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공부에 대한 생각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주리
  • |
  • 2011-07-20 13:3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전
  • |
  • 2010-11-23 12:2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경미
  • |
  • 2010-07-25 14:1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주희
  • |
  • 2010-06-02 00:1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혜진
  • |
  • 2010-05-29 06:05
답댓글

유용하게 쓸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소현
  • |
  • 2010-05-29 02:4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황현숙
  • |
  • 2010-05-29 01:2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승환
  • |
  • 2010-05-23 22:4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승환
  • |
  • 2010-05-23 22:4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윤화
  • |
  • 2010-05-23 03:2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
  • |
  • 2010-05-21 06:4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승환
  • |
  • 2010-05-19 15:2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은영
  • |
  • 2010-05-19 13:0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미영
  • |
  • 2010-05-18 17:4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늬맘
  • |
  • 2010-05-17 21:17
답댓글

저희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사전찾기를 아주 강조합니다.

정보를 찾을 일이 있으면 두껍고 자세한 백과사전을 찾게 합니다.

인터넷 검색도 가급적 하지말라고 합니다.지식이 단편적이고

한계가 있으며 눈으로 보는 영상의 잔상이 종이로 보는 것보다

안정적이지 않고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영어사전 역시 전자사전 대신 예문도 많고

뜻도 풍부한 종이사전을 찾게 합니다.

영작숙제를 도와주다보니까 전자사전은 정말 찾아볼 게 없더군요.

너무 빈약해요.뜻도 구문들도 적용도...

(학교의 그런 방침덕분에 아이들 영어사전 찾는 속도가

 정말 빨라졌습니다.)

 

쉽게 간편하게 얕게 하는 공부는 당장은 편하지만

그 깊이없음이 오래지않아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가 힘들여 자료를 뒤적이며

알고 싶은 것을 찾아가고 알아가는 과정도

든든한 기본기를 갖추는데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국어사전은 많이 찾아보질 않았는데

아이들이 어휘를 물어볼 때마다 대충 알려주지 말고

한 번 찾아보게 해야겠어요.

엄마대답보다야 훨씬 정확하고 자세하겠지요.

좋은 정보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 흐름
  • |
  • 2010-05-18 12:54
자제분 다니시는 학교의 교육 방침이 참 훌륭하네요.
국어 사전을 찾는 것은 참 좋은 것입니다. 습관이 잘 들도록 하시면, 학업이나 언변에서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계샘
  • |
  • 2010-05-16 14:00
답댓글

이슬맘님과 댓글에서

더욱 더 생각의 힘이 느껴집니다.

공부에 대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공연한 인사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글을 블럭화하여 시각적으로 편하게 하고,

내용를 짧게 끊고 다시 연결하는 솜씨가,

직업이 전문 글쟁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 흐름
  • |
  • 2010-05-18 12:55
글쟁이라니요... 과찬이십니다.
세계샘님의 좋은 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0-05-16 11:11
답댓글

저는 남이 해 놓은 공부를 이해하기 위한 공부는 소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전체적으로 다 생산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정보를 소비하는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계속 돈과 노력이 들어가기만 하지요.

앞으로는 누가 더 많이 알고 이해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더 새롭고 다른 방식으로 가공/생산해 내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요렇게 생각은 하는데 주변에서는 입시교육의 틀을 깨시는 분이 별로 없더라구요.

대안교육을 시키시는 분조차도, 중학교 가니까 사교육을 더 시키더라 하시네요.

좋은 대학도 4%, 좋은 직장도 4% 밖에 구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같은 내용을 공부하며 박터지게 씨름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한숨도 안 난답니다. 초등학교 때 기발한 생각을 많이 하게 장려를 해 줘야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눈이 생기는데, 주변 엄마들이 애들 문제 풀리는 걸 보면 다 글렀구나 싶어요.

자꾸 답을 찾으라 합니다. 애가 푼 걸 보면 대뜸 '너 왜 틀렸어' 부터 먼저 나와요.

생각을 키우는 게 아니고 아예 다른 생각을 못 하게 쳐내고 있는 것 같아요. 좀 크면 귀찮아서 아무 것도 생각 안 하려고 하고 그냥 책만 읽고 문제집만 잘 풀면 장땡인 줄 아는 시기가 오는데...

대학 졸업하고 나면 나가서 일하라고 아무리 등을 떠밀어도 안 나가고 고시를 보겠다고 도서관에 갑니다.

공부하는 것밖에 모르는 애들이 수두룩해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면 전혀 이해를 못하는 표정을 지으시더라구요. 교과서를 잘 이해해서 좋은 점수가 나오면 나중엔 좋은 대학, 좋은 회사에 철커덕 붙어서 기업이 요구하는 생산성을 팍팍 올려주는 인재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든 회사가 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학교 교육에서 키워주는 능력은 범위가 너무 좁네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책은 많이 읽는데 너무 사고가 발랄해서 점수는 절대 엄마 욕심만큼 안 나오는 아이들도 4%의 희망을 걸고 남들처럼 엘리트 코스를 목표로 공부하는 게 좋을지, 지금이라도(초등1학년입니다. 창창한 나이죠) 남과 다른 자신의 발랄함을 키우기 위해서 새로운 활동에 많이 도전해 보는 것이 좋을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 흐름
  • |
  • 2010-05-16 11:53
좋은 의견을 주신 것 같아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생산적인 능력,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내거나, 기존의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아낸다거나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 잘하는 것보 훨씬 더 중요한 능력인 것도 분명 맞습니다. 그럼에도 기존의 남이 해놓은 공부를 알아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 소비적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제 짧은 소견으로는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위대한 수학자 뉴턴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더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의 어께위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이다."라구요.
여기서 거인이란 뉴턴 이전에 태어난 많은 수학자들이 이루어낸 업적들의 축척된 지식물이 아닐가 합니다. 뉴턴같은 천재도 기존에 남이 해놓았던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는데, 하물며 우리같은 범인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아이폰을 개발한 애플사도 맨처음에는 카세트 테이프를 넣고 작동하는 컴퓨터부터 만든 회사입니다. 물론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상품이었지만, 이 역시 2진법을 이용한 애니악 컴퓨터가 없었다면, 방정식을 이용한 알고리즘같은 수학적 개념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습니다.

기존에 남이 만들어 놓은 지식을 배운다는 것은 소비적인 것이 아니라 좀 더 생산적인 과정을 거치는데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번역본이라 속이고 읽어보라고 하면, 배경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제치하의 아픔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하지 않고 산업혁명으로 인한 인간성 말살의 측면에서 시를 볼것이죠. 확대해석의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것이 아닐가 걱정도 됩니다만, 기존의 지식을 배우는 것은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이 제 의견이고, 뉴턴의 명언은 그런 생각을 잘 뒷받침하는 것이 아닐가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흐름
  • |
  • 2010-05-16 12:08
학교 교육에 대해서는 저도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공교육의 환경을 보면 선생님 1분당 학생수가 교육 선진국들에 비해서 너무 높습니다. 또한 수준별 수업을 극히 제한적 범위내에서 실행합니다. 물론 초등때부터도 어느 사립초등학교에서는 영어를 수준별로 수업한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교육은 기득권층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빌게이츠는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이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불공평하죠. 허나, 불공평하다해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두손놓고 공교육만을 탓할수는 없는 일이 아닐가요? 내가 지금의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극복을 해낼 수 있을가, 공교육의 단점을 어떻게 보완하여 내 앞길을 열어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자체가 오히려 더 생산적인 접근이고, 창의적인 접근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사교육이 공교육보다 우월한 점이 분명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사교육에 의존합니다. 저 역시 와이프가 아이들 어렸을때는 사교육을 시켰습니다. 지금은 학원을 단 한개도 보내지 않습니다. 제가 보내지 않는 이유는 사교육이 절대로 줄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교육이 줄 수 없는 것은 다름아닌 자기가 스스로 하는 공부입니다. 이게 아이들 통제가 잘 되지 않으면 실행할 수 없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제가 될 수 없다면 사교육에 의존하는 것도 나쁜것은 아니라고,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교육관을 아이가 이해해주고, 공부하는 과정을 제가 주말에 지켜보면서 방향을 제시해주는 연습을 하다가보니 이젠 습관이 들었기에 가능한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이런 공부관을 제시한 이유는 학교건 사교육이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모르는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과외나 사교육에 의존하여 지식확장을 이루는 아이들이 반드시 그렇다고 할수는 없지만, 어려서부터 스스로 지적욕구를 충족하고, 찾아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가져보는 것이 말씀하신대로 나중에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죠.

교육에 대한 생각에서 저는 사교육과 공교육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곳들은 배우는 곳입니다. 모르는 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배운다는 측면에서는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교육에서는 아이들 스스로 찾아가도록 리서치 능력을 요구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해보는 교육을 하는곳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논술 교육이라고 해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배움의 공부의 부분집합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답변이 길었는데요, 결론은 이렇습니다.
어떤 환경에 있던 아이가 모르는 것을 스스로 알아가는 많은 시간과 노력들, 그 과정에서 축적되는 여러가지 생각들, 그리고 이 생각들이 모여서 후에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아이로 성장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좋은 기업의 인사과에서는 그런 아이를 선별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고, 이렇게 공부해온 아이들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 그 증거로 기업체들이 요구하는 시대상의 인재에 호응하기 위해서 대학들도 입학 사정관제같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

따라서 모든 공부는 사회에 나가서 생산적 인물이 되기까지 하나로 연결된 유기체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0-05-16 12:14
그러면 그 생산적이었던 수많은 위인들이 유년기를 한국교육과 같은 방식으로 공부를 했을까요?
'우리나라는 왜 닌텐도 같은 걸 못 만드냐'고 하신 어른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는 지식이 부족해서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지식이 양이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면 자신의 생산성에 적합하게 취사 선택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언제나 산더미같은 정보를 안고 사는 우리들은 이쯤에서 새로운 걸 만들자는 생각보다는 늘 더 배우자는 자세에서 멈추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제가 요즘에 이 부분을 고민중이라 리치 흐름님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어 잠깐 들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0-05-16 12:20
저 역시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말씀에 동의하며
사교육과 공교육을 포함한 입시 교육 전체를 구분하여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제는 공부자체가 정신 유희 내지는 취미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시장에 내 놓는 기술은 오히려 다 배운 후가 아니라 어릴 때가 결정적인 시기였던 것은 아닌가 하는 거구요. 내가 남보다 더 많이 아는 것 같은데 남과 같은 것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이유는,
남이 나처럼 공부하지 않았던 시기에 뭘 하고 놀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듭니다. [놀이는 생산, 학습은 해석]라는 측면에서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흐름
  • |
  • 2010-05-16 12:29
그 수많은 위인들은 우리 아이들과 다르게 공부했습니다. 다만, 스스로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거쳤다는 측면에서는 같습니다. 또 학교를 다니면서 배울것이 없다고 여겼던 것은 그 위인들의 이야기지 이슬님의 아이나 제 아이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일본의 닌텐도같은 상품은 못만들었지만, 삼성전자의 나노기술, 대우조선의 LNG기술등을 왜 일본은 못따라 올가요? 삼성의 나노기술이 닌텐도보다 창의적이지 못하다, 비생산적이다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저는 이 두가지 모두 창의적이고, 생산적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교육에서 찾을 수 없다면 스스로 찾아야겠지요. 요즘에는 대안학교를 보내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이슬님 자제분을 대안학교로 보내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지요.

위인들의 삶을 우리네 평범한 삶과 같은 잣대를 놓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것을 같은 잣대로 놓고 볼 수 있다면 가설을 인정하느냐 그렇지 않으냐부터 의견의 일치를 볼 수 없다면, 소모적인 논쟁거리가 될가 두렵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치 흐름
  • |
  • 2010-05-16 12:59
아이가 놀이를 통해서만 발전적이고, 생산적이 될수 있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공부만 한다고 해서 비생산적이 되고, 정보 다루는 능력이 저하되고, 지식의 덫에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정답은 뭘까요?

저는 아이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슬님 아이는 놀이를 통해서 생산적이 되고, 그 생산성을 공부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교육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 방법이 이슬님 아이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방법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서 발전하기도 하지만, 제가 제시하는 공부관을 통해서 체험하고, 그 과정에서 더 발전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생산적인 사람, 창의적이고 진취적이며 도전정신을 갗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역시나 왕도는 없네요 ^^ 좋은 토론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0-05-16 13:49
소중한 시간을 내시어 생각을 나눠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