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무반주 딸 Katie입니다. ㅎㅎ
그 동안 많이 밀렸어요 ㅎㅎ
그래도 이번엔 열심히 해서 올려요~
연휴라 하나밖에 못했네요~~


#29 캣우먼 101& Samantha
늦게 숙제 제출하고 있어요~
열번정도 읽은후 Remenber & Write를 하고 있어요~


이번주도 열심히 했습니다. :)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31번 Lucy
이번주엔 하나밖에 못했네요.
일주일에 두개면 가뿐하게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조금씩조금씩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세요~~^^

25번 정윤 숙제 제출합니다~^^


30번 태곤맘입니다
우리 태곤이도 지난주 부터 내용이 재미있어서 도서관가서 책을 빌려서 보기로 했어요.
그리 고 부분부분만 있는 상황이여서 자기가 이야기를 꾸미기도 하네요.
꾸미는 이야기도 영어로 할 수 있다면... 영어로 할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열심히 읽고 쓰고, 쓰고 읽고..
모두 행복

한 설 되세요~~
환이네..
내용은 재미있어서 이 책을 찾아서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접근인것 같아요.. 다양한 책을 조금씩 접하면서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없애는 것같아요.

11번
초3 메이.
벼락치기로 2장만 했어요.

초3 harry입니다.
아직 외우기 힘들어하네요~
여행 다녀오고 시간도 부족했어요~
암기가 힘들어서 혹 하기 싫어할까봐 많이 듣고 소리내서 읽기를 진행했어요~~언제쯤 잘 외워질까요~?
천천히 욕심부리지 않고 몇문장씩 서서히 늘어가겠죠~^^;;

17번 sally
A-Z 시리즈라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책이 집에 있어서 책도 한번 다시 읽어서 좋았습니다. 그냥 책만 읽고 말면 남는게 없는 느낌인데 암기까지 하니 좋습니다.





10번 잭입니다.
읽기는 무리없는데 여전히 외우기는 힘들어하네요.
매일 매일 습관이 붙지않아 더 힘들어하는것같지만 좀 더 꾸준히 하다보면 습관처럼
할꺼라고 기대합니다. ^^

42번 Ellene 입니다.
저번건 많이 힘들어 했는데, 이번건 다행히 요즘 보고 있는 책이라 수월하게 넘어갔어요.
한 주 한 주가 정말 도전입니다.
다들 홧팅!!! 입니다.^^

28번 초4. 리나입니다.
한주동안 바빴어요. 오늘 개학이라 밀린 숙제를 하느랴...
6번은 오늘 저녁에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생각보다는 잘 하는데, 그닥 하고 싶어하지는 않네요.
담부터는 자기한테 말하고 신청하라고... 안할것 같아서 묻지 않고 신청했더니 짜증을 부리네요.
벌써부터 딸 눈치보고 삽니다. -_-;;
수정해서 6번 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