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들만 셋인데 우짜라고요...
뼈빠지게 키워봐야 소용없나요?
배신당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랑이네요
초3만 돼도 아들은 친구들을 더 사랑하는 것 같애요
그게 정상이구요.
엄마들 힘내세요.
전 나중에 장모님과 며느리에게 사랑받는 아들로 키우기위해
불철주야 열공 시키고 있습니다. ㅋㅋ
ㅎㅎㅎ..너무 적나라한 표현이네요..
아들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울신랑과 시엄니 사이가 이렇치 않을까 싶네요..^^
ㅎㅎ
가슴에 딱 와 닿아요~ㅎㅎㅎ
ㅋㅋㅋㅋ올만에 쑥에 왔는데 제가 생각하는 아들느므 쓰끼야를
넘 정리 잘해 주셨네요...ㅋ
저는 요즘 부모 재산으로 한평생 살다가
자신에게 살까지 내어준 팔순노모를 내친 천하의 나쁜 아들놈을 보고 있거든요!!
전 아들 하나 밖에 없는데 힘있을때 딸 낳을것을 넘 후회가 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