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어린학생들에게는 영어에 많은 노출시간을 주었으면 합니다. 재미있는 비디오,동화 등을 통해서요. 영어도 하나의 언어라 생갓합니다. 학부모님들께서 국어공부를 시키듯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국어와 영어의 차이는 있겠죠. 듣는시간의 차이 국어는 많이 들을수 있지만 영어는 꼭 들을 시간을 할애 해야 하는점. 하지만 아직 초등2학년 학생에게 쓰기를 많이 시키는것은 좋지 않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숙제를 내주는것도 그렇구요. 쓰기숙제를 내주시는것은 학생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 학원의 향상만을 위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쓰기 숙제보다는 동화책응 읽고 간단한 요점정리 하는것이 더 낮지 않을까요. 독서록을 작성하듯이요. 저는 가끔씩 공부방이나 학원에서 몇시간씩 학생을 붙잡고 공부시키는것을 보면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학생의 집중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하면서 교육하는것인지 또 공부를 하고 싶게 하는것이 아니라 질리게 하는것은 아닌지 학원을 하면서 이런글을 쓰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무조건 공부를 시키는것은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 그 학생의 능력을 고려해서 지도했으면 하는 바립입니다.