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터넷서점에서 보았던 책이네요^^
재미있겠어요, 글 잘 보고 갑니다.
적합한 영어도서 선택하기가 굉장히 어렵던데 큰 도움 받아 갑니다.
도서관에서 번역본 두권 빌려왔다가 하루종일 읽어달라고해서 원서로 사줬답니다.
위에 소개된게 다 들어있나봐요.
7권이 다 들어있는 합본이예요.
큐리어스 죠지 합본책 이후로 다시는 합본을 안사려고 했었는데 ㅋㅋ
또 사고 말았네요. 싼맛에.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와, 이런 책이 있군요.
그림은 눈에 익은 듯 한데, 어디서 봤을까?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스크랩하고 천천히 보겠습니다.
재령이가 목이 많이 부었다니 걱정이군요.
덕분에 령돌맘님 책읽어주시면서 엄마랑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을 많이 가질수도...
재령아, 빨리 나아라.
아.. 너무 재밌네요. ^^
처음 보는 책이에요.ㅎㅎㅎ(아직도 볼 책이 너무너무 많다는..ㅎㅎ)
하마가 너무 귀여워요.
근데, 댓글보니, 케찹이 살이 엄청찐다는데. 정말 인가요?
아니... 제가 케찹을 엄청 좋아하거든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후라이, 튀김, 햄..
좀 느끼하거나 싱거우면.. 사람들은 간장이나, 고추장을 찾지만,
저는 케찹이 더맛있어요.ㅎㅎㅎ
그나마 결혼하고 나서.. 간장을 찾는 신랑때문에..
조금 덜해지긴했지만요.ㅋㅋ
흐미.. 그게 살찌는.. 원인이었나?^^
캐릭터들이 넘 귀엽네요.
첨엔 챕터북에 욕심을 냈었는데 요즘은 요렇게 재밌게 볼수 있는 귀여운 책들을 많이 눈여겨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책 읽는것을 즐기게 해주고싶어서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요 책...울 집에 있답니다!*^^*
아직 다은이가 내용을 소화해내기에는 무리가 있기에...책꽂이에 얌전히 꽂혀있는데..^^
재미난 책 요로코롬 소개해 주셔서 넘 기분 조오타..^^
금방..쑥에서 뒤통수 맞은 듯한...잠시 화가난 상태였는데~~~
재미난 책 소개글 읽으니까...기분이 좀 업 되는뎁쇼..*^^*
(이제...자료나눔은 비공식적으로 왔다갔다 해야것다는 생각이..ㅎㅎㅎ)
아~~~소개할 책들 나도 많은데....맨날 게으름이여!!!ㅎㅎㅎㅎ
조지와 마샤..~~요거이 소개되어진만큼 꺼내어서 읽어봐야겠네요..^^
땡스 얼랏!!!
저도 기니맘처럼....ㅋㅋㅋㅋ
하마 콧구멍이 눈인줄 알았다가....다시 눈찾기돌입..
전체적으로 윤곽확인후 얼마나 웃었던지..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좋은책도 소개시켜주시고...
얼른 스크랩해야 겠어요....
앞으로 사야할책이 넘....많아요...(그만큼 좋은책들이 많다는 예기겠죠...^^*)
어머~ 요건 또 모르는 책이네요.
전 첨엔 하마 눈이 콧구녕을 말하는건줄 알고... 눈이 제법 크다고 생각했지요.
점찍힌 눈 찾느라 애 좀 먹었어요.크크
제가 책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 책소개 글 정말 제일 반갑고 좋네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기현이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근데 재령이가 아픈가 보네요.
일교차가 커서인지 주변에 아픈 아이들 많더라구요.
얼렁 쾌차하시라고 전해주시와요^^
머여..ㅠㅠ 내 글 어디간겨..ㅠㅠ
저는 요 책 보니깐 드래곤시리즈에 나오는 귀여운 공룡이 자꾸 생각나네요..
귀여운 외모가 비슷해서 그런가..
책 내용도 아기자기한 게 령돌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아침에는 좀 쌀쌀하더니 지금은 햇빛이 무척 강하네요..
아궁..놀러가고푸당..사무실에서 뛰쳐나가고픈 충동이...ㅋㅋㅋ
령돌맘님의 맛깔스런 책 소개 잘 보고 저는 이만 점심 먹으러 갑니다용~~
추천도 꽁~
제가 저기 노란책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시리즈가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책도 내용도 귀여워요.
제가 다녔던 미국 교회에 꼭 요렇게 생긴 부부가 계셨어요.
아주 전형적인 남부 아줌마 아자씨.
사투리를 하도 써서 듣고 있으면 노래를 듣는 것 같았지요.
나중에 사는 형편이 어려워졌다는 말을 들었는데 요즘 어찌 지내시는 지 궁금하네요.
재미있는 건 그집 막내도 영낙 그림에 나오는 하마처럼 생겼는데 우찌나 귀여웠던지.
모든 음식을 케첩과 같이 먹어서 그렇다네요.
케첩 경계해야돼요.
건령이 브로콜리 케첩 찍어 먹나?
ㅋㅋㅋ..눈을 저리 표현헌게..겸둥이 뚱띠하마에..완죤 쓰러지겠슴돠..^^;;
이 책 첨 보는 건디..일단 샤사삭~ 가마니에 퍼 담기..ㅋㅋㅋ
근디..우리 재령이두 감기 걸렸나욤?..ㅡ,.ㅡ;;
울 찬이두 열은 없지만..기침감기 걸려서 그나마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혔는디..
아직두 잔기침이 있어..때마침 약은 다 떨어져서..오늘 한 번 더 내진 받으러 가려구 생각중임돠..ㅡㅡ;;
요즘 환절기라..이눔의 감기 바이러스가 어김없이 또..우리 아이들을 괴롭히네요..--;;
아무쪼록..우리 재령이 어서 건강해지길 바랄게욤..^^ 감사한 책소개와 우리 재령이 후딱~ 나았으믄 하는
바람으로..재령이에게 손꾸락 선물을..ㅋ 꾸~~~~~~~~~욱~
개구장이맘님 말씀대로,
Frog and Toad의 익살 버전같은 느낌이...^
이렇게 한권으로,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으면서 영어까지 잡을수 있는
multiplayer책 너무 좋아요.^^
모르는 책이 없으셔요. 령돌맘님은. ㅎㅎ
잘 보고 가요
책소개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고로 꾸욱~~^
저도 전에 이 책 소개글 보고 관심있게 봤는데... 정말 소박하며 귀엽네요.
약간 아놀드 로벨의 책 분위기가 나는듯...
쉽고도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 같네요.
그나저나 재령이가 아파서 걱정이시겠어요.
오늘 엄마 사랑 독차지하며 잘 쉬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