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학년 손자의 경우입니다. 3학년부터 6학년인 지금까지 집에서 공부하는 수학과 영어의 공부 시간이 거의 똑같습니다...평소 하루에 수학과 영어 각각 2시간 정도 이상 공부합니다...“국, 사, 과” 3과목은 시험을 앞두고 10일(2주) 정도 소나기 공부로 일관하여 왔습니다.
-. 3학년 때부터 학년 전체에서 1등이란 칭호를 받아 왔습니다...학교 시험에선 대부분 만점을 받아 왔습니다...올백을 맞을 수 있는 공부요령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5학년 1학기 말부터는 완전히 아이 스스로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1). 솔직히 수학은 단연 1등이라 자부합니다. 객관적인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학교 시험 수준의 문제는 하시라도 아무런 추가 공부 없이 만점을 맞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2). 영어 수준은 모르겠습니다.
(1). 학습적인 공부를 하여 왔고, 명확히 암기한 단어가 8,000개 상회하기에 “말하기”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상당한 수준이라고 자위합니다...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표준발음이라고 칭찬을 자주 받는 답니다...발음 공부는 오직 인터넷과 tape에 의존하였습니다.
(2). 지난 해 10월 중순부터 말하기 보완 목적으로 청담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승급도 빠르고 즐겁게 다니고 있으며 말하기도 쉽다고 합니다...단답형 위주의 회화이기 때문이며 8,000개 암기한 단어의 효과라고 합니다.
-. 요즘 아이는 수학을 전공할 것인지, 영어를 전공할 것인지 자주 묻습니다...그만큼 영어수준도 자신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며 재미를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 청담어학원은 숙제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또 거의 매일 시험을 치루며 배운 부분을 test합니다. 그러므로 청담어학원을 즐겁게 다니는 아이는 영어를 잘 하는 것이라고 칭한답니다...우리아인 하루(주 2회 학원에 갑니다.)의 숙제를 40분 이내에 완료합니다...그만큼 쓰기가 자유롭고(빠르고) 암기력이 뛰어나다고 봅니다. 즉 학원 때문에 많은 시간이 낭비되지 않는 것으로 봅니다...이 부분은 그간의 공부과정을 알아야 이해될 겁니다.
-. 궁금해 하시는 부분의 답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다만 수학과 영어에 투자하는 공부시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