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 많으시겠어여.
제 사견 말씀 드리자면
어릴적(?) 담배 한번 안펴보고, 동영상 한번 안보고 큰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어릴적 담배피고, 동영상 봤다고 나쁜 어른으로 자라는 것은 아닌데...
그 일로 그냥 전학을 간다면 아이는 담배피고 야동이나 보는 아이로 남게 되는 겁니다. 스스로를 그렇게 나쁜사람(?)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도와주시는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전학을 가시던 안가시던 아이에게는 커가는 과정에서 잠시 그럴수도 있는건데, 그 학교와 선생님이 능력이 안되서 학생을 지도하지 못한걸로 결론을 내 주셔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참 잘못하시는거 같습니다. 그 아이가 전학가면 다른아이들은 담배 안핀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