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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Garden 13~14(일곱번째)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행단풍
  • |
  • 2010-03-08 16:01
답댓글

죄송해요~ 이번 숙제는 기냥 패스해야겠어요.

지난 28일에 국립중앙박물관에 애들 델꼬 5시간 돌아다녔더니 열이 나고 목이 붓더니, 작은 애 입학식하고

3월이라  몇 군데 영어학원에서 애들 레벨테스트하고 상담하고 다녔더니 지난 목욜부터 뻣었답니다.

괜히 학원차가 왔다리갔다리 하니깐 집에서 공부 아니 놀고 있는 우리애들이 불안해서 가기 싫다는 레벨테스트받게하고 상담했지요, 괜히 엄마맘이 싱숭생숭해서...

 

숙제 못해서 죄송하구요. 담엔 꼭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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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3-03 23:25
답댓글

양해의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제가 내일 10일 일정으로 어딜 좀 가야되서요..

미션을 수행해야한다는 마음에 책은 읽긴 읽었는데 영~~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미션수행을 못하게 되었네요. 아마 다음 미션까지도 패스!!를 해야되지 싶어요.

초코님은 이사하는 와중에도 미션도 내고 미션도 수행하시고, 다른 분들도 열심히 수행하셨는데...

이런 말씀을 드리려 하니 너무 죄송하네요.

 

하여튼 2주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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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04 14:53
잘 다녀오시고 님의 말씀처럼 2주 후엔 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어제 우연히 아파트에 250년된 팽나무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 나무 보면서 큰나무님 안부도 궁금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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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04 23:53
이렇게 모습이라도 비춰주셔서 넘 반갑네요.
뭐.. 시간 있음 하고, 없음 못할 수도 있죠...
그럼 큰나무님 짠.. 하고 나타나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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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03 18:34
답댓글

흑.. 숙제를 못했다는 생각에...

북클럽에 글도 못남기겠더라구요..흑흑..

다시 활동시작.. 할께요..

 

초코님, 사진이 넘 이쁘네요..

이쁜 미션 내주셨는데, 못해서 지송해용..

이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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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04 14:48
예남매맘님!방가방가요~~~
왜 안나오시나 궁금했어요.미션순번이 돌아와서 그런건지 안보이시는분들 넘넘 궁금해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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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04 23:55
숙제 못했다고 못오셨다구요..?
이론.. 예남매맘님 눈빠지게 기다렸고만...
바쁘심 미션 못해도 되요. 이렇게 나와서 수다라도 떨어주세요.
요즘은 뭐하고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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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10-03-02 15:59
답댓글

너무 오래간만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이었던 관계로 한번도 들어와 보지 못했네요.

미션 수행도 계속 못했고요......

이제 개학했으니, 밀린 미션까지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자주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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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03 00:52
안그래도 궁금하던 차였습니다.(아이들 방학이라 바쁘실거라 짐작은 했지만..)
저는 오늘 아이 초등 입학식에 다녀왔습니다.
유치원때보다 손이 더 갈듯합니다.
엄마는 늘 바쁘네요.
그래도 북클럽에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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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03 16:24
은원맘님!넘 반가워요.안보이시는 분들 계셔서 안부가 궁금했거든요.
방학하면 엄마는 개학이지요.
그래도 전 아이들 방학이 더 좋아요.그동안 못해준거 오전에 좀 바지런떨어서 챙겨주고
학교에서 돌아왔을때 엄마 없는 집 안들어와도 되고.아이들이 퇴근하는 저를 반겨주니 좋더라구요.
반대입장을 생각하니 더 안쓰러웠구요.
그렇게 좋았던 겨울,봄 방학이 모두 끝나 좀 아쉬워요.
아이들 방학하면 저도 두문불출하는 타입이었는데 이제 좀 컸다고 좀 수월해졌네요.
자주 뵐 수있다니 넘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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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2-28 09:01
답댓글

아이들 방학이라 모두들 바쁘신가 봅니다.

북클럽에서 통 뵐 수가 없어서 좀 서운하네요.

저두 큰아이가 학교 입학하고, 엇그제 이사도 하고 아주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오늘은 친정아빠 생신이라 좀 이따가 일산에 가야하네요.

 

바쁘긴 하지만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에 기분은 참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분좋게 바쁜 생활 즐기시길 바라고 북클럽에 자주자주 발걸음 해 주시와요.!!!!

 

제가 미션을 내 놓고도 마감날짜를 지키지 못했네요.

 

1. 묵독 시간재기

전 묵독이 편해서 묵독으로 시간 쟀어요.

15분 24초  /  13분 32초  /16분 18초

 

2.Parallel Lives of Colin Mary and the Secret Garden

전에도 Mary의 나이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이번챕터에 확실하게 나오네요.

Mary와 Colin은 모두 나이가 10살이고,

                      병약하고 버릇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부모가 그들의 존재를 부인했죠.

(챕터1에보면 Mary의 아빠는 너무 바빠서아이를 키울 수 없었고, 엄마는 아이를 원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 챕터에서는 Colin의 아버지가 그를 보기 싫어한다고 잘때만 방문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 둘은 Secret Garden처럼 10년 동안 방치되고 숨겨져 있었던 거죠. Secret Garden이 황폐하고 생명력을 잃은 것처럼 Mary와 Colin도 보살핌을 받지 못해서 얼굴빛도 창백하고 생기가 없습니다.

앞으로 Mary, Colin, Secret Garden모두가 새로운 삶, 생기를 되찾겠죠..?

 

3. The Potrait of Mistress Craven

초상화를 가려놓은 이유. p.81  "I don't like her to look at me."

초상화 묘사부분. p.81  Her dar hair was tied sith a blue ribbon, and her gray eyes looked just like Colin's.

엄마에 대한 감정 : 엄마에대한 원망도 있고 사랑도 있는 것 같네요. 자신은 아프고 행복하지 않은데 웃는 얼굴로 자신을 쳐다보는 엄마가 싫은가 봅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곁에두고 커튼으로 가려놓은 것을 보면 사랑과 원망의 감정이 모두 있네요.

 

4. Outlook(인생관)

저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모든 사물을 낙관적으로 보려고 노력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큰 일이 닥치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그런 마음을 갖기가 쉬진 않네요.

작은 것에 만족하며 나의 일상에 감사하며 행복을 찾는 그런 소박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에고고.. 미션올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미션 못 올린게 맘에 걸려 일찍 일어나서 열나게 하고 있는데 둘째가 깨서 간신히 올렸어요.

제가 미션 올릴동안 옆에서 블럭 놀이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암튼 둘째랑 얘기도 하면서 쓰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다른 분들 어여어여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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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2-28 13:06
초코님의 미션수행을 보면 항상 깔끔하시다는 생각을 해요
'병약,부모가 그들의 존재를 부인'-이렇게 명료하게 쓰면되는데 전 존 너더리너더리 썼네요.
버릇없다도 늘 강조된 부분인데 전 지나치고 갔구요.
(아이들의 쭉쭉 뻗어나가는 그 어떤점을 제가 좀 좋아해요.
버릇없는 정도는 그속에 묻어서 가는 게 제 잠재의식속에 있었나봐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어른의 스승이란 생각을 자주하거든요.

이사중에도 미션올리시고 수행하시고 댓글다시고...유구무언임니다!!
전 이사하면 1-2달은 집콕하게 되던데요.
아이들이 어려서 더 바쁘시죠?
크면 좀 수월하더라구요.등교하면 이사짐싸고 이삿짐 정리하면서 애들 이사간집으로 데려오고.
3월을 새로운 기분으로 맞으시겠네요.이사, 아이학교입학,봄이 님의 생활에 활기를 줄 것 같아요.
새집에서도 행복만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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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03 00:58
깔끔... 이요..? 저랑 좀 거리가 먼 말인디..
전 책사랑님이 늘 먼저 미션수행해서 올려주시고..
늘 미션수행하신 것 보면 잘 하셔서 컨닝안해야지.. 하면서 늘 올린답니다.
전에 미션에서도 정원가꾸는 것을 책에 나온 단어를 이용해서 pruning and digging이라고 답글 다신것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미션 수행하면서 각자가 보지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것들은 보고 배우는 데 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사에 아이 입학식에 이리저리 뛰어다녔더니 몸살이 났어요.
오늘 병원갔다가 약먹고 초저녁부터 자다가 다시 일어났네요.
정리를 한다고 하는데 집은 점점더 난장판이 되는 것 같아요.
처음 이삿짐센터에서 그냥 막 정리해 줬을 때가 제일 깨끗했네요. 지금은 나름대로 다시 정리한다고 일 벌려놓으니 점점 더 집은 정신없이되고.. 아이덜은 일찍일찍 집에오고.. 에고고..
한 한달은 지나야 정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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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03 15:56
미션 제 날짜에 올리는 건 미루면 꽝되는 스탈여서 그래요.
생활이 '다람쥐 쳇바퀴'라 이벤트 하나라도 생기면 일상이 뒤죽박죽되거든요.
"prunning and digging"은 우연의 일치에요.
대화글을 어캐 정리해야하나 고민하는데 3번째 읽을 때 눈에 딱 띤거예요.
저는 님처럼 풀어쓰지 못해서 민망했는디...
겸손 안떨어도 아시잖아요.전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영어실력은 꽝인거'요.
6기 북클럽하면서 공부 못하는 사람의 심정이 뭔지 절감한다니까요.
그래도 지금은 일취월장했어요.1번째 그냥읽고, 2번째 미션생각하고 단어장참고하고 읽고,
3번째 정독하면 감동까지도 느껴져요.더어려운 책은 안되겠지만 이 책은요.
북클 덕분에 영어책도 감동해보았다니까요.

이사! 저희도 작년9월에 이사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집안은 엉망이되어가고
한달 넘어야 정리가 되더라구요.
몸 잘챙기시면서 하시어요~~
초코님 댁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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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10-02-27 22:29
답댓글

김연아 덕분에 한 주가 행복하고 감격스러웠어요

여러분은 어떠셨는지요.

 

아직 많이 안 올리셨네요.

저는 춘천으로 여러가족들과 하루 여행을 다녀왔네요.

김유정 문학관과  배를 탁 청평사에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갔는데 부츠를 신고 갔더니 오는길에 차안에서 발이 무지 아프더군요.  닭갈비도 먹구  이제야 왔네요.

주말 보내고 다음과제 올리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이번 미션 올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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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2-28 08:16
저두 마음 졸이며 김연아 연기를 보다가 연아가 울어서 저도 따라 울었어요.
엄마는 막 가슴이 터질듯한데.. 우리 아이들은 어찌나 옆에서 분위기를 깨는지..

춘천으로 여행다녀오셨군요.?
날씨도 참 좋았는데.. 너무 부럽네요.
닭갈비도 좋아하는데...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미션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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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2-28 14:07
여행! 단어만 들어도 가슴 설레요.
1주년 결혼기념일에 춘천을 다녀왔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김연아 나오는 시간엔 거리에 사람이 없어요.끝나면 와르르 나오구요.
위력을 실감해요.

다음 미션 기다릴께요~~~
그 다음이 제 순번이라 은근 부담중이에요.첨해보는 거라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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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03 01:00
다음이 똘똘맘님 담이 책사랑님 미션이군요.
ㅋㅋㅋ 전 좀 있어야 돌아온다는...
미션을 내다보면 좀 더 책을 잘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님 미션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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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2-26 16:37
답댓글

1.묵독/낭독시간재기

19분 29초/16분 3초/13분

1,2회는 낭독 3회는 묵독했어요.묵독이 쉽고 빠르다는걸 처음 느꼈어요!!

읽으면서 초코님께서 뽀나쑤주신 MOOR이 자꾸 희망으로 느껴지더라구요.

 

2.Parallel lives of Colin,Mary,Secret Garden

모두 10살, 따뜻한 보살핌이 없어서 아팠고 아프고 있다는 것, 본인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숨겨져 있는것등등요.

영어로 멋드러지게 쓸수있는 날을 꿈꾸어보아요~

 

3.The Potrait of Mistress Craven

1)초상화를 가려놓은 이유:"I don't like her to look at me"
2)초상화 묘사:Mrs.Craven's dark hair was tied with a blue ribbon,and her gray eyes looked just like       Colin's.

3)엄마에 대한 콜린의 실제감정

"I don't know why she had to die .If she'd lived, maybe I wouldn't be sick. Maybe my father wouldn't hate to look at me."-콜린이 이렇게 말한걸 보면 보도 듣도 못한 엄마에 대한 콜린의 마음이 막막한 그리움 같아요.

엄마없이 자랐을 콜린을 생각하며 맘이 많이 아팠어요.

 

4.Outlook

바.로. 지.금. 여.기.에.서.

행복도, 사랑도, 일도!!!!

기본 마인드는 엄청 긍정적인데 나이들면서는 걱정거리가 마니생겨요.

예전엔 자연으로 되던 긍정마인드도 이제는 엄청노력해야되더라구요.

하늘을 찌르던 미래 지향성이랑 도전의식도 자꾸 감퇴되어가구요.

 

책속에 마음도 담아가며 나름 의미있게 읽었어요.

좋은 미션 내주신 초코님! 감사해요.

 

####SOS

17-8챕터 미션담당인데 단어장 만드는 방법 좀 공개해주세요.

발음기호,영영사전,한글사전,예문 나오는 단어장을 만들고 싶거든요.

이미 미션 내보신 분들 꼭 좀 부탁드려요!!!!

쪽지 드릴까 하다가 각자의 방법들이 있으더라구요.

공개하면서 다른 스타일의 단어장 만들기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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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2-27 00:52
미션 처음으로 올려주셨네요.
마감이 금욜이라고 해 놓고 저도 아직 못했어요.ㅠㅠ
어제 이사를 했거든요. 비도 오는데..
아직 다 정리하려면 멀었는데.. 앞으로 조금씩 차근차근하려구요.

미션 넘 잘 수행해 주셨네요.
전에도 느꼈지만, 책사랑님은 참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분이신 것 같아요.
제가 늘 닮고 싶은 모습이네요.
근데 왜 자꾸 긍정마인드랑 도전의식이 감퇴되는 걸까요.?
제가 응원해 드릴테니 다시 옛모습을 찾아주세요. 저도 옆에서 따라가렵니다.

그리고 단어장은요.. 저는 그냥 한글 뜻만 적는데요.
인터넷 영영/영어사전을 이용하시면 직접 타이핑안하고 복사해서 쓰시면 될거예요.
발음기호, 예문 등을 보고 싶으시면
인터넷 영어사전(예를들면 요런 사이트 http://engdic.nate.com/ )에서 단어를 검색해 보면됩니다.
그래서 그대로 복사해서 단어장 만드시면 됩니다.
인터넷 영영사전을(예를들면 요런 사이트 http://eedic.nate.com/)이용하셔도 되구요.
다른 분들 좋은 방법있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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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2-28 16:35
비오는날 이사하면 더 부자 된대요!!!

미션날짜 미루면 안하게 되어서 가능한한 제 날짜에 하려고 노력해요.
요즘 6기방이 좀 썰렁해서 다음다음이 제 순번인데 더 썰렁하면 어쩌나 은근 걱정도 되요.
단어장 만드는 방법 정보 감사해요.

초코님의 응원받아 긍정마인드,도전의식도 좀 더 업 시켜보아야겠어요.
그래야 좀더 사는 맛이 나겠지요!!!
답글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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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03 01:01
비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가 되는군요..ㅋㅋ 감사해요 이런 덕담도 해 주시고..
저도 긍정마인드.. 도전의식 업 시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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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2-22 21:13
답댓글

William Wordsworth의 시에도 moor가 종종 등장해요.

십 수년 전 이 시를 가르친 적이 있는데 무조건 황량한 곳인 줄 알았더니 아름답네요.

이런 자료가 작품을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죠.

초코, 참 잘 했어요.

(내 친구네 강아지가 초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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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2-24 00:45
저도 moor가 그저 황량한 곳인줄만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가봐요.
그나저나 박사님이 칭찬해주시니.. ㅋㅋㅋㅋ 넘 기분좋네요. 감사..
초코라는 그 강아지 참 예쁘게 생겼을듯...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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