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안녕하세요. 그래도 답글 달아주시는 분은 하니비님밖에 없네요...^^ 이제 큰 애가 초등 6학년인 후배팜이라... 선배님께 실례가 되지는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나의 의견이구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수도 있구요. 아닐 수도 있겠죠...^^
어설픈 방법론보다는 부모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가장 중요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하니비님 자제분들은 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구요. 다른 분들의 경우 방법이 중요한 경우도 있을 테고 타고난 성향도 있을 것이고... 교재난이도와 방법론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었구요... 아무튼... 좋은 하루 되시구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저도 얼른 담았습니다.
울 딸은 앞으로 무엇을 선택할까요...
깝깝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