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한 아이때에 환타지는 읽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아이들만의 장점중 하나가 때묻지 않은 풍부한 상상력 아니겠어요
그 상상력이 적절한 자극을 받아 날개를 달때 거기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어른이 되어서 읽는 헤리포터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읽는 헤리포터는 질적으로 분명 다를것이고요...
저희 큰 아이도 지금 7권을 손에 받아들자마자 책에 코를 박고 읽고 있습니다
엄마인 나는 너무 두꺼워 펼쳐들 엄두조차 안나는 책을 아들아이는 술술 읽어내려가고 있네요...
바라보는 제 마음에 한 줄 흐믓함이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