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나니 마음이 답답해 지네요~
얼마전 학부모 간담회에 갔다가 1등 1등 오로지 1등 이라 외치는 교감쌤보며
가슴이 답답함을 어찌 할 수 없었는데
이 글을 보며 맞아 소리가 절로 납니다.
감사합니다.
근소한 차이로 졌다는 한국교육관계자...
큰차이로 앞섰다는 핀란드교육관계자...
참 씁쓸하네요...
글 읽으면서 뭉클해져옵니다.
감사합니다^^*
부러운나라죠..^^
울아들 가고싶은나라기도 해요..
왜냐..지금하는 학과과정이 힘들데요..
우리나라도 차츰 닮아갔음하는 바램이에요..^^
우리에게 필요한 건 경쟁력이 아니라 협력인 것 같아요.
정말로요.
우왕~~ 이 글을 읽고 괜히 울고 싶네요...
울면서 공부하는 아이들....
제 꿈은 아이들이 웃으면서 공부하는 것인데 ...
언젠가 그렇게 되겠지요?
제가 전에 어떤 타 사이트에 글을 올렸다가 돌 맞은적 있습니다. ^^
선진국이란 타인을 얼마나 신뢰할수 있는 지.. 그 지수가 나누는 것 같다고,,
우리 엄마들도 다른 아이들의 부모를 믿고 내 아이가 당한 것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아이가 조금 잘못한 것도 눈감아 주자고.. 다른 부모도 그 자식이 바른 사람이 되도록 교육할 것이라구요
그랬다가 거의 43명에 달하는 반대 댓글이 달렸더군요^^
놀이터에서 다른 애한테 야단치는 교양없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당신이 애를 안키워봐서 그런거다.. 당신 애가 다른 애를 맞고 와보면 그런 소리 안나온다..... 요새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런소리 하느냐...정신 없는 사람이다... 애가 학교가면 그런 소리 못할꺼다...ㅎㅎㅎ저는 그런 의견들에 당황했었는데요
결국 경쟁이 너무 심화되었다는 말씀에 동감,, 합니다.
그 사이트로 퍼나르고만 싶습니다~
하니비니~임
너무 좋아요~ 하트 200만개 마구마구 드립니다^^
이런 시도들이 시작되고 있는 곳도 있는 것 같고요. (TV에서 보았던 남한산초등학교 같은 혁신학교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큰애는 몰라도 둘째때는 손가락이라도 담궈볼 수 있으면 좋겠다 꿈만 꾸고 있어요.
학교교육을 보면 한반인원이 많다고는 하나
협동을 키울수있는 교육이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했어요.
가끔 협동의 명목으로 모둠활동을 하긴하니
그 교육에서 도와가며 윈윈하는 즐거운을 배우기보단
못하는 아이땜에 다른 모둠보다 졌다는 등의 또다른 모둠간의 경쟁을 하고있더군요.
그리고 모둠원의 잘못으로 스티커를 받았네 못 받았네...
그건 진정한 협동이 아닌것을
샘들도 편하게 교육시킬려고 경쟁을 시킨다고 생각해요.
자기수준의 목표설정하고 그곳에 얼만큼 달성했느냐..
집에서라도 해바야겠어요.
너보다 잘한애가 몇명이냐,, 100점이 몇명이냐가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할수있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보면서 웬지 가슴이 뭉클해지고 시야가 붉어졌습니다.
핀란드랑 똑같아질 필요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 교육
지금과는 달라져야 한다고는 누구나 동의할 것 같아요.
끝없는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인성교육의 부재),
엄마 입장에서 다른 아이들이 무섭고, 반대로
내 아이도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겠죠? ㅠㅠ
모든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명언이네요.
수능원점수가 공개되는 현실은,
초딩도 일제고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시험기계로 길러지는 현실은,
경쟁과 차별을 부채질하는 지도자를 뽑아준
'국민들의 수준' 탓인걸...그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핀란드는 꿈의 나라네요.
지도자의 중요성, 지도층의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지는 요즘입니다.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가슴에 팍팍 와닿네요..
어디 정부 뿐이겠습니까..남편,친구,이웃..괜히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겠어요..
다 비슷한 사람이 모이겠지요..
서로 경쟁하고 상대를 낮추려는 우리끼리의 경쟁이 우리나라에 무슨 도움이 될까요..
니가 먼저 해라 하지말고 나자신부터 먼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네요..
반성합니다..
지식채널 넘 ...좋죠....^^
우리나라가 핀란드 처럼 될수 있을까요?
이민갈수도 없고...~
자신과의 경쟁...성적표...바라던바의 실천이네요.
요런것만이라도 좀 들여오지~
초등맘인데 중등계시판 놀러왔다가 감동적입니다
경쟁은 친구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멋있는 말 같아요
우리아이들은 언제쯤 이런 환경에서 공부할수 있을까여..
아. 정말 감동이에요.
지식채널-e, 아끼는 프로인데
이렇게 편집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핀란드 교실 아이들의 표정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평생 공부할 수 있는 환경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예전에 아이 학교에 핀란드 아이들이 있었어요. 아빠, 엄마 모두 일하고.. 아이들은 3명..
엄마가 휴직하고 있는 동안에도 통신 대학을 다녔어요. 약 2년 쯤 있다가 핀란드로 돌아갔는데..
엄마가 일 안하니 너무 답답하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복지가 워낙 잘 갖춰져 있어 그런지 자녀들의 입시나 취업 걱정은 없어 보였어요.
부러움도 있긴 했는데.. 다른 유럽 사람에 비해 조금 더 고지식 하다는 느낌..
사회가 안정되어 있어, 크게 성공하는 경우도.. 크게 실패하는 경우도 없는 ..
조금은 밋밋해 보이기도 하는 삶이 역동적인, 변화무쌍한 한국 사회와는 다르더군요..
우리 나라는 성실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있었는데 .. 요즘은 아닌 것 같아요..
하긴 예전에도 마찬가지였겠지요?
그래도 발전하고 있는거겠지요?
얼마전 TV에서 감동 받아 펑펑 울면서 보던 거네요
친구와는 협동을 하면서
자기자신과 싸워 이기는 공부
그런 공부 시키고싶네요
어제, 일주일 내내 바쁜 아이들(제딸 친구들) 보며 불안한 마음에
오늘 까지 심란 했었는데
이제 평정을 찾았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거 올려주셔서요...
스스로 할 수 있는 공부가 계속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제가 더욱 정신 차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