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허브가죠아

72 초3 harry 예요~
명절 연휴에 개학하니...시간도 부족하고 흐트러진듯합니다~~지각제출이네요~~꾸준히 정말 힘드네요~
다시 맘 다잡고 해보아요~~
이번주 다 하진 못하고 한것만 올려봅니다~~




초3 예인이요~~
정말 연휴동안 올스탑하고 쉬고 놀았더니 일상복귀 힘드네요~~ 그래도 곧 주말이라... ㅎㅎㅎ

부랴부랴했네요! 넘바쁜 명절주간이에요!
라온제나4님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4번 Bora
내일 개학앞두고 숙제가 밀려서 우선 할수있는것만하고
천천히 남은건 하기로 했네요.


강주연 숙제입니다.
명절에 시골다녀오느라 많이 못하고 주연이가 한만큼만 올려요.
책듣고 따라읽기도 겨우 1번 했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라온제나님 숙제방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71번 lynn입니다 지난주말내내 계속 놀기만해서
저는 계속 잔소리하고 화내고 있네요 ㅠ ㅠ
이제 2학년인데 벌써 이러니 화도나고 걱정도 되고요 ....
지난주 겨우 이거한장 해놓고 책보고 씨디흘려듣기는 좀 하네요
다음주엔 더 분발해 보자고 상의해야겠어요
63번 따라하자예요.
연휴라 하기 더 싫어하네요.ㅠㅠ
억지로 하느라 조금밖에 못했어요.

55번 초5소윤이 명절이라 급하게 하루만에 해치웠네요.
이번엔 좀 모르는 단어가 많았던것 같아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76 베트문
2학년 sophia 5주차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도 무난히 잘해주었습니다.

69번 초1Daisy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명절이라 겨우겨우 해냈어요.
올 한해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9번 초4 하영
라이온제나님 숙제방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명절 후유증으로 아그들이 아직 자리를 못잡고
여전히 윶놀이 삼매경에 빠져 있네요
겨우 숙제 하네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온제나님.
다연이 숙제 제출해요.
이번엔 엄마가 바빠서 혼자서 진행을 많이 했습니다.
5주만에 스스로 쓴 색종이 한 장 분량의 문법, 철자 엉망의 영어 일기가 나온게 가장 큰 실적이네요. ^^
햇살이 좋아서 창가에서 사진을 찍었더니 음영대비가 선명한 사진이 나와버렸어요.

연휴 마지막 날이지만..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으니..
마음까지 가볍고 좋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