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요즘 자주 안들어왔더니..
인제 주문하고 왔는데.. 목욜까지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죄송해요~
하루정도 늦어도 봐주세요~
그리고.. 서연맘님 반장님 되신거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FBI 화이팅~~
드뎌 스케줄이 나왔네요~~
둥이엄마님 말씀대로 서연맘님 진짜 숨은고수 맞네요. ㅋㅋ
책 소개가 아주아주 맛깔나부러요~~~
근데.. 2nd 미션에 제 이름이 나와있네요..
이제 저도 미션내셨던 다른 분들의 아픔을 경험해볼 차례인건가요... ㅋ
반장님 홧튕~~
FBI 홧튕~~
드뎌 책이 시작되는 군요.
멋져부러요~~
숨은 고수셨군요.
역쉬,,,FBI 홧팅!!!^^
서연맘님 짝짝짝~!!!!!
역시역시~~ㅎㅎㅎ
책소개도 넘 멋지게 잘해주시고 최고~^^*
이견 없어용~~~~~
담주부터 신나게 달려보아요~^^*
서연맘님 글...정말 톡톡 튀네요..^^
너무 깜찍한 책 소개입니다..ㅋㅋ
이견 전혀 없습니다..^^
서연맘님 홧팅~~
게시판에 스타이그 책 바람이 불었는데 다음책으로 우리는 그림책 말고 소설책 어떨까요...
아무때나 읽고 싶은신 책 있으면 올려봅니다.

요건 뉴베리 수상작인데 128페이지
"교양있고 부유한 생쥐 Abel은 어느 폭우가 쏟아지는 날, 홍수에 떠내려가는 아내의 스카프를 건지려다 그만 물에 빠집니다. 거센 물길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가까스로 도착한 곳은 강의 한가운데에 있는 조그만 무인도였어요. 그로부터 1년간 섬에 갇힌 Abel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주변의 자연 환경을 이용해서 로빈슨 쿠루소와 같은 생활을 합니다. " 랍니다.

요건 얇아요 60페이지... 하지만 스타이그 스타일로 봐서 가볍지는 않을것 같은데...어떤가요..
"거웨인은 왕실의 보물을 지키는 충직한 신하입니다. 그는 정원을 가꾸고 틈나는대로 위대한 건축물의 스케치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왕실의 보물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는 도둑으로 몰리면서 그의 평온한 삶은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수 없는 거웨인...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요?"

요건 160 페이지...
" 모험심 많고 자유를 갈망하는 도미닉은 어느날 평온하던 일상을 벗어 던지고 몇종류의 모자와 조그만 피콜로 악기와 약간의 물건들을 챙겨서 홀연히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도중 양갈래 길에서 만난 악어로부터 오른쪽 길은 안전하고 평탄한 길이지만 왼쪽 길은 온갖 위험과 모험이 기다리는 험난한 길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도미닉의 선택은 당연히 위험한 왼쪽 길이었지요. 길을 가다가 강에서 메기로부터 무적의 창을 얻게 된 도미닉은 악명 높은 갱단을 만나게 됩니다만 쉽게 이들을 물리칩니다. 갱단을 물리친 도미닉의 명성은 점차 널리 퍼지게 되고 여행 도중 사귀게 도비니다. 친구들은 자신들이 겪었던 악당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도미닉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잘한다, 잘 해~
역쉬 1기, 아니 FBI 내공이 물씬 풍기누먼.
끝무렵에는 다음 책 뭘 헐지 결정까지 서연맘이 이끄셔야해유.
반갑네요^^
눈 빠지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Arthur 책도 화이팅~~~
참, 민이맘님... 이번 책 안하신다고 하셨는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