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도 초6입니다.^^
책꽂이를 살펴보니 명작 완역판으로는
비룡소 클래식 전집,네버랜드 클래식 5-6권(계속 한권씩 사는 중임),스칼라 월드북스 몇권,
웅진완역 세계명작 몇권 이렇게 있구요,
아랫분이 말씀하신 지경사 명작(이것은 완역아님)이 100권 정도 있고
양반전등 우리고전으로 소담출판사에서 나온 우리겨레 좋은 고전 10권과
창비에서 나온 재미있다 우리고전 몇권이 있으며
감자 배따라기등 우리 근현대문학이 논술대비 한국명작(지경사)이라는 이름으로 20권 있습니다.
그리고 이젠 한국사를 좀더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할 것 같아서
엄마의 역사편지등등의 단행본들 외에
아 그렇구나 우리역사(여유당)를 11권까지 사주었답니다.
그외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3레벨 정도 책들 십여권과
위인전 전집(한국로렌스)과 단행본,세계사 관련 책들,21세기 웅진백과사전 20권 등등이 있네요.
헉헉...
책은 사줘도 사줘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우리애들이 책읽기를 워낙 좋아해서
돈이 아깝진 않지만요...
초6이라면 이제 문학은 완역판을 읽혀야 할 때라고 봅니다.
저는 소담출판사꺼 낱권으로 사주다가 안되겠다싶어 민음사 105권 전집 사줬어요.
그중엔 아직 읽히기 이르다싶은 것도 있지만 나중에 두고두고 읽히려구요.
과학이나 논픽션쪽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라 시공디스커버리 총서도 샀는데
어른이 읽어도 다소 어려워요.
그외 책꽂이에 있는 것들은 웅진껄로 푸른담쟁이, 즐거운고전 새봄나무, 바투바투, 비주얼박물관, 21세기 학습백과, 다채, 생각이 열리는 세계문화여행, 타임캡슐, 생각하는 고래가 있구요,
why시리즈, 이문열의 만화삼국지, 예림당의 세계명작, 시공주니어문고, 먼나라이웃나라, 효리원의 교과서한국사, 직지출판사의 한국대표 고전문학, 꼬마이실의 교양있는 우리아이를 위한 세계역사이야기 그외 단행본들과 환타지소설들이 있네요.
전집도 필요하지만 초6이라면 아이세움에서 나온 사회타파 시리즈 꼭 추천해요.
중학교 올라가면 사회시간에 나올 내용들이 만화로 그~대로 나와있어요.
클래식은 네버랜드 클래식,비룡소클래식이 완역이여서 유명하구요. 어른이 읽어도 감동이지요....소장가치있구요. 울딸 좋아합니다.
글구 비룡소 사이트 들어가시면 1013시리즈+ 비룡소청소년문학선 공구하구요. 1013은 뉴베리등 상받은 책들이구요.교과서에나오는 책이예요, 글밥이 많은아이는 비룡소 청소년도 좋아요. 영어책과 함께 읽혀도 좋을듯...
참 책장은 한샘에서 나온 샘시리즈 넘 좋아요.ㅋㅋㅋ 책 지르고 있는 중이예요.
참 민음사 거도 좋다네여. 수준은 좀 높아여.
저는 아이가 중1,2학년인데 책선정에 나름 고민을 많이 했어요. ^^ 고전, 명작은 삼성출판사책이 좋은 것 같아요.(총 100권) 구판은 양장이고 책이 두꺼워 손이 쉽게 가지 않았는데 지금은 분권해서 쉽게 접근할수 있게 나왔어요. 저는 전집을 좋아하지 않아서 읽고 싶은 책 목록 정해서 낱권으로 구입하려고 알아봤는데 너무 광범위 하기도 하고 같은 내용이 겹치기도 해서 기본 전집을 장만하고 그때 그때 필요한 책만 따로 구입할려구요.
다림책도 좋아요.(20권) 교과서에 실린 글이 많이 포함되어 있지요. 역사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추천해요. 엄마의 역사 편지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