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학부모님을 초대합니다..라는 초청장을 받고.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니 맘
  • |
  • 2010-04-26 10:43
답댓글

하니비님

둘째를 서울대보내겠다는 의지가 여러곳에서 뭍어납니다

구하면 들어주시겠죠?

결심한바 이루어내실려면 건강하셔야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니
  • |
  • 2010-04-23 16:02
답댓글

신림동에 오셨었네요..

작년인가 간담회에서 뵙고 꼭 다시 뵙고 싶었는데.

저도 근처에 살아서 매주 관악산에 산책가요..

갈때마다 자연스레 설대 캠퍼스를 보게 되지요..

글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요..

울 대에 못이룬 꿈을 담대라도 잇게 하고 싶은 그런...ㅎㅎ

둘째까지 꿈꾸시니  넘 욕심아니신지요..ㅋ

저희 큰아들이 둘째 아드님과 동갑이니...

지레 포기해야겠슴다...(농담ㅎㅎ)

치열하게 노력한 자만이 누릴수 잇는 특권...마니마니 누리시와요..^^

에전처럼 자주는 못들어와도 ..항상 좋은 글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늬맘
  • |
  • 2010-04-22 23:05
답댓글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12년간 어른들이 우리에게 심어준

대학교에 들어가면 누릴 수 있다는 '자유', '낭만' 따위에 대한 환상을 가슴에 품고

묵묵히 내 친구를 밟고 올라서기 위해 노력해왔다. 간신히 그 과정을 거쳐 대학교에 들어온 지금,

나는 우리가 어린 시절 가졌던 대학생활에 대한 환상은

그저 '환상'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오히려 대학이란 곳은 본격적 무한경쟁의 닫힌 공간일 뿐이며

그 공간은 우리에게 그 어떤 삶의 의미도, 방향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제2전공 의무화, 영어강의 확대, 상대평가제 등의 제도는 더욱 많은 것을 강요하고

무조건 일렬로 줄을 세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위기를

그 어떤 주류 경제학도 설명하지 못하고 패닉에 빠진 마당에 대학은

별 고민 없이 지난 수 십 년간 사용해온 커리큘럼을 답습하고 있다.

이렇게 낡고 답답한 대학에 우리의 미래가 있을까? "

 

서울대에 최근 어느 사회과학대 학생이 붙인

대자보내용중 일부입니다.

이 글을 보고 또 하니비님의 글을 보니

같은 대학을 바라보는 참으로 다른 관점이다 싶습니다.

제가 지금 서울대를 다니고 있지 않은터라(^^)

무엇이 옳은 것인지 판단은 사실 불가능하죠.

 

서울대...그곳이, 한국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실력있는 인재를 키우는데

좋은 대학인지는 모르겠지만,

서울대를 나온 사람들이 사회의 지도층이 되어 하는 행동들은

자신의 성공과 이익을 위해

서슴지 않고 도덕과 양심을 파는 부도덕한 모습들 천지로군요.

그냥 시장에서 물건팔려고 중국산을 국산이라고 속이고

90그람을 100그람으로 속여파는 장사꾼들과

노는 세계만 다르다 뿐이지 별반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최고의 엘리트라면 달라야지요...그들이 아랫사람들(?)에게

주는 막강한 영향력을 생각해서라도 더욱 더 양심적으로 행동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좋은 행동,선한 행동들을 보여야지요.

 

자기 능력,자기 실력을 키우는 수준이 아니라

서울대가 좀더 지도자다운 ,그래서 존경하고 따라살고 싶은

그런 인물들을 많이 배출하는 진정한 명문대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하니비님께 드린 말씀은 아니고...서울대에 하고픈 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4-23 00:16
제2의 고대 김예슬 사건(?) 학내에서는 사건으로 표현해요.
언론에 잘 못 알려졌죠.
물론 그 진실은 언론에 보도된 이후 사실이 밝혀졌지만요..
학생회장에 출마하려는 학생이 붙인 대자보인데
진실성에서 문제가 되었죠.교내문제라 밝히기 어려운 일이 있어요.
사전 선거운동으로 밝혀져 학생들의 비난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명암이 함께 존재합니다.
최근에 '삼성을 생각한다'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쉽고 단순하게 이야기 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주일 이상 아니 한달간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밤을 밝히며 실험을 하고 연구를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물론 고시와 의학전문대 입시에 매달리는 학생들의 수가 더 많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요즘 대학에 진리를 추구하는 학생이 몇이나 될까? 생각도 해 봅니다.

고대 김예슬 학생의 대자보를 읽고
대학을 보낸 부모로써 가슴이 아프더군요.
물론 우리 애도 겪는 아픔이고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 마음은 더욱 답답하지요.
뭘 위해 하루 4,5시간 잠을 자며 공부를 하는지 회의도 많이 들고요.
자신의 성공과 이익을 위해서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최고의 엘리트 집단의 부도덕성....
타인을 배려하고 선한 행동을 보여야 한다는 것은 어려서부터의 가정교육이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저는 대학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려서부터의 꾸준한 교육이 중요하죠.4년간 한사람의 인성을 바로세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요.
저도 항상 자식 잘 못 키웠다고 한탄을 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지식적인 교육보다 가정교육이 얼마나 힘든지...
요즘 애들 하고는 도대체 말이 통하지 않더군요.
반성을 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늬맘
  • |
  • 2010-04-24 00:32
지금 찾아보니 서울대 학생회장선거와 관련된
이야기로군요.투표함을 미리 열어봤다.도청을 했다.
대학현실에 분노하는 정의의 사도인양 대자보를 썼지만
사실은 사전선거운동이었다....
복잡해서 거기까지만 읽었습니다.
대학선거가 많이 혼탁해졌네요...

말씀처럼 학생들의 인성이나 도덕성이 잘못된 것이
대학4년의 문제는 아니지요.하지만 그 문제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건간에
결과적으로 서울대의 영향력은 너무 막강하다는 것.
"서울대 나온 놈들도 다 저러고 사는데 나 혼자
깨끗한 척 살아 뭐하겠어.사는 게 다 그런거지"
"햐아...역시 서울대 나온 형이라 생각이 차원이 다르구나.
나도 저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사회지도층들,엘리트들의 말과 행동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그들의 모습을 알게모르고 따라하게 되죠.
꿈을 주기도 하고 좌절하거나 냉소하게 만들기도 하고...
국민들의 사고와 가치관에 끼치는 힘이 막강하죠.

부정직한 사람들,자질이 없는 사람들은 머리가 나쁘건
능력이 모자라건 해서 엘리트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더라면 좋았을 것을..하는 덧없는 생각도 해봅니다.

서울대를 없애자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 그런 이유에선가 봅니다.
앞장서서 학벌을 부추기고 카르텔을 형성하고
부도덕한 권위자의 모습으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니까...
하지만 서울대를 없앤다고 문제가 해결될 순 없겠지요.

하니비님 말씀처럼 해결책은
가정교육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엄마들이 해야할 몫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4-22 22:21
답댓글

 우와~ 넘 부러워요 하니비님..

 성실한 엄마, 최선을 다하는 아들 .. 하니비님 글을 읽으면서 자꾸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좋은 자리에 자주 가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4-23 09:01
정말 가고 싶어요.
공적인 일보다 사적인 일을 앞세울 수 없어서리...
그래서 둘째 때 가려고요..
그때는 좀 한가해지려나요.
오늘도 일이 태산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정윤
  • |
  • 2010-04-22 19:0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4-22 15:34
답댓글

아~~오~~

관악캠퍼스...

언감생심 가볼일이 있을 까 싶은 곳 이었는데

친구 잘 둬서리 구경도 잘하고

매점?가서 셜대 공책도 사왔던 기억이 나네요...^^

울 아들냄도 가 주면 그저 고맙겠지만...ㅋㅎㅎ

암튼 에미는 김칫국물마시며 헛꿈을 꾸며 비몽사몽이지만...

에라잇!!

누가 알것어요...정신 차려주실지...

하긴 요즘은 정신 잘~차려도 찐짜 정신 잘~~차려도 셜대는 글코 고대 연대 라는데...

그래도 좋겠당...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4-22 22:53
라바님.. 반가워요 ^^ 잘 지내시죠?
저는 설대 연고대는 제쳐놓고..요즘 울 아들은 사춘기가 왔는지.. 넘 귀엽습니다. (반어법이에요 ^^)
이틀 전 피아노 연습하다가 혼자서 짜증을 내더니..
감히 엄마에게 소리를 높여 얘기를 하잖아요. 그만 연습하고, 방에 들어가서 손들고 있으랬더니..
싫다고 이런 저런 이유, 변명을 늘어놓더군요. 그래서 손바닥 맞으라고 했더니, 웁니다.
결국 5분 벌 선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 아직 억울한가보더라구요. 억울하다는 감정은 니가 잘못하지 않았는데 벌 받았을 때 느끼는 것이고, 이건 잘못에 대한 벌이니 해당 사항이 안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잘못했다고 왜 바로 벌을 주냐고.. 엄마는 참을성이 하나도 없다고 불평입니다.. 그럼 벌 세우지 말았어야 했는데, 엄마가 잘 못 한것이냐고 .. 마음 속으로는 엄마 잘못이라 생각하면서 또 혼날까봐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하네요. 맘 속과 다르게 애기하는 것은 옳지 못하고, 자기가 잘못한 건 반성하지 않고,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 것이라고 했더니.. 엄마랑은 얘기가 안된다고 합니다.
얘기는 되는데, 네가 듣고 싶은 말을 엄마가 해주지 않으니까 기분이 안좋은거라고 했어요..

여전히 벌 선것만 생각난다고 하니.. 결국은 제가 잘못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냥 다 눈감아 줄수도 없고, 반항만 하려고 하니..
좋게 타이르는 수 밖에 없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4-23 09:10
라바님,멜리사님...
애들 너무 귀여워요.ㅋㅋ...
눈앞에 아이들 모습이 그림처럼 그려져요.
요즘 예전 보다 설대 정원이 반으로 줄어 들어가기 힘들지만
입시의 다양화로 또 들어가기가 예전처럼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예요.
지역균등,농어촌 전형등...
그렇다고 시골로 이사가지는 마세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10-04-22 11:17
답댓글

먼훗날 우리 아이를 보내고 하니비님의 글을 생각하며 감회를 느끼고 싶습니다.

제 자식이 다니는 것 같은 착각!

저도 한번꿈을 꿔 봅니다. ㅎ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4-23 09:06
가보지도 못한 사람이 글을 너무 리얼하게 썼나요.
원래 그렇잖아요.
작년에 학부모 후기를 읽고 이야기도 듣고 초청장도 읽어보면서 썼어요.
꿈을 이루세요.연금술사 읽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