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영어와 수능은 중학교 영어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중3까지 끝내고(수능영어)간다는 마인드로 준비해야 고등학교 가서 만사가 편합니다.
고등학교 가서는 학교수업만으로 영어실력을 유지하는 정도가 되야 합니다.
현중3부터 새로운 유형으로 시험이 바뀌어서 지금 조언해 드리기는 힘들고...
내년 3월 현중3이 모의고사를 보아야 시험의 윤곽이 드러납니다.수준별 영어능력평가도 시행되고요.
영어의 기초체력을 탄탄히 하시는데...
아이의 수준을 정확히 알 수 없어 단계를 조언해 드리기 힘드네요.
일단 듣기가 강화되므로 듣기에 집중하는데 중학생 정도가 되면 무작정 듣지 말고
문제 푸는 스킬도 익히면서 연습을 해야합니다.듣기 강화 정책으로 듣기 올해 3월 중,고 듣기평가
난이도가 상당히 상승되었더군요.
중학생이라면 정신연령도 있고,책을 권해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혹시 주변에 영어전문 서점이나 대형서점이 있으면 함께 나가셔서 책을 고르는 것도 요령입니다.
단 리스닝파일이나 테이프,시디등이 함께 있는 책을 고르셔야 합니다.
지난번 영어가 늦은 중학생들 위한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