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늦어 버렸네요.
점점 게을러지는 이 마음을 어케해야하는지 ..
1. cd 듣기 및 액티

2. 집만들기
둘째도 가위질이 많이 늘었네요. 서로 오린다고 신경전이.....후
돌아가는 집이라고 좋아하네요.


애들은 매일 영어 공부를 하자고 하는데...
엄마가 안해주다가 막판에 하려는 힘이 드네요...
지각쟁이~~ 미션 올라 갑니다...
저희는 써니양의 고등학생,중학생짜리 오빠 언니들이 컴터를 지나치게 장악하는 바람에 지지난주부터 컴터를 아예 없애 버렸지요..마침 모니터도 길길 거리고 해서 고친다는 명목으로....ㅎ
그바람에 카카두잭 미션도 제대로 수행 몬하고... 지난주 미션도 마침 남편이 어제 노트북을 깜빡하고 사무실에 두고오는 바람에~~~ㅋㅋ
핑계 지대로지요....ㅎㅎ
부족하나마~ 그리고 지각했지만... 미션 수행합니당~
안하니 마음이 영 찝찝하더이다...지난주~~~ㅎ

잘라서 만들때~~ 늘 행복한 얼굴을 하는 써니양...
열심히 만들어 붙여 보았습니다^^

창문을 만들고 있지요..
창문칸은 칼로 엄마가 잘라 주었고...
한동안 옆에서 열심히 무얼 맟추고 있길래 가만 보았더니~

욘석~ 요렇게 퍼즐 맟추기를 하고 있네요...ㅋㅋ
어찌나 집중하고 있는지~ 옆에서 불러도 모르공~ㅎ

다음은 집 한채 만들기~
잘라 주었더니~ 열심히 붙이고,붙이고,,,,

요렇게 연기도 그려 넣어주고...

무언가 열심히 쓰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우하핫~~방.....
영어공부하라고 들이민데다 갑자기 한글로 <방>이라고 쓴걸 보니 너무 웃기네요...ㅎㅎ

창문너머로~~ 무엇이 보일까요...
왕자님이 찾아왔네요...요리사 왕자님^^
케익을 들구요....ㅎ

써니양~~~
요만큼 해놓고 저렇게 책읽기 모드로 들어가 주십니다...
그래서 요기까기....ㅎㅎ
나중에 천천히 워크북도 열심히 해 볼께요~
오늘 왠지 쌀쌀하네요~
공방에서 바라보는 바깥풍경이 왠지 스산합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울집도 아직 사진이 안올라가는데.. 뭔 조화인지..
아무래도 딴곳서 붙여와야할듯..
그나저나..
이번에는 숙제못했구먼요..
집만들기 한개만하고.. 씨디도 못들었어요..
점점 게을러지는디.. 사진올리기까지 안되니..
쑥에 문의해도 별수가 없는게 제 컴이 이상한건지..
담번에는 꼭 할게요..ㅠㅠ
아이구....
어제까지 올렸어야하는데....
너무 늦었습니다~
완전 핑계지만...^^...시댁제사에 친정식구들과 대대적인 여행에...^^;;;
짬짬히 미션한다곤 했는데...
ㅋㅋㅋ
창문을 모양데로 만들어서
what can you see through the triangle windows?
등등 물어가며 놀이했어요
시댁제사서 창문몇개 만들어서 조카들이랑 함께 놀게했더니
완전 인기폭발이었습니다
시잔 올리려고 하는데
또 안되네요...음....
워드에 편집해봐도 안되고
제가 컴맹이라 그렇겠죠?
싸이에 그림편집을 하라그러신건 잘 몰겠구...ㅜㅠ
이러다가 영영 사진은 못올리는건 아닌지...
쉽게 올릴수 있는 방법 한번만 더 알려주셔요~~~~~
비가 계속와서 우울하고 기운빠지는 한주가 지났네요...
어제 밤늦게 까지 비가 오긴하더만요...

울 지연이 지우땜시 책읽기도 힘드네요...
낮에 그저 책cd, 노래듣기와 율동(이거 힘드네요)으로 떼우고 있는 중...
아침에 왠일로 일찍 일어났길래 책상에 앉아 책읽고 미션 수행 후딱 해치웠네요...
1.집에는 어떤 방이 있을까요?

글을 아직 읽는 건 아니어서 단어 읽어주고(아궁 몇번을 반복했는지ㅠㅠ) 붙여보게 했어요... 그래두 알파벳 몇자 알고 있는 거이 큰힘이 되었네요... 첫글자 알파벳을 강조해서 알려주고 찾게 했더만 고정도는 하더만요...

다 해놓고 사진한방 찍자하니 졸린 눈으로 게슴츠레 엄마를 바라보고 있죠 ㅋㅋ
2. 각방에 알맞은 물건 찾기

요거 오래써먹어 볼라구(지우 활용까정 ㅋㅋ) 시트지로 바르고 붙여서 색칠도 좀 해주고 코팅질까정 ...
뭐든 지우까지 써먹어야해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지연이만 할거믄 대충 그냥 하려고 했는디...
그냥 바닥에 놓게 할라고 했는데 베게나 물컵이 있어야할 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우겨서 찍찍이 몇개 다시 붙였네요... 물컵을 식탁에 올려놓고 저리 좋아합니다.
3. 놀이북 만들기

아궁 요거 동영상 찍고 싶었는데 아빠가 자고 있어서 혼자 진행하느라 못찍었어요...
올려주신거로 하려다 괜한 욕심에 그림책과정에서 추천해주신 구글을 이용하여 이미지 찾아서 편집하고 뒷면은 사전내용 써가며(나중에 퀴즈로 활용하려구요) 만드느라 애먹었네요...
그래두 만들고 나니 약간 뿌듯ㅋㅋ 창문은 적당한걸 고르느라 예쁜것과는 거리가 멀어서리...
암튼 울 지연이 동물에 대한 인지는 어지간히 돼있던지라 척보더니 알아맞히고는 혼자 무지 흐믓해 했구요...
실사라서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아직 몇장만 완성한지라 다 완성되믄 함 올려드릴게요...혹시 필요한분들 있으실지 몰라서...)

중간에 엄마랑 놀다가 갑자기 에릭칼 할부지의 책을 빼들곤 (저거이 누르믄 오리소리가 나오는 책이라 지연이 무지 좋아하거든요) 저리 누르며 한참을 딴짓을 하더만요...
4. 책을 이용한 액티


다른 액티 뭐 특별히 생각이 안나서 책읽다 갑자기 침대에 동물친구들을 놔줘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코팅된 동물들을 동원해서 해보게 했더만 책에 monkey를 놓고는 좋아하네요...
책에 나온 다른 동물들도 찾아서 놓고 싶었는데 엄마가 찾는동안 지연이가 넘 졸려해서 몇개만...
이번주는 중간에 친구네 집 하루 놀러가느라 좀 빠듯하게 느껴진거 같아요...
놀이북을 가져가서 놀게 하려했더만, 제 친구들한테 인기가 높았구요...
지연인 친구 딸들(초5)이랑 숨박꼭질 놀이에 노래부르느라 쳐다도 안봤다는 ㅠㅠ
지우가 깨어있는 동안엔 액티 시도 못해요... 어찌나 언니를 방해하고 엄마 품에 안기고 싶어하는지...
그래서 좀 일찍 일어난 토요일 아침에 후딱 해치우고 중간 중간 지우 딴짓하고 놀때 눈치봐가며 반복 조금 했네요... 그래두 좋아하긴 해요...
매번 늦어져서 죄송하구만요...
저번주엔 듣고있는 강의 중간고사라 벼락공부하고 시험치느라 좀 정신이 없었네요...
이번주두 힘차게 달려보아요~~
설 연휴로 리듬이 한 번 깨지니 회복하기가 어렵네요..ㅋㅋ
핑계지만요... ㅋㅋ 미션수행 cd 듣고 액티는 했는데...
다른건 하지 못했어요. usb 신랑 회사에 있어서 못올리네요...
그렇다고 회원탈락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저번주것도 못했는데.... 령돌맘님 미션수행해서 이번주에 다 올릴테니
이번은 너그러이 봐주세요...
아고.. 요즘 잠이 부족해서리... 짬만 나면 자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그만큼 소홀해지는 아이들 생활때문에 마음은 조금 불편하네요. 겨우 겨우 따라갑니다..

책읽고 cd 보는거 외엔 이거 하나 했습니다... 많이 아쉽네요..

13개월인 둘째놈의 참견이 나날이 지능화되어갑니다. 요놈도 재미있어 해서 항상 끼워주긴하는데 성가시긴 또 무지 성가시네요..ㅎ

그저 cd 여러번 들었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비슷한 사진 또 한장 추가요.. ^^;
다음번 미션은 좀 더 나은 활동이길 스스로에게 다짐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긴 저희 친정입니다.. 프린터기도 갖고 오지 못해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들를때마다 액티할 프린터물 쫘악 프린터해 와야해요.. 뭐 더 좋은 방법 없을까요?? ㅎㅎ 잔머리만 굴리려고 하네요..
큰 놈이 낼 입학식이 있어서...
오늘 온 집안을 뒤집어서... 대 청소를 했어요....ㅋㅋㅋ
그래서 미션도 초 간단으로 수행했네요....^^
아무래도 낼 몸살이 날듯한것이...ㅠㅠ
건령이 재령이가 잘 안가지고 노는 장난감, 부서진 장난감... 옷.... 신발..... 아이들방 정리하고..
옷장정리하고... 아직도 화장실청소를 못했네요..
이따가 저 샤워하기 전에 후다닥 청소하고 자야겠어요....ㅋㅋㅋㅋ

건령이가 재령이에게 문제를 내는...

서로 보여주면 안된다며.. 저리 등돌리고....ㅋㅋ

집꾸미기 한번 더 하고....ㅋㅋㅋ

재령이는 하기 싫다며.... 방해만 해대고...ㅋㅋ^^
아무래도 이번주는 정신없는 한주가 될것 같아요....ㅠㅠ
아침은 정말 항상 초 간단으로 먹여 보냈거든요... 원에서는 오전간식을 든든한것을 주길래..
이제 큰놈땜시... 아침도 신경써야할것 같아.. 어제는 마트가서 이것저것 먹을것들 많이 사왔는데...
아침을 잘 차려줄 수 있을런지....ㅋㅋㅋㅋ
에고 에고.. 아직 친정인데 여기 프린터가 안되서 미션 수행은 못했어요.
책 읽고 노래 따라부르기는 했는데 커넥터가 없어서 동영상이나 사진도 못올리공.. 흑..
미션 수행 했는지 안했는지 증거자료를 올릴수가 없네요.
음.. 일단 서울 가서 미션 수행 제대로 해서 올릴께요.
저 종이집 만들기랑 미니북 둘다 울 아들 무지 무지 좋아할거 같은데..
전 담주로 미션 확인 패스 해주셔용~~~
채연이 숙제 제출합니다.
에구에구...완전 지각이다..했더니..그래도 다행..ㅋㅋㅋ
식구들하구 놀러만 댕기느라.......ㅜ.ㅠ 지송하구만유~~!!
근데 완전 이번주는 연휴가 껴서그런지..너무 설렁설렁했어요..
죄송합니다.꾸벅~~
일단 책은 주구장창 많이 읽고 들었으나 아직 씨디롬은 안시켜봤습니다..
요즘 씨디롬 한번 하고나면 끝나자마자 주니버 틀고 끝없이하려 들어서 요즘 컴터는 좀 자제시키고있습니다..
7살되구나서 머리컷다고 이제 제법 말대꾸가 조리있어져서 아예 꺼리를 안만들려고..
언제 기회봐서 말 잘듣는날 시켜보려구합니다.ㅋㅋ

집꾸미기..너무 좋아했습니다.
나중엔 인형들까지 가지고 와서는 인형놀이까지 하더군요..
예쁘게 색칠도하고...
오늘 아침도 저거 가지고 노네요..^.^

코팅했어야 했는데...
이것두 오랜만에 신랑하구 놀러댕기느라...
그냥 스케치북에다가 붙여서 했습니다.
우리 신랑 바쁘다고 맨날 못쉬었거든요..
핑계대고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뚱땡이 둘째놈이 열심히 방해합니다...
소리 질렀더니..ㅋㅋㅋ저렇게 눈가리고 숨네요.ㅋㅋ
요즘 저녀석은 혼만 내면 눈부터 가리고 피아노 의자밑이나 책상맡,식탁밑으로 숨습니다..
얼굴만 가리면 안전한줄알아요.ㅋㅋㅋ
지가 진짜 돼지도 아니고...닭도이니고..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우리집에서 제일 엉뚱하고 웃긴녀석입니다.ㅋㅋㅋ

책읽기는 진짜 많이했습니다.
령돌맘님이주신 창문만들기도 해야하는데...
채연이에게 너무 쉬운듯해서 그냥 패스~~!!
사실은 놀러 댕기느라 패스~~~!!지송염~~!!
그리고 마지막미션...
머리속에 아이디어 많이있었는데도 못했습니다...ㅜ.ㅠ
사실은 과자집한번 꾸며봐야지 했더랬었는데...
이것도 놀러 댕기느라..ㅋㅋㅋㅋㅋ
암튼 이상 완전 허접한 채연이 숙제였습니다..
담번엔 더욱더 열심히할께요~~!!
이번 책은 노래가 좀 잔잔해서 그런가 토깽이가 cd를 별로 안 듣네요..^^
역시 토깽이 취향은 신나는 음악인가봅니다..^^
그래도 책 내용은 재미있어하네요..^^
1. 집에는 어떤 방들이 있을까요?
열심히 방도 배치하고 단어도 매치시키는 토깽이..
bedroom, bathroom은 헷갈려하네요..
그리고, 침대가 없는 방은 bedroom이 아니라네요..ㅋㅋ
마지막으로 창문으로 보여줄 동물들을 방마다 넣어놨더군요.^^;;
2. 각 방에 알맞은 물건찾기.
토요일 밤에 이거 만들 거라고 말해줬더니, 잠도 안 자고 계속 만들어달라고 하더군요..
겨우 달래서 재웠더니, 일요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가져와서 만들어달라는 토깽이..ㅡ.ㅡ
엄마가 이거 만들고 나면 색칠하기 어려우니까,
만들기 전에 색칠하라고 해도 싫다고 하더니,
결국 다 만들고 난 상태에서 혼자 앉아서 열심히 색칠하더라구요..ㅋㅋ
나중에 다 색칠했다고 보여주길래 봤더니,
색칠을 참 잘했더라구요..ㅋㅋ 근데 어떻게 저 상태에서 저렇게 색칠을 했는지..^^;
TV는 꺼놔서 까만색으로 칠했다네요..
Where do we need this ~ ? 라는 표현으로 알맞은 장소에 물건을 갖다놓으라고 했는데,
pillow는 계속 거실에 놓아야된다는 토깽이..
왜냐고 했더니 쇼파 앞에 있는 카펫을 보고 이불이라네요..^^
워크시트도 하나 풀었어요..^^
3. 놀이북 만들기
이거 하면서 소의가 거미를 보고 무섭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거미는 소의 보는 앞에서 박박 찢어서 쓰레기통으로 들어갔어요.
다리가 너무 무섭다네요..ㅡ.ㅡ
암튼 령돌맘님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었네요..^^
4. 기타액티
생각나는 액티는 없고..
이것저것 워크시트 뒤지다가 집 한 채 만들었어요..^^;
How many windows can you see?
What color is the roof?
Can you find the heart shape?
집 가지고 이런 표현가지고 좀 놀았네요..^^
혹시 생각나는 액티가 있다면 다시 올려볼게요..^^
다시 한번 령돌맘님의 다양한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냅니다..^^
액티 하나 생각하는 것도 정말 너무 힘드네요.^^
작년 이 맘 때쯤만 해도 토깽이는 치마를 절대 입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이런 공주 옷을 좋아합니다..^^
토깽이가 이번 주에 옷 사러 가서 고른 옷이예요..
이제 옷도 제 맘대로 사기 힘드네요..^^;;
그래도 작년엔 치마 입히면 안 어울리더니, 이제 좀 어울리기도 하네요..^^
벌써부터 다음 책도 기다려집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글이 제법 길어져서,,, 그래도 내 아이들이 받아들였으리라는 믿음으로 밀고 갑니다. ^^
1. cd듣기.
맘먹고 컴퓨터 cd 돌렸는데, 그저 그렇더라구요. 시큰둥~ 집에 있는 날이 별로 없긴 했지만, 집에 있을때는 cd 계속 돌렸습니다. 근데, 한번 본 책이나, 이렇게 학습을 한 책은 당장은 다시 안가져오더라구요. 나중에 가져오기는 하지만... 왜그런지..
2. window만들기. 그냥 책에 있는 그림 활용해서 했습니다.



2. what can you see? 맞추기 한 후, 각각 이름 익히기. 부르는거 번갈아 찾아내기.
사진 사이즈가 크다보니 지저분한 집배경이 그대로,,, ㅡ.ㅡ 부끄럽습니다.
3. make a bear in a bed
잼보리 안내자료에 있는 걸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역시 만드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피노키오 뮤지컬을 봤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괜찮고, 아이도 좋아했어요. 시간되시면 함 보세요~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주는 정말 일이 많았습니다.
직장에서의 일도 그렇고, 호민이 어린이집 OT 이틀 다녀오고, 호민이 건강검진에,,, 뭐 여러가지.. ^^
다행히 지난 주에 조금 이책을 일찍봐서 올릴 수가 있네욤. ^^
책도 많이 못 읽은 이번주.. 다음 주부터는 더 정신없어질거 같은데.. 큰일입니다.
주말에 물밑작업을 좀 해놔야겄습니다. ^^
1. CD-ROM 보기
2. 책 읽기
령돌맘님 글 올리시기 전에 읽을때 같이 해본거에요. 책의 창문 이용해서 동물 맞추기..
근데 령돌맘님은 창문을 더 이쁘게 만드셔서 활용하셨죠~ 고건 저 아래에 있습니다!
3. Activities
1. 집에는 어떤 방들이 있을까요?
벌써 제자리에 물건들을 갖다 놓고 있습니다. ^^
2. 각방에 알맞은 물건 찾아보기
우선 각 방을 이어 붙이고서 물건들을 놔봤어요.
그리고 나서 인형집 빌려온게 있어서 거기다가도 물건 넣어보고용.
3. 놀이북 만들어 보기
빨간것이 제대로 만든거고, 아래건 창문 사진 이뻐서 그냥 같이 만든거에요. 아래건 뒷면에 대지 않고 그냥 코팅만... ^^
4. 다른 액티
- CD 를 듣다보니 여러 노래가 같이 삽입이 되었드라구요. 그중에 "The Teddy Bear Song" 가사 듣고 호민이가 몸짓으로 따라한겁니담. 다른 액티는 어찌 머리를 굴려도 떠오르질 않고.. ^^; 이쁘게 봐주셔용. ^^
에고에고.. 올리고 나니 속이 후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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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호은이가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
앞에서 응원해주는 호민군..
그리고.. ^^
호민군 어린이집 OT가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그곳에서 잘 지낼수 있을지, 아이들과는 잘 지낼지.. 그저 엄마의 쓸데없는 걱정이길 바랍니다.
아이들 속에 있는 호민이를 바라보니 새삼스럽더군요.
더 내가 아껴줘야지, 사랑해줘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OT풍경 좀 실어 봐도 될까요..? ^^
<첫째날>
<둘째날>
<호민이게 준 엄마의 도로종합선물세트>
호민이 가방과 잘때 안고잘 인형, 인형 포대기에 아이 것이라는 표시로 자수를 해오라더군요.
호민이가 좋아하는 빠방이가 먼저 생각이 났고, 그래서 도로와 신호등을 같이 자수로 해봤습니다.
없는 솜씨로 하려니,, 여러번 바늘에도 찔리고 또 선도 삐뚤빼뚤.. --;
허나 저것으로 호민이가 엄마의 채취를 느낄수 있다면 것으로 만족하지요..
아.. 우리 호민이가 이제 세상을 향해 또 한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호민이가 이렇게 성숙해가고 있답니다....
친정에 내려 왔는데 여기 컴 사용이 좀 힘들어요. 프린터도 없고.. 무너가 뽑아서 액티하고 사진 올리고 하는거 자체가 힘들거 같아요. 서울 올라가서 사진이랑 놀았던거 업뎃 하구 이번 미션은 일단 글로만 올릴께요.
프린터도 안되공.. 어던 놀이를 해야할지.. 참.. 난감하긴 한데 일단 하겠습니다.
친정 오면서도 책이랑 시디 챙겨왔답니다. ㅋㅋ
물론 애 둘 데리고 힘드니 택배를 이용했지요. 한글책은 조카들게 잇어서 어찌 어찌 때울 수 있는데 영어는 할머니랑 논다고 신나서 손 놓을까봐... 걱정스런 엄마 마음에 재미난 책 몇권 주섬 주섬 들고 왓어요.. ㅎㅎ
볼게 몇권 없으니 더 자주 보고 신나게 보네요.
서울 올라가서 령돌맘님 소개해 주신 액티도 충실히!!! 수행하고 증거샷~~ 올릴께요~~
주저리 주저리...
갈수록 갈수록,....
명절이나...연휴...등등....정신차려지는게 더디네요...ㅋㅋㅋ
내가 얼마나 정신을 못차렸으면
요새 청개구리 놀이 하던 민서가 당췌 못봐주겠는지...
엄마....영어놀이좀 하자...그럽니다....
그래도 도대체 궁둥이가 천근만근...
잠도 안오는데 눈꺼풀은 이미 반쯤 내려가있고...
영어책 읽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고...ㅜㅠ
올 삼일절 연휴에는 친정식구 전부 다 함께 물놀이 가는데....
미루다 미루다 수영장서 창문놀이 하게 생겼습니다...ㅜㅠ
어그적 어그적....
기운차려서~
어머님들 주말, 연휴 잘 보내시고
따뜻한 봄을 온몸으로 맞이합시다!!!!!!!! 아자아자...
^^ 저도 결국 집에서 몇번 시도하다가 사진이 안올라가서 말았는데요..
이전에랑 똑같이 했는데 안올라가서 저희 컴이 문젠지도 모르겟어요.
근데 령돌맘님~~
전 이번주는 미션 수행 못할꺼 같아요...
T.T 직장일도 정신없고 책사는걸 놓쳐버리고...T.T
담주에 다시 시도해볼께요....
둘째 출산이 딱 한달남았네요....
배불뚝이 한번 봐주실꺼죠? ^^
앗~~!!
이상하네요..
제가 쓴글이 광고성글이라는데..그래서 안올라간데요..왜그러지?
후아~~!!
다시올려야지요..뭐..
미션올리고 오늘 첨 들어와보네여..
시아버님께서 주말부터 오늘 아침까지 계시다 가셨거든요.
시댁에 사정이 있어서 워낙에 자주오가신답니다..ㅜ.ㅠ
시아버님주무시는방이 컴터가있는방이라...애들잘때밖에 못하는데..그래서 도통 못들어와봤어요..
내일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리고 령돌맘님..
항상 찬찬히 꼼꼼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지루하다니요..
오히려 더 송구하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하라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모든 엄마님들..모두 화이팅이요~~!!
아자아자 화이팅~~!!
헉....제대로 올리지도 못했는데
명단에 있네요...ㅜㅠ...감동의 도가니~...^^
지루해서가 아닙니다...
걍 설 지나면서 뭔가 집안 분위기가 어수선해짐과 동시에
책읽기 흐름도 약간 끊기고...ㅜㅠ
그거 있자나요...꼭 방학하고나면 개학해서 한동안 정신못차리는것 처럼...^^
좀만 기달려주시와요 령돌맘님~~~~
다시 정신차릴께요~~~~^^
그나저나 서버가 안정되기를 기다려야겠습니다...
편집은....어어어어어어으으으......어려워용~~~~~
오호호. 저 책 창문통해서 물건 알아맞추기 해봤어요.
호민이는 마지막페이지에서 "아까는 원숭이가가 컸었는데, 이제는 작아졌다" 고 하네요. ^^;
잘 이해하고 있는거인지 모르겄슴다. 뭐 자꾸 보여주면 알아가겠죠, 뭐. ^^
호민군, 3월부터 어린이집 다닙니다.
봐주시던 베이비시터께는 둘째 호은이가 가구요.
내일, 모레 어린이집 OT랍니다.
새로운 환경, 친구들, 선생님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슴다.
아이가 커가면, 그 단계에 맞는 새로운 걱정거리가 끊이질 않고 등장하는군요. ^^
호민이 이빨에 충치가 난거 같아 치과도 함 데리고 가야는데.. 가만 있어줄라나 모르겄네요.
어찌해야 겁 안나게 할수 있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셔요.
(하긴 저도 치과 무서워하는디요.. --;)
호민이랑 함께 많은 시간 보낼수 있는 마지막 주입니다.
3월부터 바빠지는 직장인지라.. ^^;
열심히 함께 해보겄습니다.
ps.
령돌맘님. 절대 지루하지 않아요~
매주 올라오는 미션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걸요.
책에 알맞은 미션들 생각해내시는거 보믄서요.
그런 말씀하시면 저희가 넘 죄송해집니다요.. ^^
더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주셔요!!
우와~~ 이번 액티는 울 써니양이 무척 좋아라할 내용이네요...ㅎ
저거이 엄마가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건데...바쁘다는 핑계로 요즘 소홀해 지고 있음을
많이 느낍니다...
지난주 컴터문제로 일주일동안 쑥쑥에도 못 들어와 보았네요...
사진이 안 올라가서 못 올린 분들도 많다 하니...조금 위안이 됩니당^^
이번주 액티 올리면서 지난주꺼도 간단하게나마 함 올려 볼께요...
령돌맘님 수행명단에 꼭 넣어주셔야 해요^^ㅎㅎ
더 부지런하고 활기찬 한주가 되어야 할텐데....ㅎ 아자~
9기맘님들 화이팅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가끔 들어오긴 했지만 글 쓸 여유도 없었어요. 여기 친정에 살림을 옮겨놓았습니다. 당분간, 얼마간이 될진 모르지만 여기서 생활해야 할것 같아요. 인터넷도 설치했고 나름 필요한것들 갖다 놓긴했지만 그 많던 아이들 책과 교구들은 가져올 엄두가 안나네요. 이번주 부터 조금씩 따라해볼게요. 여러가지 꼼꼼하게는 수행할 수없을것 같아요.. 좀 봐주세요.. ^^; 참.. 저희 아버지 수술 잘되고.. 다른 부위 전이 없다고 결과 나왔네요.. 엊그제 총 검사결과 나왔습니다.. 다만 입천장을 도려낸 수술이라 식사며 말씀이 불편하셔서 제가 도와야 합니다.. 엄마도 지병이 있던 분이라 병간호가 쉽지 않거든요.. 이번 주 책부터 얼른 구입해야 겠네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
2월이라 휴일도 많고 ...맘이 헤이해져서 그런것 같아요..
사진도 안올라가구~~
이제 봄바람부는 3월이 왔으니..
다시 맘을 다잡고 열심히 할께요~~~
모두모두 화이팅~~
저만 그런가요?
왜 나는 사진이 안 올려지냔말야~~~~
누가 요거 아시는분...
해결 좀 해주셔요...
이틀째 하다가..
도서관이나 다녀오렵니다..
령돌맘님~~ 저 이제 미션 올렸어요..ㅋ ㅋ
죄송 죄송..
제가 갑자기 정신도 없고 문제가 좀 많네요.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적인 문제니.. 염려 마세요.
아프다는것 땜시 마음이 헤이해 져서 설렁 설렁... ㅋㅋ 울 신랑이 저 12시 넘으면 아예 컴퓨터 못키게 해서 인터넷 접속 시간이 너무 짧다보니 미션 올리기가 힘드네요. 12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무조건 자야 한데요... 지금은....
령돌맘님 바쁘신데도 이리 잘 이끌어주시고 계서서 넘넘 감사해요.
담달부터는 더 열심히 할께요~~~(맨날 말만 이리 하는 땡땡이 쟁이 윤성누리맘~~~)
설날 여파었을 거여요.
다른 북클럽도 개점 휴업상태라 내가 고민스럽네.
자꾸 빠지는 사람은 과감히 자르고 갈지 독려해서 같이 갈지 고민하는 중.
내 성격대로라면 전자인데 교육자라면 후자여야해서 말이죠.
똑같은 방식이 지루하다니요~~
절대 똑같지 않고 절대 지루하지 않아요..^^
아마 2월은 바쁜 일도 많고 더군다나 댓글에 사진이 안 올라가고 그래서 글쓰기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도 다른 곳에 글 쓰고 복사해서 붙였거든요..^^
이번 미션도 재미날 것 같아요..^^
감사해요 령돌맘님~~
같이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아이와 하나씩 쫓아하면서 하고 있어요
볼때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어디서 그런 생각들을 하시고 자료를 찾아서
알맞게 하시는지......
좋은 글, 좋은 자료 감사해요^^
집에 있는 책도 있고 없는 책도 있지만
미션을 하다보면 구지 책이 없어도 쫓아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웅 또다시 의욕충만!!!
열시미 준비해서 알차게 활용해 볼게요~~
힘찬 한주를 위하여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