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맘님 정우맘님 모스크바님..반갑습니당..에구구..
지니표 팥빙수가 이케..인기가 좋을줄이야..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아하, 그 빙수...
그거 맛있겠네요. 요즘 건주가 빙수에 맛이 들어서 사달라구 난리거든요.
좋은 공연 보셨어요? 난 언제 공연 보러 다시 나가나....
여름에 만나야 지니언니한테 나두 팥빙수 사주세요 할텐데 말이예요.
눈으로 맛있게 하니비님꺼 조금 얻어 먹었습니다.
여름들 잘 지내세요.
우와...
하니비님 드뎌 보셨당..아싸아..ㅎㅎ
팥빙수에요...
우유를 넣으면 정말 영양가도 높아지구..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수저로 녹여가며 우유를 조금씩 더 넣어 드시면 진짜 명품 팥빙수가 된답니당.
즐거운 주말 씨원하게 보내셔요~~
지니님 만나셨어요..요즘 뵐 수 없어 궁금했는데,역시 공연장에 가야 지니님을 뵐 수 있을까요?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셨을까....
얼마전에 빙수가 먹고 싶퍼서리...사오라구 시켰더니 아무도 말을 듣지 않아 포장해 다가
혼자서 먹는데...너무 맛있었어요.
지금 빙수 먹고있는 기분이야요...
알았어요..^^ 조거 사다가 냉동실에 숨겨두고 우유를 부어서 먹어야쥐...
아무튼 Jiny님 아이디어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절대지존 !!!...
고마워요..대접해 주셔서,저는 드릴 것은 없구...그저 마음만..ㅎ
momJY님
얼마만이유...ㅋㅋㅋ
방가 방가!!
좋은 방법이네요..액상코코넛을 넣으면 그것두 맛나겠네요.
나보담 훨씬...업그레이드 된 팥빙수를 드시구 계셨구만요.ㅎㅎ
은주리님...
수다방에 오셔서...거침없이 확~드셨죵?ㅋㅋ
근데..정작 하니비님이 안드셔서...
다른분들 다 보구 가믄..이거...다닳아버릴꺼같은데..ㅎㅎㅎ
에휴..다시 냉장고에 얼려오던지 해야쥐..ㅎㅎㅎ
푸하하하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잖아요...
다들 궁금해서 열어보게 만드시네... 아유 정말... 마케팅의 귀재셔 ^^
주번님 왜 차별 하는데요...나두 한입만 네? 으으응~
은주는 팥빙수 먹고 싶은뎅.... 은주는 오늘이 주번님이 은주 팥빙수 먹여 주는 날인 것 같은데...응?
(나문희 버전입니다 ㅋㅋ)
난 하니비님이 아닌데도 봤시요.
쎈스쟁이 Jiny 님에 따라쟁이 주번님!ㅎㅎㅎ
덕분에 시원한 팥빙수 잘 먹었어요.
저도 실험정신으로다가 맹글어본 빙수가 있는데요.
기본 팥빙수 재료에다 마지막에 홈에버에서 산
'액상 코코넛'(캔에 들었어요.)을 넣었더니
은은한 코코넛 맛이 일품이던데요.
함 드셔보셔요!!!
주번님 빙수 맛보고 났더니 속이 다 후련하네~~~~~.Thank you!
안그래두 내가 좀 미안혀서..
수다방에두 팥빙수 딱 한개 선착순으로 올려놨찌용..ㅎㅎㅎ(줄 안설거 같으우..)
허접해서 안먹을꺼 같아서...사실..좀 실험정신으로 맹근거라..
맛이 있을라나 몰러..ㅎㅎ
쑥쑥짱님이야말로 넘 수고 많으셔용..
저는...남푠님이..아니 오셔셔..허벅지 벅벅 긁으며..이케 기다리구 있씨요..우히히..
그럼 날도 더운디 시원한 곳으로 휴가 댕겨오쇼...다담주라 했던가요?ㅎㅎ
주번님.. 늦은밤인데도 열대야로 무지 덥네요.. 그러다 요 맛난것을 보고 참을려니.. 이궁 침만 줄줄~ ㅎㅎ
jiny님의 센스가 돗보이고 또한 주번님의 따스한 마음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사실 매번 임정욱님의 좋은글을 보면서 인쇄할 생각만 했지 이런 생각은 못했거든요~
하니비님.. 저도 묻어가기~
좋은글 항상 감사드려요. 얼마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지 모른답니다 ^^
그리고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제가 먹는것을 참아야지요~
그래도 눈요기는 해도 되곘지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