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쌩뚱맞은 책소개-(불편한 경제학, 화폐전쟁2)를 보고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치나물
  • |
  • 2010-12-10 09:03
답댓글
깐순아버님,주식에 대해선 좀 논란이 많습니다. 시골의사의 책을 보면  금융산업으로 재편해가는 우리나라의 산업구조상, 주식이 한번쯤은 개인에게 기회를 가져다 줄거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말부터 개인의 퇴직연금이 자산사에 의해 운용이 되고 일정부분 주식시장에 투자가 가능하지요. 각 기관의 자금의 운용등, 저희나라는 한번쯤은 대세상승을 볼 수 있는 초입에 있다는 의견에 공감입니다. 다만 그게 언제가 될 것인가, 그 사이 다른 나라의 위기 북핵 위기등 여러가지로 출렁거림을 개인이, 그것도 서민이 피같은 돈을 넣어놓고 견딜수가 있을까... 그게 문제지요. 세일러라는 분의 글은 저도 아고라에서 충실히 접하고 감탄스러울뿐입니다. 더불어 시골의사의 책도 강력추천 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미경
  • |
  • 2010-05-10 13:2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0-05-08 10:42
답댓글

저두 이런 이유로 주식 펀드 손도 안될려고 합니다..

남편이 몇번 주식과 펀드를 했는데..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번번히 손해보더군요..

첨에 다시 하지말라했는데 또 펀드 넣어서 오를땐 좋다하더니..결국은 손해보고 팔더군요..

돈을 버는 쪽이 있으면 어디 다른쪽은 손해를 본다는거니까요..

암튼 더 바보가 남편은 아니길 바라는 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5-07 21:39
답댓글

올해들어 경제면을 꼼꼼히 보면서 재태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10년전엔  주식 펀드 경험있는데,아이들 교육에 지장이 있어 주식은 남편에게 넘기고

우리나라에 처음 나왔던 미래에셋 박현주펀드1호 넣어 두배 만들었다가 그 다음해에 본전..ㅠ ㅎㅎㅎ

그이후로 애들 교육에 신경쓰려고...아니 제가 일을 하게 되어오로지 저축만했어요.

제2금융권을 애용했는데,금리 높고 복리로 이자계산하니까 좋지만 위험해서 5천씩 나누어서

요즘 금리...너무 떨어지네요.ㅠㅠㅠㅠ...큰애가 벌써 먼가를 배웠다고 채권하라구.ㅋㅋ

둘째와 일 때문에 아직 저축외에 다른 투자는 좀 어렵고..

부동산은 슬슬 떨어지기 시작하네요.매매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대요.

부동산 폭락하면 경제가 망한다죠.일본ㅠ ...애들 공부에 이런거 까지 신경써야 하다니..

 그래도 강남은 불패라고 남편은 강남강추..

벌써 연금계산하고 노후를 생각할 시기가 왔네요.

주식을 열심히 했던 남편과 저축만 했던 제가 10년 결산해서 비교해 보면 과연 누가 위너일까?

궁금합니다.서로 비밀이라 공개하지 않아요.

늘 생각하는 것이 금리를 생각하면 사교육 절대 시킬 수 없습니다.

영어학원 1년 보내는 돈...얼마를 은행에 넣어야 나오는 돈인지!!!!!! 어마어마..ㅎㅎㅎ

 

게시판의 다양화를 위해 추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0-05-08 09:48
하니비님 안녕하세요. 추천 감사드리구요...^^
주식은 개인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즉 중고등학교때 배운, 자본을 조달하기 위한 발행시장이라는 것이구요. 그러니까 바람 일으켜 눈먼돈 끌어모아 자본조달하고 꼭대기 올라가면 터트려서 개인들이 손해보는 구조라는 것이죠. 그걸 버블(예전에 IT 버블 등..)이라 합니다. 또 개인들은 주식시장에서 절대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이 거의 정설이죠. 문제는 개인들이 모두 나는 다르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인데요...^^
부동산은 몇년전부터 일본식 장기하락을 얘기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 시점이 언제냐가 약간씩 다를 뿐이지, 대세하락이라는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강남이나 중대형 평형은 특히 위험하구요. 변수로는 핵가족화 고령화로 인한 소규모 아파트 수요증가와 빈부격차 심화로 인한 고소득층의 강남 아파트 선호 등의 변수가 있을수는 있습니다. 아마도 소규모 아파트 수요증가는 가능한 얘기지만 강남아파트 얘기는 조금 무리인 듯이 보입니다. 오히려 더 위험할 가능성이 높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0-05-08 10:01
한가지만 더 주제넘은 조언드립니다.
저는 경제학과를 졸업했는데요. 아드님이 경영 이쪽이신거 같아서.... 맞지요? 예전에는 정치경제학 댓거리라 해서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니 정치경제학이니 소련공산당사 니 뭐니 해서 여러 세미나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운동권 출신들이 정치사회의 분석에 대단히 능하고 그 분석틀을 가지고 크게 성공했던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그런 풍조가 사라진듯 합니다만...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이나 백년뒤에 나온 맑스의 자본론이나 모두 아무런 수식이나 통계수치도 없지만 현실경제에 대한 통찰력과 깊이있는 사고에서 비롯된 책입니다. 그렇다고 꼭 이런 책들을 읽어보라는 것은 전혀 아니구요.

제가 예전에 경제학과 다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불편한 경제학'과 같은 흐름을 꿰뚫는 경제서 또는 세계적인 석학들의 최신간 경제서 등을 많이 볼것 같습니다. 사실 투자나 이런거는 아무리 분석이 잘 되어도 '감'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요. 세세한 단기 타이밍은 감이 없으면 잡을 수 없으니까요... 암튼간에.... 이런 앞서가는 경제서들을 많이 보다 보면 자신만의 올바른 거시 미시 경제관 투자관 등을 확립할 수가 있구요. 언젠가는 한번은 기회가 온답니다...
제가 경제 경영쪽의 길은 이미 포기한 사람인데, 괜한 말씀을 드린건 아닌지... 그냥 필요한 것만 취사선택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5-07 21:19
답댓글

 깐순 아빠님.. 책 소개 감사드려요. ^^

 추세를 거스를 수는 없으니.. 일단은 긴축 모드로 돌아가서 때를 기다려야 겠지요.

 불황이 언제쯤 끝날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0-05-08 09:39
멜리사님 안녕하세요. 일단은 빚을 청산하는게 급선무라네요. 특히 빚을 끼고 있는 부동산은 모두 처분하랍니다. 화폐전쟁 2에서는 소비의 빙하기가 14년이라고 명시하고 있구요. 불편한 경제학에서의 공황은 아무도 희망이 없다고 할때, 진짜 진짜 불황으로 지긋지긋해할 때 그때가 끝나가는 시점이라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