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님 글을 다시 읽다보니 책에 관한 명언들을 제가 스크랩한 것이 생각나네요.
책을 좋아하신다니 혹시 네이버의 스피드 리딩 카페를 아시는가 해서요.
원서 읽는 북클럽 카페로 저도 안 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모였있거든요.
영어에도 분명 관심이 있으실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뭐랄까요, 그곳에서 다른 분들과 원서를 같이 읽고 토론하면서 신세계를 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ㅎㅎ
페렐만 얘기 안 적고 엉뚱 얘기 적어서 죄송합니다.-.-;;
이 글에 적어야 보실 확률이 가장 높을 것 같아서 여기에 덧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