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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 -이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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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막둥이맘
  • |
  • 2012-06-28 23:2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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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맘
  • |
  • 2010-05-17 16:10
답댓글

항상 님의 글은 힘을 주네요..거기다 설득력과 감동까지...정말 매일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길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노력했기에 기회를 만났을때 잡는거지요..저도 취직도 안되고 암울한 시절이 있었지만 영어는 놓지 않았습니다..그러니 대기업에 취직도 되고 그 기회가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요전날에 한 어머니가 제게 말씀하시더군요..예전에 기회는 3번 온다고 했지만 지금은 기회가 무궁무진하다고요..그렇게 믿고 계속 시도한다면 실제로 기회를 현실화시킬 수 있더라구요..전 여전히 꿈구고 있습니다..500여평 땅에 도서관 건립에 문화공간까지...누구 땅 투자하실 분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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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10-05-13 23:18
답댓글

만화도 엉덩이로 그린다는 말은 처음 들었어요~

드디어 진짜 봄이 왔나보아요. 바로 여름으로 갈까 아쉬울정도...

요즘 어깨통증으로 한의원다니고 있는데요. 시간여유있는 날은 싸우나도 가고요.  침맞고 물리치료받을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것도 호강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친척 결혼식에 입고갈 정장용 티 하나 여유있는 맘으로 저렴한 것으로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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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4 00:03
자전거니~임
오랜만이요?
어머나 어머나...
제가 오십견으로 죽다 살아났어요...
아직 오십도 아닌데...
벌써 어깨가 아픈가요? 오십견은 아니죠?
정말 뜨거운에 들어가면..확~풀리죠?
저는 이제 치료가 끝나고...
오늘부터 피트니스클럽에서 달리고 있어요.
10년만에 달리네요.
침맞고 물리치료 받고나면 쭉~뻗었어요.
정말 호강이죠.

5월은 여기저기 갈 곳이 많아요.정장입고..
오늘 성모성월행사에 정장입고 다녀왔어요.
이제 살 빼서 예전에 입던 옷 마구마구 입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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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10-05-14 11:03
하니비님~~ 정말 오랫만이지요.
오른쪽 등이 아파 한참 고생했었어요. 그래서 주로 왼쪽으로 힘쓰고 잠도 왼쪽으로 돌아누워잤다가 엎드려도 잤다가... 암턴 저의 몸무게를 왼쪽이 감당못해 이번에는 왼쪽어깨랑 목이어요 ㅠ.ㅠ
조금만 나으면 열심히 저도 달리고 싶네요.
우리 살빼서 예쁜옷도 마음껏 사서 입고다녀 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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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희
  • |
  • 2010-05-13 14:0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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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 |
  • 2010-05-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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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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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10-05-12 19:19
답댓글

아침 6시에 일어나 아이와 8시까지 병원에 도착해서 당일 입원으로  검사하고 하루 종일 있다가 지금 돌아왔습니다.

6년을 이 길을 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 얼마나 더 다녀야 멈춰질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얘기일 수도 있지만  이 글이 저에게 힘을 주는 군요.

좋은 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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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23:47
많이 힘드시군요.
아무튼 조그마한 힘이라도 되어드렸다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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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투맘
  • |
  • 2010-05-12 18:09
답댓글

넘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여주고 싶은이가 딱 4명 생각나네요.

일단 우리아이들...

천재를 뒤쫓는 수많은 무리중의 한명...무리중의 저 뒤끝에 있지만 언젠가 꾸준히 가다보면 앞지르지는

못하더라고 발뒤꿈치에라도 갈수 있을거라는 믿고 있는 큰아이...

쪼금 잘난 머리로 까불거리고 있는 작은아이....너를 쫓고 있는 수많은 무리와 너 앞에 있는 천재...

 

그리고 두명은 제 사촌이에요..

누나는 설대를 졸업했고 동생은 올해 설대 특기자전형으로 갔죠.

근데 하고싶은것도 없고 재미도 없대요.

좋은머리로 힘들이지 않고 설대에 갔는데 가고보니 천재가 넘치더라는...

주눅들어 학업에 재미가 없어지고....그러다보니 의욕상실..인생무상...

도피처만 찾고 있더군요....

진작에 이런얘기를 들려줬더라면.....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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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23:51
천재가 아니고 수재들이 넘치죠.
정말 우리 애도 버텨나가는 것이 신기해요.
1학년 중간고사보고 하던 말이 기억나요.
내가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갔나봐...
정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을 통해 배우네요.
이야기는 많지만 숙제가 많아서..ㅠㅠ
오랜만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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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 |
  • 2010-05-12 16:53
답댓글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디서 이런 좋은 글을 보시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큰 느낌표를 주시는거에요? ^.^

아마도 아드님 두분다 하니비님이 더 힘들고 바쁜 전문직을 가진 엄마라서

가이드조차 해주지 못한다 해도 지금처럼 잘 자랐을 거에요.

이런 글을 옛날에 만났더라면 지금의 제 모습이 좀 달라졌을까요?

많이는 아니라도 조금은 달라졌을 것 같네요.

 

나중에 저희 아이가 좀더 자라 좌절할때 꼭 보여주고 싶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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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23:53
네.^^ 아이가 힘들어 하는 순간 보여주세요
지금 집에 아이들이 아무도 없어요.
돌아오면 보여 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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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
  • |
  • 2010-05-12 15:57
답댓글

이현세씨 만화만 잘 그리시는게 아니였네요

명문장이네요

그런데 그 노력의 동기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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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23:55
노력에 대한 동기부여는 미래의 자신의 모습이죠.
어떤 사람이 되어서 어떤 일을 하고 산다.
미래의 꿈이 만화가라면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연습해야겠죠.
박지성이나 호나우드라면 공을 열심히 차야 하고요.ㅎㅎ...
공부만이 길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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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
  • |
  • 2010-05-12 13:55
답댓글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제 친정이 종가집이라 어려서 부터 8촌까지 수십명 잘 알고 지냈는데

천재도 있고 공부랑 담 쌓은 친척도 있고..

우리 친척들이 60세에 가까와지니 이현세님이 하신 얘기와 똑같은 길을 가더군요..

천재였던 사람은 어느날 홀연히 제 3의 길을 찾아 떠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신 분들은 적당한 재능에 성실, 성실, 또 성실한 분들이셨어요..

절대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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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23:57
재능에 성실까지 겸비했다면 천재가 부럽지 않죠.
정말 어른들 말씀은 지나고 보면 진리예요.
잔소리조차도...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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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기차
  • |
  • 2010-05-12 12:00
답댓글

초3,초1 키우기도 우왕좌왕인데 어찌 이만큼이나 키우셨을까? ^^

기회가 되어 아동상담센타에서 하는 부모교육을 다니면서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바뀌어 갑니다.

내 어설픈 잣대보담은 아이의 진심을 바라볼려고 노력중..

또 하나, 나의 성장과정을 되짚어보고 나의 내면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시냇물이 졸졸 흘러 그 속이 보일듯말듯한것 같이 저의 내면도 알듯 모를듯 하네요..

여자애 둘, 성향이 너무 달라 중간에 공평하게 서야하는데 내 마음의 저울이 둘째에게 자꾸 기우는데

이유가 뭘까?예전엔 그냥 둘째라 더 이쁘려니했는데

나의 어릴적을 생각해보니 피부하얗고 살랑한 긴생머리에 팔,다리 쭉쭉이여서 귀티나 보이는 아이를

동경한것 같아요..시골에서 자랐거든요^^

둘째외모가 이러합니다..신랑을 많이 닮아서

이런 시시콜콜한 유년의 나를 알아가는 것이 많이 쑥쓰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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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3 00:02
저도 제 성장과정을 되돌아 보며 시행착오를 많이 줄였어요.
저는 사교육을 많이 받아 망한 케이스...ㅠㅠ

에잇 , 둘째를 그렇다고 더 이뻐라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아니죠...둘째는 그냥 무조건 예뻐요.둘째라 이뿐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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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 |
  • 2010-05-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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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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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5-12 11:29
답댓글

하니비님은...생각지도 않은 이런 화두를...어찌 그리 잘 끌어내시고 풀어내시는지~~~

보는 저는 늘 감사할 따름이에요~^^

근처 사시면 맛난거라도 사드리고 싶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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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3 00:04
오늘 집도 텅비고,오랜만에 한가해서
외출해서 맛있는 일본돈가스도 먹고 런닝화 사고 책도 샀는데..
정말 가까우신 분이라면 만난 것 함께하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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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영
  • |
  • 2010-05-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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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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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맘
  • |
  • 2010-05-12 09:43
답댓글

 

가슴에 쿵...하고 와 닿네요...

 

제 사춘기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나만이 느끼던 감정이 아니었구나...나만의 좌절이 아니었구나...하는 위안도 느끼지만

씁쓸도 하고요..ㅎ...진작에 이런 깨달음을 느꼈다면...

물론 지금의 제 모습에 후회는 없지만 덜 자책하지 않았을까...

날 좀 더 사랑하지 않았을까...

 

에구...울 딸래미 방황할 때 척~ 하고 내밀어 주어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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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10:56
저도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했을 때...
예민한 사춘기 시기
이런 글을 접했다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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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0-05-12 09:35
답댓글

아!절대감동입니다.

저도 이인자만이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저도?ㅋㅋㅋ

아침에 하니비님의 좋은 글 만나는 기쁨이란...

언제나 드리는 말씀이지만 복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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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10:52
아...오늘 아침에
남편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로 이 글이 생각났어요.
실은 큰아이에게 보내고 싶은 글인데...
자식도 크면 거리감이 생기고 어려워요...
우리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였지만요..ㅎㅎㅎ
그래서 여기다 ...

큰애가 대원외고 출신 넘사벽 1인자 여학생이야기를 제게 자주 하곤 했어요.
걔는 놀거 다 놀고 즐길 거 다 즐기며 공부하는데도 정말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고요.
공부 뿐 아니라...두뇌,미모(아들이라 다행이네요)재력,부모님의 사회적 지위
그리고 좋은 성격과 품성..공부도 공부지만 좋은 품성과 성격은 하늘의 축복이죠.
어머님도 힘든 전문직을 가지고 계신데,어떻게 자녀를 그렇게 잘 키우셨는지..

그런데 70명이 듣는 전공시간에 교수님이 이번 시험 답안지를 너무 완벽하게 작성해서
기억이 난다고 하며 우리 애 이름을 부르시더래요...ㅋㅋ
정말 키우면서 너무 평범해...특히 큰애는 둘째와 달리 보통머리라고 생각했거든요.
어려서 교포에게 영어배울 때 전화왔거든요.다른 애들처럼 빨리 따라오지 못한다고...
집에서 도와주어야 한다고,그래서 엄마표라는 걸 했어요.
중,고때 까지도 정말 평범한 노력형...그러나 잠들기 전에 남들보다 한시간 더 노력했죠.

그 내공의 힘이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노력하면 넘지 못할 그 무엇이 없구나!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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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0-05-12 20:17
저희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겐 얼마나 행복한 이야기인지요.
김연아의 비상을 위한 천 번의 점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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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5-12 09:05
답댓글

아이 키우기의 천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언제나 아이들 키우는 마인드는 히딩크감독에게서 벤치마킹합니다.

나는 비록 운동장에서 뛸 수 없지만

유능한 감독은 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 이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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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맘
  • |
  • 2010-05-12 11:50
귀국을 얼마 남겨 놓지 않고 있는 엄마로 하니비님의 글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항상 두가지의 생각이 있어요. 전업 주부인 저가 지금처럼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필요한게 뭔지 끊임없이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지 하는 마음과 우리집 아이들은 너무 평범한데 과연 ..
잘 자라주겠죠? 학원에 다니느라 시간이 부족한 조카 이야기를 듣고서 가능한한 집에서 해결해줄려고 나름대로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니비님, 귀국한뒤에 정식으로 글을 올릴게요. 여기는 수업이 막바지라서 아이들이 과제 제출하느라 바쁘네요.. 2년의 일본소학교생활과 3년의 미국학교생활에서 얻는 것은 아이의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귀국후 힘들어할거라는 것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 맘이 분주한가봅니다. 이곳에서도 힘든 언어들과 학교생활을 지혜롭게 잘 이겨냈으니 잘 하리라 믿고요.
귀국후엔 쑥쑥게시판에 저의 아이 적응해가는 모습을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화이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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