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로 리딩을 하고 있다면 리딩의 수준이 상당히 높네요.
해커스리딩도 수준별로 세분화되어 있는데...
사실 눈앞에 마주보고도 단계별로 정확한 조언을 하기는 힘듭니다.
영어능력이라는 것이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워서요.
그래서 수능,텝스등으로 모의고사를 봐서 점수를 받으면 어느정도 진단하기 쉽죠.
반면 리스닝과 문법은 리딩과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딩이 해커스라면 리스닝과 문법도 상당 수준 올라와 있어야 하는데...
현중3부터 수능외국어여역 시험이 바뀌어서 현재 시중에 나온 책들은
현고1학생까지에게 해당되는 학습서입니다.
아직 문제의 유형은 아무도 알 수 없고,시중에 수능을 대비한 책도 없습니다.
아마 현중3이 고등학교 들어가 3월 모의고사를 치루어야 알 수 있을 겁니다.
일단 리스닝과 리딩이 5;5 로 출제된다고 하니 리스닝의 비중이 높아집니다.
리스닝튜터 시리즈를 모두 마치고 메가스터디 외국어듣기 680제를 하세요.
그리고 아이가 즐겨읽는 원서가 있다면 예를들어 해리포터등...
원서 녹음을 꾸준히 듣는 것도 필요합니다.하루 30분 정도...
해커스리딩을 읽는다면 abc뉴스를 들어보는 것도 권해봅니다.
문법은 제 글을 검색해 보면 다양한 책을 단계별로 소개했으므로 참고하세요.
수능에 문법이 나오지 않아도 내신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고입전에 확실히 잡으세요.
수능준비를 위한 영어공부를 확실히 조언드리기는 어렵네요.시험의 유형이 바뀌는 시기의 학생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