤집기 성공에 이어 연속 3바퀴 뒤집기 단계에 돌입하였습니다. ^^
어서 따뜻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밖에 좀 나가고 싶네요. 이것저것 보여주고 싶은데...
감기위험도 덜할 거 같고..
아... 이 세상에서 아이들의 감기가 사라지는 그날을 기다리며... ^^
저도 미션수행날짜 아무 때나 좋아요..^^
건령이 입학도 너무너무 축하해요..
건령이 홧팅~~령돌맘님도 홧팅~~
미션수행날짜 저도 아무때나 상관 없습니다~
입학 축하드려요~
헥헥~~ 겨우 미션수행하고 왔네요...
부족하나마 수행하고 나니 마음은 편하네요.
령돌맘님 이제 학부모 되시는군요~
축하 드려요^^
이번주 미션은 시간을 좀 주신다니~ 좋긴한데....
에고~ 또 나태해 지는건 아닌지....ㅎㅎ
다들 많이들 바쁘신 가운데~ 미션수행 하시려니...조금씩 밀리긴 하네요..
저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올려 볼께요....
일주일 정도 시간을 더 주시면 다들 하실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입학식 잘 하시고~ 맛난 점심 드세요^^
미션 늦게 올리고 왔어요...
오늘 입학식 하시것네요... 다시한번 추카추카... 할머니까정 오시니 건령이 신나겠네요...
요번 책은 지연이가 잼보리 시리즈중 맨 첨 본책이라 아주 익숙하죠...
양말 놀이 신나게 할거 같아요...
미션수행 날짜는 전 아무때나 괜찮아요...
아이구....
지난주 미션올리구 다시 정독하겠습니다....
연휴기념 가족들이랑 강원도 다녀왔다가 어제 밤에 도착했네요~
올리고 자야했는데...
결국 드르렁드르렁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썬글쓰신 모습이 아주~~멋있구만요~~~!!
아차차~~~!!입학식 축하드려요~~!!
할머니도 오시고..
아주 두녀석들 신나겠는데요~~!!
요즘 마술사놀이에 빠진 우리 채연이가 특히 저 양말놀이 좋아할것 같아요.
마술하고는 아무 관계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아주 좋아할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이번주에 다들 바쁘셨나봐요.
첨엔 일주일에 한권이 딱 좋을것같더니..
가끔은 바쁠때도 있고...
자꾸 꾀부리게도 되네요..ㄱㅈㄱㅈ 지송...
그래도 전 일주일에 한권이 딱 좋을것같아요.
항상 애써 주시는데 반장님 신경쓰게해드려서 송구하네여~~!!
입학식 잘치르시고요~~!!
추카추카~~!!
요즘은 입학식끝나면 뭐먹으러 가나요?
ㅋㅋㅋㅋㅋㅋㅋ전 졸업이나 입학식 끝나면 당연히 짜장면에 탕슉먹으러 갈것같은데...ㅋㅋㅋ
쓸데없는소리...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